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버킷리스트였던 대박이네

유럽여행만을 바라며 지냈던 20대의 야근생활을 마치고 버킷리스트였던 첫 유럽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멋모르고 처음 도착한 이탈리아, 그때는 지금처럼 유럽에 자주 갈 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다시는 유럽에 오지 못하게 돌아다녔던 기억이 난다.무엇을 봐도 신기했던 그때 모든 것이 신기했던 이탈리아 코로나로 한국이 유럽에 이만한 재난을 당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너무나도 허무하고 슬픈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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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서 질리 티라미수보다 더 좋아했던 리퍼블리카 광장과 회전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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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장은 어둑어둑해지면 더 깨끗해지는 피렌체는 낮에도 낮이지만, 이른 아침이 또 엄청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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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만약 또 가게 된다면 저 회전목마를 꼭 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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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낭만적인 공간에 여행을 꼭 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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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빨리 좋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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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회전목마는 왜 더 예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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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 보이는 사람들 그 안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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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 가면 꼭 이 광장에 가서 티라미수도 하나 마시고 라떼도 한잔 마시고 그런 평범한 여행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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