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개봉 좋네요

수많은 영화가 개봉하지만 지금은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영화 목록입니다. 이 영화만큼은 되도록 극장에서 봐야지.2월 <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 퀸의 솔로 무비 공개가 얼마 남지 않았다.’블랙위도우’ 솔로무비는 그렇게 홍보하고 기대하면서 왜 할리퀸의 솔로무비는 잘 보이지 않을까요? 사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전작인 수어사이드 스쿼드로 실망했잖아요. 그래서 사실 ‘버즈 오브 프레’는 큰 기대를 안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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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동물들> 정우성, 전도연, 배성우, 윤여정, 정만식 등 캐스팅만 보고 충분히 기대해 보잖아요.정우성과 전도연은 첫 만남이죠.제목에서 보듯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인물이 모여 펼쳐지는 스릴러라고 하지만 일단 배우들만으로도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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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개인적으로 어두운 오컬트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얼마 전 개봉한 국내 오컬트 영화도 몇 편 안 봤어요.근데 이상해서 <옷장>은 기대되요.. 하정우와 김남길의 주연으로 아내가 죽은 뒤 딸과 함께 산속 집에 가서 벌어지는 해괴한 공포 공포 공포라고 하는데 간단한 내용만 들어도 끔찍하네요.정말 한국영화가 지금은 다양한 소재로 영화를 만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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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뮬란> 1998년, 애니메이션 <뮬란>은 당시 흥행도 했고, 웅장함과 내용도 좋았어요.그런데 이걸 실사화하다니, 왠지 좀 다른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것은, 저 뿐일까요? 그래도 전작인 애니는 재미있었으므로 일단 기대는 합니다. 출연 탤런트 뮬란 역은 유역비 외에도 공리, 경자당, 이영걸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더욱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아시아 텔런트만으로 훌륭한 원작을 잘 소화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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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블랙위도우>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합니다.개봉이 많이 남았는데 여기서 포스터를 많이 해서 더 이상 설명이 무의미한 것 같아요.개봉 날짜만 기다릴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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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테닛>에 앞서 공식 예고편이 나와 나름대로 분석한 포스팅이 따로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놀란 영화라면 무조건 기다려야죠. 특히 이번에는 또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더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자세한 설명은 앞의 포스팅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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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에터널스> 역시 여기서 몇 번 포스팅했으니 설명이 필요 없는 영화죠.안젤리나 졸리와 마동석의 배우가 출연한 것만으로도 기대된다.무엇보다 마블이라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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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デュ> 개인적으로 놀란 감독과 함께 가장 기대하는 영화의 감독 작품입니다.드니빌뇌브감독 최근 SF작품 중 <콘택트>, <블레이드러너 2049>를 보면 <デュー>도 기대할 수밖에 없고, 대략 어떤 느낌인지도 알 수 있죠.던은 원작 소설로도 유명한 작품으로 1984년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던을 리부트한 영화여서 사막과 우주 세계관을 몽환적으로 장식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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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너무 유명한 뮤지컬을 영화로 만들었다고 한다.개인적으로 뮤지컬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기대할 수는 없지만 감독이 스티븐 스필버그라고 한다.스필버그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만든다?도저히 상상도 못하겠으니 기대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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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시 미정 <행복의 나라로> 임상수 감독, 최민식, 박해일 주연으로 감독님과 캐스팅되는 것만으로도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죄수 역의 최민식과 또 다른 남자 박해일, 두 남자의 마지막 인생을 그린 영화라는, 어떻게 보면 좀 뻔한 휴먼 드라마 같지만 임상수 감독은 결코 평범한 영화를 만들지 않을 겁니다.평범해 보이지만 그 속에 보이는 임상수 감독 특유의 독특함이 궁금해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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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곽도원, 김상호, 김대명이 출연하는 코믹영화입니다. 제목에서 보듯 필리핀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난 형사가 악연으로 얽힌 친구들을 만나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영화입니다.곽도원은 개인적으로 검사나 형사의 진지한 역할보다 드라마 곡성이나 강철비 같은 가벼운 역할이 더 기대돼 패키지가 더 기대돼요. 그리고 여행을 소재로 하는것도 독특하잖아요.<비상선언> <더킹>과 <관상>의 한재림 감독과 송강호, 이병헌이 만났습니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요? 항공재해를 다룬 영화인데, 그렇게 보면 송강호도 이병헌도 독특한 영화가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대부분의 경우 비슷한 영화는 출연하지 않고 매번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베테랑 연예인이라는 수식어가 틀리지 않습니다.<야차> 설경구와 박혜수가 출연한 영화입니다.저는 박혜수 스타일이 좋아요 그래서 차기작이 더 기다려지는 연예인이었습니다.중국 선양 간첩과 그곳을 감찰하던 검사가 만나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내용이다. 스토리를 보면 좀 진부한 느낌이 들지만 박혜수를 믿고 기대하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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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이 영화는 간단한 줄거리만 봐도 절로 웃음이 나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라고 기대작으로 꼽아보았습니다.탈북자라는 신분을 숨기고 사는 자사고 경비원 수학 천재와 그 학교의 수포자인 학생을 만났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봐도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여기서 천재 수학자는 최민식, 수포자 학생은 25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연기한 신인 김동휘 연예인이 연기했습니다. 그 외, 박혜은, 박병은등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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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 <부산행>에서 정점을 찍고 <염력>으로 수직하락한 연상호 감독의 작품으로 강동원, 이정현이 출연하는 재난영화입니다.<반도>는 재해로 폐허가 된 반도를 탈출한다는 내용입니다. 진짜 연상호 감독은 평범하지 않은 언제나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영화를 만드는 것 같아요.개인적으로 이런 아포칼립스 세상이 참 좋은데 지금까지 한국에는 이런 영화가 없었잖아요.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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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악에 구원하라 제목만 보고 이것도 오컬트 영화인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캐스팅 연예인인지 이정재, 황정민, 박정민 입니다.이정재, 황정민은 <신세대> 이후 오랜만에 다시 범죄 액션 드라마로 만나 더 화제가 된 영화입니다.게다가 하루 이틀 전 대세인 박정민까지 가세해 살인을 통해 추격전이 펼쳐진다는 영화인데 개인적으로 한국영화 중 올해 최고로 기대하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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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변호인> 강철비의 양우석 감독이 다시 정우성과 곽도원과 다시 호흡을 맞췄습니다.또다시 남북관계를 그린 영화에서 강철비의 흥행을 재연합니까?감독과 엔터테이너가 같아 강철비2 같지만 내용은 전혀 상관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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