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달걀 볶음 간 ?

바쁜 이른 아침이 되면 간단한 새벽 메뉴를 찾는데요.그렇다고 해서 영양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에 이왕이면 영양이 가득한 맛있는 새벽 메뉴를 찾다 보니 얼마 전에는 도달볶이를 자주 만들어 먹게 되었습니다.~토마토 계란볶음을 요즘 자주 해먹는 이유는? 저희 모녀는 원래 토마토를 별로 안좋아해서 항상 고민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각별히 잘 먹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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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처럼 스프를 먹으면 밤 늦게 정신을 차려서 괜찮아요.늦은 저녁에 찍은 사진이라 사진이 별로 없다고 합니다.또 하루 이틀 전처럼 모든 가족들이 시어머니 병원에 달려가야 할 때는 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시어머니 병원에서도 해주는 메뉴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다른 메뉴와 달리 토마토는 오리단에 살짝 넣고 볶으면 그 맛이 완전히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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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계란볶음 :: 도달볶이 간단한 늦은 아침메뉴로 즐기세요.

토마토는 미리 씻어 두었습니다.요건은 항상 냉장고에 넣어 놓고 먹으니까 미리 씻어 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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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의 윗부분에 십자에 칼집을 낸다고 합니다.그 이유는? 살짝 데쳐서 껍질을 벗기기 위해서인데 저는 껍질이 있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 저희 모녀는 껍질이 있으면 그 핑계에. 잘 안 먹는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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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에 살짝 굴리면 껍질이 벗겨져요.토마토 주스를 만들 때도 이렇게 살짝 데쳐서 껍질을 제거해 주면 되는데 오늘 토달폭 때문에 데쳐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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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은 살짝 벗기면 이렇게 잘 벗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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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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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기름을 가볍게 감고 자른 토마토를 넣고 한번 달콤하고 짭짤하게 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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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이 많은 음식이기 때문에 수분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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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이제 삶아주기 때문에 진심으로 파삭파삭하게 볶을 필요는 없고, 살짝 볶다가 한 쪽으로 몰아넣고 다른 한쪽에는 계란을 풀어 계란을 젓가락으로 저으면서 가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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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네요?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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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 가지를 같이 섞어서 볶아주는 거야이때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려도 되는데 우리 집은 간별로 넣지 않고 먹는 토마토 계란볶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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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볶아놨더니 토마토 계란볶음은 정말 부드럽고 좋았어요.개인적으로 제가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두 가지가 함께 들어가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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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접시에 담아서 맛있게 드세요. 저는 스프처럼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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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토마토와 달걀이 이렇게 잘 맞을 줄은 몰랐는데 그 맛이 정말 좋았네요. 새콤달콤하고 씹히는 맛이 입 안 전체에 퍼지는 달걀의 부드러움이 정말 좋았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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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수애의 건강을 위해서 더 건강하게 먹이려고 노력중인데 그중에 토달폭도 꽤 괜찮죠? 이거 맞네요.언제부턴가 수애나 과일을 잘 먹지 않고, 특히 토마토는 잘 먹지 않아서 고민했는데 이렇게 볶아주면 딱 좋더라. 이거예요…(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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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이 되면 간단한 식사라도 되고, 또 먹으면서 즐거워지는 이 기분은 도저히 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해질녘에 국을 끓여 밥과 반찬이 귀찮을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주 이럴 때 너무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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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부녀에게 좀 더 건강하게 해주고 싶은 어머니와 야외의 마음!! 그렇다고 간단한 아침 메뉴로는 영양을 섭취하지 않을 수 없지만, 이 정도라면 토마토 계란 볶기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당분간 우리집 늦은 아침은 토달곱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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