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여행지 소개] 솔로몬 제도, 원시 확인해요

태평양 여행지 11 솔로몬제도 Solomon Islands 성경과 탈무드에 등장하는 지혜의 왕 솔로몬의 이름을 딴 섬나라.솔로몬제도는 원시 부족의 문화와 태고의 자연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신비의 여행지입니다.솔로몬 원주민들은 모로 운동을 통해 자발적으로 원시로 회귀하며 살고 있습니다.전기를 비롯한 문명을 완전히 배제하고 자급자족하며 생활하는 원주 쌀”법칙”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다양한 경험을 가진 태평양의 멋진 여행지인 솔로몬제도는 어떤 여행지인지 태평양관광기구와 함께 알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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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에 위치한 섬나라로 영연방 국가인 솔로몬제도는 스쿠버다이빙, 리조트 휴양, 원시촌 체험, 난파된 전투기와 탱크투어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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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제도라는국명은지혜의왕솔로몬에서유래되었습니다.오세아니아에서는 네 번째로 큰 나라로 환상적인 낙조와 순진한 사람들, 압도적으로 황홀한 수중세계, 울창한 열대우림이 어우러진 태고적인 자연 그대로의 여행지입니다.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곳이지만 전 세계 음식, 와인, 여행작가협회(IFWTWA)가 선정한 FWT매거진이 선정한 2018년 최고의 여행지 중 남태평양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최상위권(11위)에 오른 바 있는 검증된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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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의 멜라네시아에 위치한 도서 국가로서 모든 관광객은 수도 호니아라를 통해 입국합니다.한국에서 대한항공 직항으로 갈 수 있는 호주 브리즈번에서 한번 갈아타면 접근 가능해요.✈️ 호주 브리즈번-호니아라 솔로몬 항공과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이 주 6회 직항 비행시간 약 3시간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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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8분의 1 크기인 28,400㎢ 면적에 992이상의 섬들이 길게 뻗어 있다고 합니다.인구는 약 5만 명으로 국민의 대부분이 멜라네시아인이고 4%만이 폴리네시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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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엘리자베스 2세를 군주로 하는 영연방 국가로, 수도는 호니아라(Honiara).여행자들은 호니아라기보다는 기조(Gizo)를 주로 여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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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어는 영어이지만 전체의 1~2%만 사용하고 국민 대부분은 솔로몬피진어를 사용합니다.지방언어가 63종이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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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제도는 열대성 기후로 일년 내내 덥고 습도가 높습니다.평균기온은 약 27도 정도이고 6~7월이 성수기이고 5~10월은 건계 11~4월은 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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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는 SBD. 줄임말은 “$” 또는 “SI$”를 사용합니다.솔로몬 제도의 동전 등에는 국가 원수 엘리자베스 2세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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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원주민 중 약 3000~4000명이 모로 운동(Moro Movement)을 통해 자발적으로 문명을 완전히 배제하고 살고 있습니다.전기도 가스도, 어떤 문명의 이기도 받아들이지 않고 자급자족하며 원시의 삶을 그대로 회귀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솔로몬의 원시적인 마을은 사라져가는 전통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든 도시가 아니라 현대적인 삶을 살다가 다시 원시생활로 돌아온 사람들이 만든 공동체라는 점에서 특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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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원시촌 체험은 꼭 한번 체험해 보셨으면 하는 프로그램으로 해양 액티비티, 리조트 휴양 등 다양한 경험을 공개합니다.다이버라면 제2차 세계 대전의 흔적을 찾아 난파선의 다이빙을 즐길 수 있어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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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만 낯선 여행지 I-bera의 천국이라 불리는 천혜의 휴양도!이제부터는 Solomon Islands의 무한한 매력과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솔로몬제도 여행정보는 솔로몬관광청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Dhttps://www.visitsolomons.com.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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