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 블로 알아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제주도에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제주 서귀포에서 유명한 곳으로 해수욕장 근처라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

제가 다녀오게 된 제주 서귀포 유튜버는 희산이라는 곳입니다. 여기는 특히 케이크가 엄청 맛있는 곳이기도 했어요. 같이 먹은 와플은 완전히 부드러웠고 아이스크림도 같이 먹어주어서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

우리가 갔던 곳은 건물이 매우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고, 표선해수욕장 바로 근처에 위치해 있어 걸어보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또한 올레 3코스가 지나는 길에 제주 서귀포 동호회가 있습니다.

>

이렇게 넓은 마당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푸르름을 잘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기분 좋은 곳이었습니다. 날씨 좋은 날에 잘 맞춰서 걸으면서 산책을 하기도 했습니다.

>

>

제주 서귀포 블로그는 50년쯤 된 건물이래요. 사장님이 정말 대단하신 게 직접 인테리어와 보수를 해서 그런지 감성적인 곳이기도 했어요. 그래서 안쪽에도 아주 잘 장식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이분이바로사장님이시고뭔가를똑똑똑하게만들고계셔서직접구경도하셨고요. 이렇듯 인테리어는 가구, 의자, 테이블 등 모두 손수 만들거나 고르는 인테리어입니다. 그래서 사장님의 도움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곳이랍니다.

>

제주 서귀포 유튜버에서는 바다로 나가는 길이 있으니 바로 뒤로 가면 되는데요. 그래서 유투브에서 마음껏 있다가 배가 고파서 바다에 가서 구경하고 저녁을 먹으러 가곤 했습니다. 코스로는 최고네요.

>

내부로 들어서면 골동품이 꽤 많고 깨끗한 소파와 액자, 소품 등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앉아서 사진만 찍어도 너무 예쁘게 나와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오랜만에 감성적인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

그리고 이곳은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져 있고 벽면에 스크린이 있어 영화감상까지 가능한 낭만적인 장소였습니다. 사장님이 이곳에서는 오래 계셔도 전혀 신경쓰지 않으셔서 고마운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

>

이렇게 아주 예쁜 밥공기와 그릇이 놓여 있었기 때문에 보는 것도 즐거워요. 혹시나 覚까봐 만지진 못했지만 보기만 해도 특별히 기분좋아지는 모습이라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

그리고 이렇게 귀엽고 귀여운 소품이 있어서 선물로 사주기에도 좋았어요. 필요한 것과 함께 예쁘고 귀여운 것, 선물하고 싶은 것을 골라주기도 했습니다. 귀여운게 너무 귀여웠어요.

>

양말 같은 것도 있어서 봤는데, 포인트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푹신푹신한 털신발 같은 것도 있어서 사기에도 좋았다고 합니다. 선물용으로서는 딱 좋은 장소이기도 해서 보는 것도 아주 즐거워요.

>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미끄러지지도 않고 위험하지도 않게 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린이에게도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사장님이 직접 키우는 고양이가 있거든요. 사람손을 잘 타는 애교있고 귀여운 고양이였습니다.

>

제주 서귀포 커뮤니티에는 크고 넓게 만들어진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너무 여기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이 잘 느껴지는 것이 테이블이나 의자 등도 하나같이 바꿔 놓아서 더 좋았습니다.

>

이런식으로 작은 소품을 모두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었죠? 이곳은 볼 것이 많아서 아주 좋았어요. 여기는 매일 저녁 10:00시부터 저녁 22:00시까지이고 수요일은 휴일이니 참고해 주세요.

>

>

우리는 뭐 먹을까 하고 와플과 함께 아메리카노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코코아 벤티와 시원한 코코아 벤티를 마시게 됐어요 와플 위에는 아이스크림이 올려져 있었는데 아주 맛있어 보였어요.

>

>

이외에도 뉴욕치즈케이크와 버터링, 초코칩쿠키, 눈꽃올레오빙수, 수제 티라미수까지 있어 즐길 수 있는 장소이기도 했습니다.

>

와플은 매우 부드럽고, 특히 아이스크림과 잘 어울리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느긋하게 즐기면서 여유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곳은 커피 맛을 3단계로 나누어서 자신에게 맞는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입니다.

>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아낌없이 올려주니 더욱 풍성한 곳이었습니다. 단맛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와플이나 담백해서 즐기기에 딱 좋습니다.

>

그리고 방문해서 표선해수욕장에 가고 싶다고 바로 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주 서귀포 커뮤니티에서 먹고 있는 것을 모두 정리하고 나서 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맛있게 다 먹고 나갔어요.

>

사장님이 좀 무서운 얼굴을 하고는 있지만 대화를 나눠보면 아주 유쾌하고 좋은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래 있으면 눈치채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계속 있기에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

아무리 심하면 자고 가는 사람들도 저는 봤어요. 그만큼 손님에게 편안함을 준다는 뜻이니 정말 제가 이 근처에만 산다면 매일 오고 싶네요.

>

제주 서귀포 동호회를 만나 오랜만에 여유도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죠. 정말 즐거웠고, 또 다음에 오고 싶은 곳이란다. 동호회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오셔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희상> 표선리 441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동서로 324-18 매일 10:00~22:00 수요정휴 010-5660-4409//직접 다녀와서 작성한 글입니다//

Visits: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