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없는 유럽 ??

사라지듯 사라지듯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정자 안내가 전해지는 가운데, 아직 유럽안에서 코로나19 확정자의 안내가 없는 아일랜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른 유럽과 달리 다소 동떨어져 일부러 찾아가야 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아일랜드의 더블린, 골웨이등을 소개해 온 결과, 오늘은 아일랜드의 모하 절벽을 소개합니다. 아일랜드 올 때마다 들르는 곳인데… 그렇게 해봤자 2번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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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을 한 장 봐도 아일랜드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없을 것 같지 않습니까? 아일랜드의 모하 절벽을 가는 저렴한 방법으로는 데이 투어가 있습니다. 이 큰 버스에 동양인은 딱 형과 나 둘뿐이야. 또다른한국분들도모호절벽투어버스에동양인은자신들일행뿐이었다는글을보았잖아요. 그래서 코로나 19의 침투가 없는 유럽일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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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버스타고 이동하게 돼요. 이전에는 더블린 현지에서 예약을 했습니다만, 이번에는 앱을 이용했다는 차이가 있군요. 아일랜드는 1년 내내 날씨가 좋은 달이 그리 많지 않고 하루 날씨 변화도 많은 편이어서 날씨 좋은 날을 가늠해 더블린의 현지 예약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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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없는 아일랜드. 그 중에서도 모허절벽에 대해서 설명하였는데, 모허절벽은 크게 절벽자체와 절벽위의 작은 성이 있는 일대, 그리고 식당과 박물관 등이 있는 실내. 이렇게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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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200m의 절벽이 8km에 걸쳐 있는 모하절벽. 영화등의 배경에도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모호절벽은 이 장면 하나 때문에 찾아오는 곳이어서 막상 가면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오랜 기간 파도와 바람에 의해 침식당하고 지각변동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렇게 단순하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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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는 소도 방목되어 있습니다. 모허절벽에서 녹색을 뺀다면 삭막한 곳의 방문 시기는 여름을 추천한다. 또한 악천후일 때는 입장을 제한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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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부터 모허절벽을 공해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확정자가 없는 이곳 아일랜드의 모허절벽은 주차장에 내려 어느 정도 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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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안전장치가 없는 관계로 안전은 본인의 몫. 비록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란 아직 없는 곳이지만, 모허절벽은 추락사가 많은 곳으로 유명합니다. 아래의 1 사진을 클릭하여 동그라미 안에 있는 사람을 봐 주세요. 정말 목숨이 두개인지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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醫허절벽 위를 걸으며 걸어온 길을 돌아보니 이런 풍경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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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자물쇠 같은데 머리끈과 열쇠고리는 팔고있어… 하지만, 이 명소에 의의 있어 잡상인은 거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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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m에 달하는 길이라 사진을 찍어도 미묘한 차이만 있을 뿐 거의 같은 사진이 많거든요. 예전에도 와봤고 너무 길어서 적당한 위치에서 오던 길을 거슬러 절벽위성을 보러 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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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에는 멋진 성이 많은데 이런 여러 성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고 있지 않나 싶을 정도군요. 그래도 최근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다소 줄어드는 추세라 박멸까지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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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절벽에 있는 이 작은 성들은 이름이 따로 있는 것 같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모호절벽성’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이 명소에 그럴듯한 이름의 성이라도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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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으로 가는 길에 다른 각도의 모호절벽 사진도 찍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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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대자연 속에 우뚝 솟은 건물이라 왠지 한적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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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허절벽과 함께 이 작은 성이 포토존이 됩니다. 정면 사진만 있고 360도 돌아볼 수 있어요. 아일랜드 자체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없는데, 사진을 보면 왠지 넓은 대자연 때문이군요. 수도 더블린이나 골웨이에는 사람도 많고 붐비지만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는 곳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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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허 절벽의 실내는 레스토랑과 기념품 가게, 박물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화장실도 있으니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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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가빨간이새는퍼핀이라고합니다. 아일랜드의 상징 같은 새인데, 시기가 잘 맞으면 볼 수 있어요. 이 새를 찾아 사진을 찍는 작가들도 있을 정도입니다. 인형이나 기념품으로 많이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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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 온 음식이 있으면 야외 테이블에서 먹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방문객에 비해 자리가 많지 않다는 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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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아일랜드를 소개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만,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없는 유럽, 코로나 19가 없는 유럽편으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아일랜드 여행에서 모호절벽은 필수 코스라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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