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횟집 활어직판장 서해 봅시다

회사는 비어 있기 때문에 일과가 끝나면 하루의 피로를 덜어주기 위해 가끔 직원들과 첨단으로 건너가 가볍게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을 갖곤 합니다. 오늘은 김이호이사의 추천으로 첨단 횟집 중 서해수산활어직판장이 저렴하고 간편하게 먹기 좋다고 해서 출동했습니다 그런데 초저녁부터 빈자리가 없고 꽉 차서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한참 기다리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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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에는 활어직판장으로 되어있어 포장도 가능합니다. 첨단 횟집 서해수산 첨단점이라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앞에 도착해서 주차장에 차를 주차시키고 앞으로 나왔는데 손님이 꽉 차서 잠시 기다려서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기다리면서 보니 대기하는 고객이 포장을 하고 가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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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을 가까이에서 찍었어요. 식당을 하면서 이 정도 손님이 오면 대단한 가게라고 생각했어요.~~~20분정도 기다린 후에야 자리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오늘이 불금이라 더 많을지도 모르지만 손님들로 꽉 차서 오래전에 수족관에서 활어를 번쩍 띄워서 주방으로 가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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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나 이 앞은 주차 전쟁인데 이곳의 첨단 횟집은 전용 주차장이 마련돼 있고 3시간 무료 주차가 된다고 합니다. 저도 안전하게 주차를 마치고 식당으로 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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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이에요? 첫날 오후부터 빈자리가 없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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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자리도 차지 않고 손님도 분전성황을 이루고 있는 첨단 횟집 활어직판소 서해수산첨단점에 왔다고 한다. 자리에 앉아서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어요.~초상권의 문제가 있을수 있어 모자이크 처리를 했다고 해. 그런데 얼마나 좋았겠어요.회전이 빨라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자리를 잡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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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 도착하지 않아서 기다리는 동안 튀김과 오이, 당근, 완두콩, 옥수수, 그리고 어묵탕을 가져다 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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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나오기 전인데 벌써 성질이 급해 소주와 맥주부터 주문해 뜨거운 어묵탕으로 한잔씩 나누는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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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현수막이 걸려 있어서 사진에 담았어요. 어설픈 인테리어보다는 오히려 바다에 온 것 같은 착각을 하게 하네요. 아마 바다를 찍은 사진 때문인지 보기에도 좋지 않았다.산지 직송은 신선하고 신선한 활어만을 제공해 포장 판매한다고 하고 있으며, 첨단 횟집인 서해수산은 국내산만 사용한다는 문구도 보인다. 매일 산지에서 직송하고 있기 때문에 신선한 생선회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손님이 많이 찾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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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문한 메뉴는 간재 무침으로 미나리와 양파, 대파, 오이, 당근과 함께 적당히 맞는 신맛이 나서 입맛이 아주 좋습니다.~~~역시 잘하는 집은 분명 뭔가가 있을거라는 진실을 확신하고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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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무침을 좋아해서 자주 먹습니다만, 이 정도라면 10점 만점에 10점도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가끔씩 너무 시거나, 너무 달거나, 아니면 너무 짜서 손도 대지 않고 나온 적도 있었는데, 이건 정말 한 점도 남기고, 일어날 수 없게 만드는 맛이네요.~~~사진을 찍는다는 핑계로 계속 초무침에 젓가락이 적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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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에 싸서 먹으면 깻잎 향기와 어우러져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깻잎에 간 회를 올리고 야채도 얹은 다음에 싸서 먹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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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술을 넣도록 되어 있는데, 술잔 마시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네요. 건배사는 생략하고 그냥 잔 부딪쳐서 마시고 기분 좋아! 맛있다!라는 감탄사만 연발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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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어묵탕 국물 맛이 담백하기 때문에 더 주문을 했어. 처음에는 계란이 1개였는데 이번에는 계란이 2개나 뜨네요.~~

어묵탕으로 달걀을 으깬 후 섞어 먹는 것인지 아니면 계란을 따로 잘라 먹는 것인지 궁금하네요.~~~치아들은 어떻게 드시나요? 댓글로 남겨주면 추첨으로 선물을 드린대요. 선물로 박철수 원장님의 2시간 사용권을 드릴테니까요.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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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튀김과 함께 먹으면 어떤 맛일지 궁금하고, 먹어보기에 특별한 맛은 없다고 한다. 제가 새 메뉴를 개발하려 했지만 포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미나리도 부드럽고 맛있는 것을 보니 미나리만 골라 따로 먹었다고 한다. 활어직판장인 광주 첨단 횟집 서해수산에서 먹는 것은 무엇을 먹어도 맛있다는 사실과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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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와 고막이 계속 나오네요. 제가 계산을 안해서 모르겠는데 주문한건지 아니면 서비스인지 모르겠네요.~~~아마 서비스는 아닐거에요. 가뜩이나 판매가들이 한가해서 미안할 정도인데, 이렇게까지 바라면 안 되겠죠? 제가 술을 안 먹으니까 안주만 만들어 놓고 이러고 미워하면 어떡하죠? 언제 먹어도 맛있는 가리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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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방위회입니다. 이건 제가 주문한 건데요. 대방어가 아니라 중간 방어 정도인 것 같아요 그래도 꽤 맛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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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냉이장에 찍어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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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에 찍어 먹고 또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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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와사비 된장에 찍어서 추가로 생와사비를 올려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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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에 싸서 먹어버렸다는군요. 방어는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물고기인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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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나자마자 또 다른 손님들이 꽉 차는데 9시가 넘으니까 손님들이 젊은이들로 점점 바뀌어 가는군요. 우리 직원들 회식도 끝날 시간이 다 된 것 같아요. 손님이 많지만 예약은 받는다고 합니다. 예약하면 예약석이라는 노출 문구가 적힌 노출판이 테이블에 올려졌습니다.예약은 명함을 터치하시면 바로 전화가 연결되며 예약이 가능합니다. 미리 예약하고 기다리지 마시고 편안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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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의 머리구이도 나왔네요.평소 가격대가 2~3만원대로 저렴해서 장식물을 기대하기 힘들겠지만 두타구니까지 나온다니 정말 당황스럽네요.~~~회사의 김이호 이사님과 아는 사이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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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볶음이 나왔대요. 오믈이 나온 메뉴는 저를 위한 메뉴인 것 같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만 나오네요.제가 주문한 것은 방어 일품인데 나머지 가리비와 감자탕 초무침, 그리고 문어볶음까지 특별히 박철수 원장님 오늘 올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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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볶음 역시 칭찬하지 않을 수 없네요.~~~정말로 이러니 장사가 잘되나요? 음식이 맛있고 음식이 싸고 원재료 활어는 국산만 쓰고 어묵국도 더 사시면 더 받고 이렇게 장사해서 부자 되시겠습니까 사장님! 그리고 맛있으니까 기분이 정말 좋아진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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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그릇 달라고 해서 잡은 사발을 해 먹었어요.~~~이 맛은 아무말도 하지않겠습니다.직접 드시고 평가해 보라고 기회를 드린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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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볶음에 비벼서 상추에 싸서 먹고 그냥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맛있기 때문에 무심코 계속 먹고만 있다고 합니다. 배불러서부럽지도않고빨리집에가서비긴인형뒤에자기나라까지봐야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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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어직판장의 첨단 횟집 서해의 영업시간은 오후 늦게 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고 합니다. 주차에는 자가용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주차 걱정 없이 3시간은 무료 주차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착한 집에서 좋은 가격으로 먹고 착한 아이로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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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첨단 횟집 위치는 상그릴라 요양병원 바로 앞에 있어 쉽게 찾아냈습니다.

자기 주차장에 주차하시면 됩니다.#서해수산 #첨단횟집 #첨단활어직판장 #서해수산첨단점에가면후회할것이없습니다.#첨단 서해수산, 꼭 가보세요 #첨단횟집 #박철수 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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