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환 데뷔 16년차 생활고?] 굵직한 작품들 단역/조연 배우 #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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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령의 8남매가 예능 <처음부터 패밀리-브라더 시스터>에 출연해 동생 조지환이 실검에 올랐습니다. 우선 조혜련은 직접 준비한 가계도를 보이면서”한명 7여자의 황금 라인 업이다.”라고 소개했습니다. “조카들도 많고 또 조카가 아이를 낳아서 내가(이모)할머니가 된 “는 조혜련은 “모두 33명으로 매주 방송하는 분량이 풍부하다”며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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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한자리에 모인 자매들은 누가 누군지 혼란스러울 정도로 똑같이 생긴 외모와 목소리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여기에서 조 조지 지환은 8남매 중 유일한 남자 형제가 막내입니다만. 이날 방송에서 조혜령의 어머니는 형과 여동생들을 긴급히 불러내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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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식사 중 아이들에게 “막내 아들이 지금 오토바이 배달을 하고 있다. 너희들이 돈을 모아서 가게를 차려주든지 해라 내가 지금 돈이 없다 엄마로서 해준 것은 없어서 미안하고 부끄럽다. 그래도 동생이 어려워서 한달에 필요한 생활비를 줘라”라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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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조지환은 “없었던 일로 해라. 나는 괜찮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립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 응해, 창피했다. 40대 초반인데 어머니 입에서 저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이 ‘내가 아주 잘못되어 살았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본심을 털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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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는 2003년 영화<실미도>로 데뷔한 영화 배우입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2살입니다. 데뷔 이후,<한반도>,<친구 2>,<극비 수사>, 드라마<아이리스>,<갑동이>,<원 티 주례>등에 출연했고 요즘도 영화<1987>,<미스 백>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단역부터 시작해서 조연을 하고 있는데, 주로 형사 배역을 맡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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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1년 오디션 프로그램<기적의 오디션>에 출연했습니다. 당시 조혜령의 동생이 아닌 “배우 조지환”이라고 불리고 싶다고 고백하며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었는데요. 그동안 연극무대를 통해 다져진 안정적인 연기력 덕분에 오디션에 합격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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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과거 <좋은아침>에 출연해 언니 조혜련에 대한 솔직한 속내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기적의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을 때, 다른 도전자들은 혼자 대본을 보고 있었고, 나는 언니와 전화로 준비했다. 사실 옛날에는 나의 누나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항상 언니와 비교를 당해서 열등감을 느꼈던 것 같다. ‘라고 말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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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쵸지후와은은 2015년 7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아내의 직업은 간호사라고 하네요. 현재는 집안의 가장으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는 작품도 꾸준히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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