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드립니다 문가영, 페미니스 봤어요

tvN <며칠 전 서점:책을 읽어드릴게요>에서 연예인 문가영이 유하라리의 <사피엔스>라는 책을 읽고 죄책감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유발 할랄리가 ‘인간의 잔인함’을 설명한 부분에 대해 “이 책을 읽고 죄책감을 많이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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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은 언니가 채식주의자라며 언니와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제가 ‘인간은 참 나쁘다, 죄책감을 어떻게 완화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다.’ 라고 얘기를 했대요. 언니가 ‘채식주의를 하면서 조금이라도 그 죄책감을 느낀다’고 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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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독서록을 전달하기도 했다. 문가영은 좋아하는 구절, 간직하고 싶은 글을 쓴다며 어릴 적 부모님 책을 좋아했다. 자연스럽게 책을 많이 읽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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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은 1996년생으로 올해 24살이고, 학교는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이다.명배우 문가영의 가계를 보면 물리학자인 아버지와 음악가 어머니가 독일로 유학 가서 만나 결혼했고 독일에서 태어나 쭉 독일에서 자라왔어요. 그 후로 초등학교 3학년때 가족들과 귀국하여 한국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어, 영어, 독일어 등 3개국어를 구사하지만, 문가영 본인이 생각하기에 3개국 모두 수준이 높지 않고 0개국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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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연기를 시작하게 된 것은 정말 우연한 계기로 삼촌들이 본인 사진을 광고모델을 모집한다는 회사에 통보하고 광고모델로 발탁된 이후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합니다.문가영은 11살 때부터 연기를 해왔기 때문에 경력이 10년 이상 돼.그래서 연기자의 기본 소양인 발성과 발음, 감정 표현 등은 대체로 좋은 평가를 받는다고 합니다.​​

2018년 7월 3일 SM C&C에서 키이스트로 이적했다는 기사가 나왔다고 한다. 키이스트는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 3월 인수해 SM엔터테인먼트그룹에 통합되고, 관계사인 키이스트로 이관해 전략적인 유테렌트 매니지먼트를 계속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문가영은 에이핑크 남주와는 아역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로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동기로 음악가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릴 적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를 배웠으며 승마 클라이밍 골프 스킨스쿠버 발레도 배웠다고 한다.또 2018년 5월 2일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 함께 출연했던 유테레토 우도환과 열애설이 나왔으나 이를 부인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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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의 출연작은 대부분 조연이지만 마녀의 유희, 매우 달콤한 인생, 깨어나 나쁜 남자, 은어, 왕가의 가족, 장사의 신, 질투의 화신, 명불허전, 우라챠와이키 2등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고 한다.근데 왜 한번도 본 기억이 없어…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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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의 몸매는 꽤 늘씬하지만 묘하게 얼굴의 외모는 상대적으로 사진으로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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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을 이번에 블로그로 검색해 처음 알게 돼 별 관심이 없지만 나무위키백과사전 등에서 문가영을 페미니스트로 분류하고 있다는 것.그 이유는 추천도서로 세탁하는 페미니즘을 추천하면서 자신의 애장도서로 가져온 책이 페미니즘의 도전이었다고 한다.보통 자신이 작성하는 책 노트에는 리베카 솔넷의 남자들은 나를 가르치려고 한다(Rebert Mansplain)와 버지니아 울프의 나만의 방, 스테파니 스탈의 세탁하는 페미니즘 문구를 스크랩해 썼다고 합니다.과거 블로그 뉴스를 보면 자신의 방송계정에서 페미니즘을 언급했고, 문가영은 과거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소개하며 소셜미디어에 강남역 살인사건에 대한 생각을 게재했고 촬영장 세트장에 페미니즘 서적 세탁하는 페미니즘을 가져가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문가영 사진 몇 장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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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책 읽어드릴게요 #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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