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SBS 아무도 모른다 3회 줄거리 대박

>

이렇게 재미있는 것을 이제야 보다니 #미스터리 추적 이런 장르 너무 좋아요!!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의 3회 리뷰를 시작합니다.그리고는 천천히 리뷰하고 오겠으니 참고해 주십시오. 🙂

>

3회 첫 장면은 은호(안지호)가 밀레니엄 숙소에서 뛰어내리는 장면부터 시작합니다.이제 장면은 23시간 전으로 돌아가서… 은호가 몸을 던지기 전의 상황이 나옵니다.

영진(김소현)을 찾아간 은호. 하지만 연쇄살인사건과 관련해 정신이 없었던 영진은 은호의 말을 제대로 들을 여유조차 없었다고 해요.”나 오늘 선행상 받았어요, 이모는 말을 해야 알 것 같아서”

그렇게 영진과 만난 뒤 집으로 간 은호는 커다란 가방에 넣어둔 채 다음날 학교로 향한다고 했다.

>

오후 일찍 등교하는 모습을 본 선우.오후에 먹었을까 걱정이 된 선우는 음료수라도 하나 들고 교실로 향합니다.

‘너의 목소리를 들어보겠다’ 이거 놔주세요. 이제 가도 되죠? 그래도 교실에는 없고 혹시나 해서 옥상으로 올라갔는데 그때 은호가 동명과 함께 있는 걸 보게 된다.누가 봐도 너무 의심스러운 장면이었어요.

>

“그거 엄마 남자친구가 사줬어요. 갖고 싶지 않은데 버려지지 않아서.. 그래서 동명이가 줬어요하지만 은호는 선우에게 그냥 자신이 신발을 준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다고 해요.

>

한편, 연쇄살인사건과 관련해 서 상원이 죽게 되어 영진은 연쇄살인에 분명히 공범이 있거나 또 다른 일이 있다고 생각하게 된답니다.

학교 수업시간이 모두 끝나고 은호에게 눈을 돌리는 민선.

기회를 준것입니다. 친구니까 “이후 은호는 어디론가 향하기 시작해서…거기서 민성이의 운전기사를 만납니다.운전기사는 민성이에게 은호가 자수하라고 한 것에 앙갚음을 하러 온 거예요.은호는 여기서 심하게 폭행을 당해요.

>

한편, 집에 자신이 사건 현장에서 입고 있던 옷을 가지러 간 영진 살인 사건의 관련 자료를 보면서 부활의 표지에 대해 집중하기 시작합니다.

>

그때 갑자기 은호한테 연락이 왔어요.하지만…우노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끊깁니다

그 후로 사무실에 가서 은호가 다시 떠오르게 된 영진.은호에게 안내를 늦게 걸지만 은호는 안내를 받지 않습니다. ᅮᅮ

그 시각 옥상에서 떨어지려고 하는 은호.은호는 그렇게 밀레니엄호텔 옥상에서 투신을 골라요

>

그리고 그걸 알게 된 상호상호는 급히 내려와서… 은호랑 같이 병원 갑니다

>

그 시각 은호가 몸을 던졌다는 소식을 들은 성우도 바로 병원으로 갑니다.

>

“그 높은 곳에서 떨어졌는데, 아이 얼굴을 보니 자는 것 같았어” 아이의 유일한 보호자인 엄마는 온라인도 잘 안 되고.일단 선우가 옆에서 계속.

>

이것이 나의 마지막 사건이 될것입니다. 제 손으로 끝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

얘는 멋지다. 너와 나 같은 놈 열 명 합쳐서 얘 하나만은 못할 거야. 얘가 훌륭한 이유는 착해서가 아니다.

>

은호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고 현재… 의식을 찾을 수 없는 상황 영진은 좀 자다가 묘한 꿈을 꾸고 일어나요.

>

뭔가 이상한 느낌으로 은호네 집을 향한 영진은 은호의 보호자를 찾으러 간 선우와 마주칩니다.그 시각 은호 엄마가 드디어 병원에 도착했어요.

“살았대, 그 녀석이 길가에서 쓰러져 있던 사람을 구급차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했대.” 선우는 나중에 서로 안내를 받았고 영진이 은호의 보호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그래도 일단 같이 병원으로 향합니다.

>

지금부터 은호는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

>

그렇게 영진은 은호가 있는 방으로 갈 수 있게 됩니다.잠시 영진이 병실로 들어가 .. 선우는 은호 엄마와 따로 이야기를 합니다.

>

“그것 봐. 왜 모르냐고” 은호야, 왜 그런 데 있었어? 영진은 은하를 슬프게 바라보다가 은호의 몸에 난 엄청난 멍과 상처를 보게 되요.

은호에게 일어난 일은 불법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은호가 자살을 시도했다고 생각할 때 영진은 불법행동이라고 하고 분명히 무슨 일이 있다고 해요.

>

다음날 영진은 바로 밀레니엄 모텔 은호의 사건 현장으로 향합니다.그리고 거기서 상호와도 처음 만나게 됩니다.

>

“끝까지 책임질 각오가 없으면 아이들과는 거리를 둬야 한다”는 것. 한편 이번 일에 대해 희섭이에게 안내를 해준 선우는 아이가 몸을 던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얘기가 강해지거나 학교에서 일어난 게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희섭의 말에 놀라워요.

>

병원은 어디예요? 어디라니까? 그 이후 학교에서 선우는 동명을 만나게 된다고 한다.그리고 동명이 은호가 있었던 곳이 밀레니엄이라고 의견을 제시하는 것을 듣게 됩니다.하지만 선우가 어떻게 아느냐고 묻자 놀라서 달아나는 동명!

그 후 선우는 이번 일에 이유가 있는 것에 은호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찾기 위해 다양한 흔적을 쫓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영진과 마주하게 되고 둘은 함께 움직이게 됩니다!

>

근데! 그렇게 쫓아가던 마지막 자리. 그건 은호가 폭행당한 곳이었죠? 거기서 목매달아 죽어있던 아까 은호를 폭행한 기사님을 보게 됐대요.흔적을 찾아 죽은 사람을 발견한 영진과 선우.과연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3회 리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차카니의 드라마 리뷰&스토리 아무도 모른다

Visit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