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공간]이탈리아의 커튼으로 거실과 ?

이탈리아 토리노에 있는 이 집은 가변적으로 변화하는 공간이 이 집의 가장 큰 포인트로 여겨 디자인됐다고 해요.기본적으로 1개의 방과 거실, 주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거실과 테이블이 있는 공간을 커튼으로 구분하여 투룸의 느낌을 많이 줍니다.부엌이 변형돼 침대가 나오고 수납이 가능한 홍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변형 가구가 숨어 있는 게 보입니다.이탈리안답게 바닥의 화려한 바닥과 타일로 디자인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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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포인트이고 손잡이는 매립형으로 원형을 만들고 있습니다.가운데 원형이 있는 이 타일은 그 포인트를 맞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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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이 열려 있어야 탁 트인 거실과 테이블이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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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된 쪽은 독립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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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도 한 장에 감출 수 있어 깔끔한 디자인을 볼 수 있습니다.침대가 숨어 있기 때문에 게스트가 왔을 때 침대에서 잘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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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과 블루의 컬러 매칭이 아주 잘 어울리네요.패턴타일이 포인트를 쥐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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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링본의 바닥같은 패턴의 타일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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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방은 커튼으로 따스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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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Private 건축: BDRbureau 디자인팀: Alberto Bottero, Simona Della Rocca 사진: @ Beppe Giardino 위치: Torino, Italy 연도: 2016 www.bdrburea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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