주말연속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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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주말 연속극에 한 번 다녀왔어요.전통적인 시청률 자기앞수표이지만 얼마전에는 좀 부진한 편이었습니다.윤아 언니도 주말에는 일부러 시간 맞춰서 본방사수하고 그랬는데 지지부진한 전개와 고구마 스토리로 흥미를 잃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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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드라마는 심상치 않습니다! 최근, 유튜브의 알고리즘으로 몇번인가 방송되어 재방송중의 <아버지가 이상하다>와 같이 유쾌하면서도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해 주는 KBS 주말극 특유의 느낌이랄까, 테마는 “이혼”이라고 하는데, 색으로 치면 포스터처럼 밝고 화려한 핑크색이 어울린다고 생각했지만, <역요정 김복주> <오나의 귀신>을 집필한 양희승 작가의 작품이었습니다! 일상적이고 소탈한 작가님의 필력이 더 빛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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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샘을 자극하는 믿어보는 아버지 연기대상 수상자 정호진 씨와 어딘가에 있을 법한 친한 어머니 차화영 씨, 이민정 씨, 오윤아 씨, 이초희 씨 등 송가의 대단한 딸 내미들과 이정은 씨, 백지원 씨, 안길강, 이상엽 씨, 오대환 씨 등 연기에 구멍이 없는 강력한 라인업까지! 이정은 엔터테이너 씨. KBS 주말극에 출연하면 시청자들이 좋아했대요. ○○그리고 ○○TD를 중시하는 정신과 의사 계군상씨까지!!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인물관계도는 금방 만들어서 업로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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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넷이 한번 갔다 오면 기이한 일이다! 그야말로 아이 없는 행운인가, 새로운 파트너가 되어 아름다운 삶을 보여주며 효도하는 아이의 행운인가!

나희가 이혼했을 때 다시 한 번 통쾌했어요.​

신혜정 / 심정희 / 오연지 / 한기영 / 홍성우 나희, 규진희 후배 의사, 담당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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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이혼에 대한 세대간 인식 차이를 솔직하고 경쾌하게 그리고 리얼하게 보여주는 한번 다녀왔습니다. 은 오늘 저녁 7시 55분 KBS에서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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