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하루새 793명 사망, 스페인 붕괴 짱

이탈리아3월21일 하루 사망자 79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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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자가 4825명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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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감염자는 54,5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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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탈리아 병원 내부의 모습을 본 뒤 집 밖으로 나가고 싶은 욕구가 완전히 사라졌어요.(집콕만 살도록!!)

다음주에 정점을 찍고 줄어들것 같지만 더 오래걸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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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에 이탈리아에서도 백신 테스트가 첫 번째 결과가 된다고 들었는데 어느 나라든 상관없으니 치료제, 백신이 빨리 나와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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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사망률은 5퍼센트이고 스페인에 관한 뉴스자막이 무섭네요 스페인 병원 붕괴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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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하루만에 324명 사망자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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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붕괴 직전 마드리드 병원 수용능력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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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1500명 이상의 중환자실 중환자실의 경우 70%가 60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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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경우 코로나 19개 입원환자 중 약 50%가 70세 이상이어서 앞으로 사망자가 크게 늘어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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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인공호흡기도 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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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경찰 수백 명 길거리에 나돌다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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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사망자 수천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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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스페인 확진자, 사망자 카카오톡은 이미 전달했습니다.

3월 21일 – 포르투갈은 확진자가 1280명인데, 인구는 천만임을 고려해야 합니다. 포르투갈보다 인구가 더 작은 스위스 스위스 인구 대비 확정자 유럽 2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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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확인자 6113명, 사망자 57명, 전날보다 1273건 증가.

2시 반 뉴스에 56명이 나왔는데 그 사이에 사망자가 1명 추가되어 57명 총인구 857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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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이탈리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습니다. 국경통제가 된다 해도 앞으로 상황은 더 악화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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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은 코로나19검사가 많이 느리네요. →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던 잇님은 다행히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합니다. 포르투갈에서는 요즘 병원도 제대로 못 가는데 열이나고 아프다고 해열 진통제가 필요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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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부프로펜에 대한 논쟁이 많아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포르투갈에서 가장 많이 먹는 상비약 베누론은 3타이레놀 성분, 즉 paracetam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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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방송에서는 paracetamol이 들어간 약이 소개되어 사재기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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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은 코로나 19에 따라 필요한 것이 아니면 자기 격리해야 하기 때문에 임차인이 원할 경우 집주인과 만나지 않아도 자동으로 계약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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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프랑스 세입자가 4월 말에 나온다고 했지만, 이 상황에서는 새로 들어올 세입자를 구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이사는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임차인이 짐을 버리고 몸만 파리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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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은 4월 14일 전후까지 사망하고 확정자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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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망자 12명, 북부 4명, 중부 4명, 리스본 3명, 알가르브 1명

포르투갈이 아직 사망자가 적은 이유는 첫 번째 확진자가 나온 직후이기 때문입니다.(3월 2일 확진자 첫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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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세계가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가운데 브라질 대통령은 중국의 지원을 요청하면서 중국에 우호적인 브라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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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기술, 의술이 부족한 나라일수록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망하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중국의 지원이 절실하기 때문에 중국에 우호적인 나라가 더 늘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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