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멜로 라고 읽고 불륜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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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을 끝까지 뜨겁게 달군 드라마 하니의 개인 사무실 멜로 VIP. 매번이 진행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끈드라마인데도 관심이 좋은 반응이 없는 드라마라고 합니다. 불륜을 주제로 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쌍욕을 안겨주게 되었지만.. 작품 초기에는 이상윤의 내연녀 찾기 탐정놀이를 하고 있는 것 같은 어떤 의미에서는 답답하다, 어떻게 보면 재미있는 전개로 이어졌고 후반부에는 이상윤의 내연이 밝혀진 후에는 자극적인 전개가 계속되어 많은 비판을 받았다고 합니다. 호평보다는 비평과 질타가 많은 드라마였는데, 그 역시 관심이었는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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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매체가 발단하고 사람들의 눈과 귀와 트윗상으로 빠르게 확대되면서 상위층의 거지, 갑질이 지속적으로 전달되는 시기 때문인지 드라마에서도 고퀄리티 상위층의 드라마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물론 좋은 면보다는 안 좋은 면으로 표현되는 게 아쉽지만 VIP는 말 그대로 백화점 내 VIP를 대접하는 쇼퍼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쇼퍼들의 백화점 내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치정? 멜로를 표현했다.누군가는 VIP를 대접하는 갑을관계만 다루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굳이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소재를 썼어야 했느냐는 지적이 있지만, 이 드라마는 초기 제작의 틀이 애초에 불륜이 주 소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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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했듯이 스토리에 관해서 많이 호불호가 갈렸지만, 유엔터테이너들의 연기력이 대체로 뛰어나다는 점과 기존의 불륜 드라마라면 흔히 볼 수 있는 악랄한 불륜녀 VS 착하고 철부지 와이프 구도가 아니라 가난하고 무능한 불륜녀와 능력 있는 와이프 구도라는 점에서 다른 작품들과 차별성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불만보다 기호에 점수를 더 주고 싶은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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