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후기] 유럽 ?

[유럽 여행 후기] 유럽(독일)에서 한달살아!! 안녕~비오는 화요일 워~프~ 인사드리겠습니다.워킹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왜 이렇게 비가 오는지… ___)

>

비도 오고, 마음도 이유없이 센티해지고, 그래서 지금은 추억여행으로 남을 것 같아요.

>

약 1년 전에 갔던 유럽여행 이야기입니다.(지금은 코로나19 때문에 언제 갈수있을지..) (웃음) 아마 올해는 여행이 없을거에요? 그래서 예전에 갔던 여행지의 추억을 요즘 더 많이 하는 것 같아요.

>

유럽여행의 추억 제1탄!! 유럽에서 한달 살고있습니다.

>

사실 저는 급하게 예약을 하고 떠났어요. 독일에서 생활하는 이모가 한국에 와서 들어갈 때 같이 가자고 하셔서 비행시간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지만(과연 제가 그 시간을 견딜 수 있을지…) 결국 떠났답니다.(그래서 떠나기 2일전에 티켓예약 완료 !!!!) 고민만 한달!! 다들 내가 독일에 안 갈 줄 알았어.네~~)

>

아! 혹시 궁금할까봐… 말만하면 비행편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아마도 큰 비행기라 그런지 뭔가 더 안정적이었다고나 할까…) 약을 먹고 탈까 고민하다가 우선 안먹고 타자! 타기 힘들면 그때 먹으려고 탔어(물론 12시간넘는 비행동안 나는 단 1분도 못잤지만) 그래도 내가 비행을 했다는것에 완전히 만족해!!

>

그렇게 12시간 넘게 비행을 마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도착!!(앞 공항에서 면세를 샀고, 그 봉투를 가지고 나갔다가 들켰습니다!!) 찾아보니까 면세봉투 들고 나가면 거의 걸린다고 하던데 다음에는 가방에 넣고 다녀야지!!! (웃음)

>

이렇게 독일에서 한 달 생활이 시작됐습니다.그러면서 저의 유럽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

>

나는 갑작스럽게 결정해서 독일에 가서 아무계획도 없었다. 한국에서 몸도 마음도 힘들었던 시기였기 때문에, 고모네 집에 있어도 상관없어. 그 동네 주민처럼 살아보자구! 라는 생각으로 떠났거든요. www.

>

그래서 도착해서 일주일동안 고모네 집에서 쉬다가, 그 동네를 산책하고 마트에 가서 쉬었습니다~~ 이때가 한국은 미세먼지가 너무 심했어. 시기라서 미세먼지가 없는 예쁜 하늘을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 자세히보면 가장 내인생에서 가장 여유로운 시기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ᄒᄒᄒ

>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아저씨가 유럽에 오면 어디 가고 싶은데 없어? 들어주셨고… 평소에 가고 싶은 여행지가 있었기 때문에 저는 이야기 했습니다.체코 프라하와 스위스 융프라우!! 이 두곳은 꼭 한번 가보고싶어요!! 그럼 이모가 가야겠네요. 라고 이야기하고… 본격적인 유럽여행 일정을 계획했습니다. ^^

과연, 저는 스위스의 융프라우와 체코의 프라하만 갔었던 것일까요.아니면 다른 곳도 여행을 갔을까요?’Wappe’의 유럽여행 추억 2탄을 기대해주세요.~~~

>

Visits: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