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요르단 성지순례 여행 ● 봤어요

중동 요르단 성지 순례 여행, 이슬람의 나라 요르단 아듀! 가는 곳마다 모스크 사원, 누가 봐도 볼 수 없는 땅에 엎드려 기도하는 모슬렘, 온몸을 감싼 망토 같은 히잡, 유행이란 평생 없을 듯 이익같지 않은 의상, 더운 날씨에도 저렇게 입고 덮이는 나라 아랍 전쟁의 긴장감 속에 이스라엘과 동서로 대치하는 나라가 요르단입니다.인샬라! 하면 만사형 통이에요. 모든 것을 알라신의 뜻에 맡기겠다는 그들, 우리가 보기에 얼마나 답답해 보이고 우리 생각엔 느려 보이는 이들이지만 자기 종교로 자기 나라를 지키는 것이 그들입니다. 그 옛날 중동에 살던 사람들은 동에서 서쪽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서로를 사랑하고 미워하고 죽이고 정복하고 놓치고 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수천 년이 지난 지금도 코끼리만 한 유대민족, 이스라엘과 코끼리 같은 거대한 아랍이 오늘도 대치하고 있습니다.성경을 보면 ‘누구누구 누구누구 누구누구 그리고…’ 라고 하는 문구가 나옵니다. 처음 올라가면 인류의 조상은 아담이 됩니다. 그러고 보면 모든 인류가 같은 민족이 아닌가 하는 황당한 생각도 들지만, 모든 민족은 마치 자신들만이 자신의 정체성을 가진 민족이라고 합니다.요르단, 아듀! ‘Rest’ & Think 1. 아라비아 지역의 메디나는 요나답의 후손(레갑족)이 6만명 정도 텐트 생활을 하고 있으며, 미국 에이미시 사람들은 지금도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마차를 타고 다닌다고 합니다. 2. 현지 이스라엘 국민이 되려면 이스라엘인(유다, 베냐민, 레위족)이든 유대교를 믿거나 어머니가 (모계사회) 유대인이어야 합니다.3. 레가브족은 신에게 약속생활을 약속한 민족입니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미디안족 중에서는 민족이지만, 레가브족은 이 이드로의 후예 요나답이 펼쳐진 민족입니다.”술과 와인을 사용하지 말고 사막에서 살아라” 2008.9.26. 글 재정리 (사진: 네이버 이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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