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갑 장관, 코로나 19로 인한 자동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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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갑 장관은 ‘코로나 19 대응점검회의 겸 확대정책점검회의’가 끝난 뒤 2월 17일(월) 15시 30분 경기도 화성시 발안산업단지에서 10여개 자동차 부품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중국 내 코로나 19개 확산으로 중국 현지 자동차부품 공장의 가동이 중단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자동차업계 현장 관계자들의 고충과 정부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이 재 갑 장관은 “정부는 철저한 방역을 통해서 사태의 조기 종식과 경제에 영향을 최소화한다는 원칙을 붙잡고 『 자동차 부품 수급 안정 대책 』을 만드는 등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2.7 제4차 경제관계장관회의(3차 경제활력대책회의) 발표에서 또 “고용노동부는 피해를 본 기업의 고용안정을 위해 고용유지 지원금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국내 생산 전환에 따른 업무량이 급증하여 특별연장근로를 신청할 경우 적극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2.14(금) 현재 코로나 19 관련 특별연장근로 인가 신청은 총 69건(인가 57건), 의료기관 등 방역 관련 28건 마스크·손 세정제 등 13건 중국 공장의 생산 중단에 따른 국내 생산전환 관련 19건 기타 9건 등 발안 산업단지의 자동차 부품업체 관계자들은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을 공유하고 고용 유지 및 업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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