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가방 테수토 체인 ..

지난주에 너무나 핫한 ‘프라다테 수트 체인 스트랩 호보백백’

>

>

요즘 sns를 보다가 인플루언서와 각종 유투브가 쇼핑하울이라고 올리는 리스트에 프라다테 수트체인 스트랩 호보백 가방을 그렇게 많이 올리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원래 미니백을 그렇게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가만히 보고 있으면 여러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인증샷을 보고는 자꾸 매력적이었습니다. 루2비통에도 비슷한 느낌의 스타일이 있는데 캐주얼하고 뭔가 트렌디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앞으로 날씨도 따뜻해질거니까 이만한것도 없을거 같아서.. 예쁜 봉투와 언박스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

봉투를 열어보고 다시 상자를 열어보니 예쁘게 더스트백에 나란히 2개가 들어있습니다. 아무래도 하나는 액세서리나 스트랩일 것이고, 다른 하나는 주인공인 프라다 가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원래 액세서리가 화려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테수트 체인의 스트랩 호보백이기 때문에 놀라지 않았습니다. 어떤 연예인인지도 알고있었어요. 아무튼 더스트백은 정말 유용해요. 여행시 별도로 백만 넣어 보관하고 이동한다거나 하면 악세사리를 충분히 오랫동안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좋습니다.​​​​​

>

>

역시 미니 사이즈 더스트 백에 들어 있는 것을 보면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요. 실버chain을 발견할 수 있고, PRADA 로고가 적혀있는 테크와 역시 스트랩, 미니 파우치까지. 모두 실로 포장되어 도착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습니다. 가방 안에는 CERTIFICATE CARD도 들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한 번씩 조립이 아닌 조립을 해 볼까요? ​​​​

>

저는 누드와 블랙중에서 최근에 가장 인기가 있어서 좋아하는 블랙을 골랐습니다. 역시 PRADA 하면 생각나는 컬러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인지 검은색을 골라서 구하기도 힘들대요. 안쪽을 보면 삼성 갤럭시 큰 사이즈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충분히 들어갑니다. 그런데 정말 큰 사이즈의 장지갑은 좀 힘들었어요. 반지나 안지갑은 들어 있고, 그 외에도 간단하게 화장품까지 들어 있어서 의외로 수납력이 좋았거든요. 물론! 정말 빅백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다 치기에는 적합하지 않아요. 기본 소지품과 휴대폰, 지갑 정도로 생각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숄더든 크로스든 메기가 잘 되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만. 가장 핫하게 메는 트렌디함은 크로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역시 정키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이 듭니다. 다만 여성스럽게 메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예쁘지만 귀엽고 캐주얼한 어글리 슈즈와 매칭해도 힙해 보입니다. 끈 길이 조절은 가능하기 때문에 약간 롱에 메고 걷는 분도 있습니다만, 저는 샷한 기장감이 마음에 듭니다. 어떻게 만들든 그건 취향대로!

>

뿌려보면 얼마나 예쁜지 눈에 들어옵니다. 요즘 가뜩이나 패션 컬렉션에 끈이 두 동강난 가방이 되게 여기저기 많이 보여서 또한 빅 백에 미니 백을 조합한 디자인으로 된 것도 많이 있습니다. 1세트인데 금액은 2배인 실 to the 화? 하지만 비교적 좋은 금액대로 프라다테 수트 체인 스트랩 호보백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퀄리티나 럭셔리함은 여전합니다.​​​​

>

>

끈에도 PRADA라는 은은하게 로고가 새겨져 있는 것이 센스가 눈에 띄었습니다. 적당히 00명이 세련된 역할을 너무 잘 해내고 있는 것 같지 않나요?사실 요즘 세상이 험해서 잘 돌아다닐 수가 없는데 그래도 얘가 위로가 많이 되기도 해요. 집 앞에 나가도 쉽게 소지품을 챙겨야 하기 때문에 아무거나 들고 나가야 하는데 에코백은 싫으면 이것의 물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거의 다 나와있는 중! 빨리 이것을 가지고 날씨 좋은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

>

>

독특한 분위기가 그대로이기 때문에 셰이프도 이 브랜드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거든요. 이런 패브릭은 그냥 이 브랜드에서만 생각나요? 다른 브랜드에서도 왜 천이 있잖아 PRADA 천! 이라고 할 정도로 이 패브릭이 시그니처가 되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유명하지만 이번에는 심플함과 트렌디함이 더해진 탓인지 어디든 헌터테이너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캐주얼하게 함께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시크하게 정장과 함께 해도 멋졌어요.​​​​​

>

봐도 봐도 예쁜데! 후회없는 선택이 된 것 같습니다.​​​​​​

>

>

정말 캐주얼한 복장입니다. 아래는 어글리 슈즈와 함께 매칭 되었습니다. 이렇게 훈련과 함께 매칭해도 어울릴 정도니까. 일단 실용적이어서 놓치기가 힘들기도 해요. 그래서 저 역시 데일리백에서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너무 매력적이지 않아요. 보고 반했는데 자꾸 보면 더 반하니?

>

>

>

중간중간에 숄더로 메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요즘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아우터가 다시 두꺼워졌어요. 그래도 굴하지 않고 같이 코디하고 있어요. 어디서든 잘 어울려서 말한거야! 크로스로 메면 두 손을 자유롭게 조인다:) 블랙인데 감성 때문인지 왜 이렇게 포인트가 될까요?

>

>

또 다른 날 외출했어요. 3일 연속 가지고 다닌게 유별나요? 프라다테 수트 체인 스트랩 호보백이 최근 특히 힙의 이유가 있습니다. 스타일링에도 좋고, 심플하고 무난한 느낌도 있지만, 독특함도 여전히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유달리 요즘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거야

>

​​​​​​​​​

​​​

>

Visits: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