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ng soon] 2020년 개봉 ??

>

​​​​​

새해를 맞아 영화 빌딩 이 야심 차게 준비했다_Araboja프랑스/니/젝/트 ​ ​ 2nd선정 배급사는 ​ ​!워너 브러더스!​ ​

>

다들 영화보기 전에 한 번쯤은 본 적이 있지 않습니까?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팔리는 영화 배급사 중 하나로 디즈니의 강력한 라이벌로 DC 히어로물, 크리스토퍼 놀런 작품, 매드 맥스, 몬스터 유니버스 영화 등을 배급하고 있다고 합니다.더 이상 할 필요도 없이 바로! 올해 2020년 워너 브라더스의 개봉 영화를 검증하고 보도록합니다!!Let’s Go!

​​​​

>

버즈 오브 플레이:할리퀸의 멋진 해방(Birds of Prey:and the Fantabulous Emancipation of One Harley Quinn)2020/02/05(한국 개봉)감독:캐시 얀

현재 할리우드에 독보적인 여배우의 경력을 걷고 있는 ‘향 로비’그녀의 성공에는 분리할 수 없는 인생 캐릭터 할리퀸이 버즈 오브 플레이와 함께 2월에 돌아 오프 랐습니다. <버즈 오브 플레이>는 구성원 전원이 여성 DC코믹스 슈퍼히어로 팀입니다. 조커와 헤어진 할레이퀸이 버즈오프플레이에 합류해 범죄에 연루된 소녀를 구하는 이야기란다. 예고편을 보면 할리퀸의 독특한 정신세계를 영화 속 플롯 속에 구현함과 동시에 조커에서 벗어난 할리퀸의 상황을 통해 페미니즘에 관한 내용을 적절히 섞는 것 같다고 합니다. 할리퀸의 주인공 ‘마고 로비’가 영화 제작을 맡았고, 선댄스 영화제에서 인디 영화로 큰 주목을 받았던 ‘캐시 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고 합니다. 수요일에 영화를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큰 호평을 받고 싶네요. 다만 커뮤니티의 반응은 별로 좋지 않아 보입니다. 그것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영화 수익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까 걱정이긴 하네요.​​​​

>

웨이 백(The Way back)2020/05/06(북미 개봉)감독:가빈 오코너

<어 카운턴트>을 연출한 ‘가빈 오코너’의 스포츠 드라마 신작<웨이 백>이 3월에 개봉합니다. 농구 신동이었지만 지금은 중년의 알코올중독 남성이 모교 농구 코치를 맡으면서 생기는 치유와 상처, 그리고 성장에 관한 이야기가 될 것 같다고 한다. 주연은 반 애플릭으로 이번 영화에서도 무척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줄 것 같아요. 예고편만 봐도 어나더 클래스의 연기력이 느껴져요. 이런 스포츠 드라마가 가끔 북미에서 대박을 터뜨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작품도 과연 좋은 성적을 거둘지 궁금합니다. 물론 영화의 내용이 좋아야겠죠.​​​​

>

스 해고!(Scoob!)2020/05/15(북미 개봉)감독:토니 셀 본

<레고 무비>에서 다소 인상적인 한 방을 선보였던 워너브러더스 애니메이션이 드디어 자신들이 갖고 있는 무기를 꺼내들기 시작했습니다. 루니툰애니메이션과 한나 바벨라프로덕션IP(지적재산권)를 활용하여 다양한 영화를 개발 중인데, 그 첫 주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TV애니메이션시리즈 스쿠비두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영화 스쿠비입니다. 올해 5월 15일 개봉해서, 텔레비전용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영화를 만들어 온 ‘토니 셀 본’이 연출을 맛앗스프니스입니다. 영화는 스쿠비와 스쿠비의 영원한 짝꿍 샤기가 어떻게 둘도 없는 콤비가 되었고, 미스터리 주식회사가 어떻게 한 팀에서 활약하게 되었는지 그 기원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스쿠비두를 생각하니 예전 주니어네이버게임 덩어리로 하던 플래시게임이 떠오르네요.지금 생각해도 기발한 게임이었는데요. 어렸을 때 즐겨봤던 만화이기 때문에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

원더 우먼 1984(Wonder Woman 1984)2020/06/05(북미 개봉)감독:패티 젠킨스 씨

마블을 위한 워너의 소심한 한발이었다<원더 우먼>의 두번째 이야기<원더 우먼 1984>이 워너 브라더스의 성수기 첫 주자로 나옵니다. 6월에 공개합니다. 그건 그렇고, 올해는 DC의 여성 캐릭터들이 캐리어 하는군요. 전편을 연출한 패티 젠킨스, 원더 우먼을 연기했다’겔카돗’모두 그대로 돌아와서 여러 코미디 영화에서 활약한 ‘크리스틴 윙’이 이번<원더 우먼 1984>비 렌’치타’역을 맡았어요. 크리스 파인도 전작 스티브 캐릭터 그대로 돌아옵니다. 전편에서 죽은 줄 알았던 그가 어떻게 돌아올지 좀 궁금하네요. <킨스멩 2>에서는 오히려’콜린 퍼스’이 다시 돌아온 것이 독으로 다가온 거예요. 캐릭터의 부활을 관객에게 제대로 설득하지 못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 사례가 있어 좀 걱정되는 부분도 있지만 예고편을 보면 실제 그런 걱정보다 기대가 앞선 게 사실이지요. 스케일과 영화의 리듬감을 보면 뭔가 대단한 영화가 나온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영화의 플롯은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복고풍 배우의 날에는 좀 경쾌한 영화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블의 <블랙위도우>와의 재미있는 경쟁도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인 더 방가~마쓰(In the Heights)2020/06/26(북미 개봉)감독:존 가을

토니상, 그래미상을 수상한 브로드웨이 히트 뮤지컬 “인 더 하이츠”가 영화화 되었다고 합니다. 화려한 세트와 동양인에 대한 색다른 시선으로 <크레이지 아시안 리치스>를 연출한 감독, <존 츄>가 메가폰을 잡았다고 합니다. 전작에서 보여준 미술적 감각과 화려함을 성공적으로 연출한 경험이 이번 뮤지컬 인 더 하이츠를 영화를 옮기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영화는 도미니카공화국인들이 많이 사는 뉴욕의 워싱턴하이츠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잡화점주인 우스나비, 도미니카공화국으로 떠나려는 버네사, 우스나비의 소꿉친구인 니나를 중심으로 한 감동적인 뮤지컬이 될 전망입니다” 예고편을 잠깐 봤는데 뮤지컬에 힙합 요소가 약간 섞여 있는 독특한 콘셉트의 뮤지컬로 보였습니다. 어쩌면 의외로 올해 초여름의 대히트가 될 슬리퍼 히트작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동안 한국 뮤지컬 영화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기도 하고, 북미에서는 꽤 유명한 뮤지컬이기 때문이죠.​​​​​

>

테넷(Tenet)2020/07/17(북미 개봉)감독:크리스토퍼 놀란

21세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할리우드 감독,’크리스토퍼 놀런’의 새로운 작품’테넷’이 워너 브라더스의 전성기를 책임자 니습니다. 올해 7월 17일에 공개 예정인 크리스토퍼 놀런에 대한 한국의 남다른 애정을 생각하면 거의 북미와 동시 혹은 하루 빨리 공개가 이루어지지 않았나라고 추측했어요. 늘 시간의 개념을 전쟁, SF, 스릴러 등의 장르로 변주해 그동안 할리우드에서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작품들을 선보였던 그가 이번에는 액션영화를 선택해 시간여행과 시간의 진화라는 소재로 국제 스파이 집단에서 전개되는 액션 영화가 될 예정입니다. <인셉션>과 <인터스텔라>의 흥행세를 한국에서 그대로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기대가 이 영화를 기다리는 또 다른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내한 좀 하면…! 이미 개봉 후에 있는 영화 플롯에 대한 논쟁이 그려져 있어요. 이미 아이맥스 영화관을 통해 영화 오프닝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워너브러더스의 적극성을 보면 이번에도 좋은 작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스파이크 리 감독의 블랙 크랜스 맨의 주연을 맡은 존 데이비드 워싱턴이 이번 테닛의 주연을 맡았고, 얼마 전 연기파 엔터테이너로 거듭난 로버트 패틴슨도 동시 주연을 맡았습니다.​​​​

>

마리 그농토우(Malignant)2020/08/14(북미 개봉)감독:제임스 왕

공포 장인에서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감독으로 제목이 바뀐 제임스 원의 신작이 올 8월 배포됩니다. 영화는 제임스 원이 직접 참여한 그래픽 노블 마리그넌트 맨을 원안으로 해 영화 장르는 역시 공포가 될 전망입니다. 아직 정확한 플롯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원작의 스토리에 따라 암 투병 중인 환자 앨런 게이츠가 그의 종양이 사실 신비로운 기생충임을 발견한 뒤 일어나는 공포물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수를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틴 판타지 영화에 출연한 ‘제이크 에이블’과 2017년에 제작된<미이라>주인공’아나벨 윌리스’이 주연을 맡았다고 하프니우프니다. ​ ​ ​ ​

>

공 죠링 3:악마가 시켰다고 합니다.(Conjuring:The Devil made me do it)2020/09/11(북미 개봉)감독:마이클 차베스

오컬트 장르의 부활을 일으킨<공 죠링>의 3번째 이야기가 2020년 9월에 개봉합니다. 제임스 원이 마리그넌트의 연출을 맡은 관계로 갑옷의 저주의 감독 마이클 차베스가 제임스 원을 대신해 연출을 맡았죠. 개인적으로 칸졸링은 제임스 원이 만드는 맛이 있을 것 같은데 다른 감독들이 이번에 칸졸링을 만든다고 하니 조금 아쉬워요. 제임스 원이 칸졸링을 만들 때 놓치지 않았던 드라마적인 부분을 마이클 차베스의 갑옷의 저주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으니 아직은 기대를 저버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미국 재판 사상 처음으로 피고가 악령에 홀려 일탈행위를 저지른 사건을 소재로 영화가 만들어져 워런 부부 역을 맡은 베라 파미거와 패트릭 윌슨이 그대로 영화에 복귀합니다.​​​​

>

뉴어크의 성인(The Many Saints of Newark)2020/09/25(북미 개봉)감독:알란 테일러

HBO가 제작한 히트범 법 행위의 드라마’소프라노스’의 프릭오루’뉴어크의 성인’이 9월 25일 게봉하프니우프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이었던 토니 소프라노가 뉴저지에서 어떻게 갱단을 형성했는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토르: 다크 월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연출한 앨런 테일러가 감독으로 참여했고 마이클 간돌피니가 젊은 토니 소프라노 역할을 했습니다.​​​​

>

마녀들(The Witches)2020/10/16(북미 개봉)감독:로버트 제메키스

찰리와 초콜릿 공장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마틸다 등 수많은 히트 영화의 원작 소설가 로알드 달, 그가 쓴 또 다른 소설 마녀를 잡아라가 워너브러더스 영화로 만들어집니다. “백 투 더 퓨처”, “포레스트 검프”를 연출한 로버트 제메키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앤 해서웨이가 “마녀”역을 맡았습니다. 항상 할머니로부터 마녀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란 한 소년이 할머니와 묵었던 모텔에서 마녀들이 정기총회를 열고 있는 것을 알고 나서 일어나는 무섭고 상상력이 뛰어난 영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 앤 해서웨이의 활약이 아쉬웠는데 이번 영화로 만회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 이미지를 보니까 마녀캐릭터랑 되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고질라 vs. 콩(Gozzilla vs.Kong)2020/11/25(북미 개봉)감독:애덤 윈카도우

워너의 몬스터 유니버스의 마지막 장,<고질라 vs콩>이 올해 11월 말 게봉하프니우프니다. 2014년에 공개된<고질라>이 큰 호평을 받았지만 생각보다 좋은 성적을 얻지 못하고, 그 후의 몬스터 유니버스의 세계관을 달고 나온 영화도 큰 흥행을 하지 않는 과정에서 이렇게 마무리하는 영화가 나오는 것이 많이 놀라긴 하네요. 영화 흥행은 아니지만 고질라가 가진 상품적 가치는 큰 것 같아요. 여러 공포영화를 연출한 애덤 윙가드가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았고, 기묘한 이야기의 여주인공이자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에 출연한 밀리 바비 브라운이 몬스터 유니버스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는 역할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킹콩이 아무도 막을 수 없는 고질라를 만나 세계가 그들 중 누가 괴물의 왕이 되는지를 지켜보며 펼쳐지는 괴수들의 처절한 대결을 그린 영화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엇보다 감독님이 마음에 드셨네요.​​​​

>

듄(Dune)2020/12/18(북미 개봉)감독:도우느에도우룰에브

제2의 스타워즈를 꿈꾸는 워너의 스페이스 오페라 영화<듄>이 12월 게봉하프니습니다. 미국의 SF 작가인 프랭크 허버트가 쓴 소설이 원작으로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아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드라마, 게임 등 여러 미디어에서 작품이 만들어졌지만 원작의 명성에 비해 늘 아쉬운 완성도를 보여주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좀 다르네요. 할리우드 최고의 연출자로 거듭나고 있는 ‘드누들리브’가 버젓이 메가폰을 잡았다고 합니다. 그의 연출실력으로 볼 때 새 작품이 나올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국내외적으로도 좋은 작품이 될 것 같다는 안내가 많이 들려옵니다. <듄>는 ‘아트레이드’ 가문의 흥망성쇠를 거둔 작품으로 티머시 샤라메, 제이슨 모모아, 스텔란 스카스가드 등 쟁쟁한 할리우드 탤런트들이 출연할 예정입니다.​​​​

>

톰과 제리(Tom and Jerry)2020/12/23(북미 개봉)감독:팀 이야기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톰과 제리>입니다. 한국 드라마’슥ー비ー, 두’에 이어올해로 2번째, 해나 바ー베라 캐릭터를 활용한 영화입니다. 100%의 애니메이션이 없어 하루 이틀 전 예고편이 전달된<소닉>처럼 실사화의 애니메이션이 적절히 섞인 영화에서 만들어진다고 하네요. 한국에서도 유명한 ‘클레이 모레츄’이 주연을 맡는 환상 4>2부작의 감독이었던 ‘팀 이야기’이 연출을 담당합니다.마을이에요. 캐스팅리스트에 톰 목소리 연기명배우가 정해져 있는 걸 보니, 이번 작품은 톰이 주장하는 버전인 것 같아요. 원작의 느낌을 정열적으로 좋아하는 분에게는 조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톰과 제리>는 무엇보다 기발하고 뛰어난 추격전 시퀀스입니다. 이번 리메이크에서 어떻게 표현될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사람이 싸우고 있어도 반드시 두 사람이 의기투합하는 결말이 날 겁니다. 이번 크리스마스가 너무 기다려져요.​​​​

​​※​

>

↑ 2020년에 공개하는 유니버설 픽처스 영화도 보러 가세요!(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 ​ ​ ​ ​ ​

>

​​​​

Visits: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