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표선해수욕장 횟집 ?

오늘은 ___제주표선해수욕장 횟집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저번에 역마를 탔는지 어디든 놀고 싶은 심정.. 그래서 친구에게 제주도에 놀러가자고 해서 시간맞춰서 제주도에 놀러갔다온거에요 다양하게 즐기고 왔는데, 저희는 역시 먹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이번에 표성리에 있는 표성해수욕장에 가기로 했는데 가끔 어이없이 제주 표성해수욕장 횟집까지 나가면 정말 신선하고 맛있는 회를 많이 먹고 와서 다음에는 제주도에 놀러가는 사람이 있으면 꼭 추천해주고 싶어요 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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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가서 첫째날은 표성해수욕장에 가서 주변에 있는 맛집을 찾았는데 제주 표성해수욕장 횟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카라우라카이 센터라는 곳이었지만, 단번에 생선회를 취급하거나 재이해를 받기 위한 상호명을 가진 곳이었습니다.이번에 같이 갔던 멤버들이 또 ○○회 킬러라서 각별히 기대하고 갔는데, 그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얻어와서 혹시 저희처럼 회라면 미쳐버릴 분이라면 꼭 한번 가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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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바로 앞에 추자차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편했어요.그래서 여유롭게 편하게 주차하고 들어가려는데 표지판이 보였어요?!돈 된다고 문구가 써있긴 했는데 제주 표선해수욕장 회포장이 가능한 곳이라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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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앞에는 이렇게 넓은 해변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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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엄청 넓어 주차하기 편리.식당에 가면 주차장이 충분한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어요.왜냐하면 저는 초보운전이라서…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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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는 다양한 물고기가 헤엄치는 수족관을 볼 수 있었습니다.항상 회로 되어 있는 모습만 보고 이렇게 살아있는 물고기를 보고 어떤 이름인지 잘 모르겠지만~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 뱃속에 들어갈거야~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더욱 먹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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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집에서 차려주신 메뉴는 정말 재밌었어요! 먼저 나온 스키부터 엄청 비주얼이 대단해요.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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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상적으로는 자주 보던 문어학원회에도 눈길이 갔어요.하나 따서 맛을 보려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쫄깃함이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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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젓과 함께 각종 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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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시마에 갈치젓을 얹어 먹었는데 매운 맛과 다시마 특유의 미끄럼이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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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주도에 오면 또 먹어봐야지.바로 딱 딱새우인데 예쁘게 담겨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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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회는 부드럽고 양파와 오이를 사용해서 간장과 함께 절여서 그런지 맛이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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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면 해산물이라고 할 만큼 정말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먹는 순간에도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조개살조차도 통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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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메인메뉴는 언제 나오나 했는데도 자꾸 나오는 반찬들… 덕분에 순간 메인메뉴가 뭔지 착각했어요. 쿠쿠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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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처음 보는 생소한 회였는데 꼬리채 같은 거 말해줬어요! 이름을 말씀해 주셨는데 금방 잊어버리셨대요.이 기억력을 어떻게 할지…. 하지만 통째로 먹어보니 고소한 맛이 끈질기게 저항이 없었습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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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장이었지만, 실은 저는 손이 가지 않아서 결국 먹지 않았습니다! 뭔가 다 먹어 봐도 이상하게 생선내장은 먹을 수 없어서 그래서 그냥 친구 몫이 됐는데 이 맛있는 것을 왜 안 먹느냐고 그렇게 불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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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주 당포회센터에서는 신선한 샐러드까지 함께 맛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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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것저것 먹다보니 나오게 된 회에요~ 데코레이션이 너무 예쁘고 비주얼적으로도 압도적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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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대로살았는데부드럽고윤기있는게~이모습에손상주고싶지않은마음이었습니다. ᅮ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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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도중에 술이 빠질 수 없다고 해서 친구가 한라산을 주문했어요.나는 운전을 해야했기 때문에 아쉽게도 패스!! ᅮ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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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희가 맛본 한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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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베어 간장에 콕 찍어 먹지만 특별한 한파가 없다! 얼큰한 가나지의 맛과 부드럽고 약간 쫀득한 식감까지 & 정막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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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회는 싱싱해야지 맛있다는 말이 무엇인지~! 제대로 깨달은 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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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갈치젓과 함께 먹어도 얼마나 맛있었는지 몰라요.맵고 감칠맛 나는 게 입 안 가득 감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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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회를 열심히 먹고 나면 지리탕이 따라오거든요! 이렇게 생선회와 마무리는 뜨거운 물까지 먹으니까 딴 생각은 안했어요. 특히! 원래 중간에 스케줄 얘기하려고 했는데 다들 먹느라 정신이 없어서 먹는 것에만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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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고아낸 질리탕 안에는 담백한 맛의 내장까지 들어 있다.나중엔 내장의 맛에 푹 빠졌어요. 처음에는 거부감이 있어서 반찬으로 나온 것도 거부했다면… 막상 맛을 보니 왜 안 먹었을까! 우선 횟집답게 신선하고 너무 좋았습니다.게다가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한결같아서 좋았습니다! 다음부터는 제주에 놀러가면 가족끼리 놀러가겠습니다! 제주도 표선해수욕장의 횟집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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