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하게스트하우스] 제주 버스터 확인하기

제주버스터미널, 제주공항근처 게스트하우스, 예하 게스트하우스 yehaguesthouse 다음날 비행기가 해질녘에 있어 제주공항근처 게스트하우스에 묵었는데 깔끔하고 나쁘지 않아 올려다 봅니다.게스트하우스 좋았던 일 – 해질녘에 파티가 없대요 단, 해질녘 라운지에서 1인당 맥주 1병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혼맥도 되고 옆사람과 합석도 되니까 자유의사 입니다.–드미트리안에 샤워실,화장실이 있고 기본적인 샴푸,비누등 다 있다고 합니다. 수건은 1인당 1장이 제공됩니다. “제주버스터미널에서 도보 3분, 제주공항버스로 15분 접근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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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는 없다. 인테리어도 예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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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실 남자 도미잡이입니다. 개인 사물함, 공용 냉장고, 좌석별 콘센트는 기본적인 것이 있군요.6인실에 19,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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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커버, 내용물이 따로 있으므로 본인이 직접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귀찮지만 이런게 더 위생적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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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 침대 배정은 선착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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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한 분위기의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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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내부, 세로형으로 길게 붙어있네요. 드미트리 문을 열자 화장실 문, 침대 문이 따로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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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라운지 취사 및 컴퓨터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침식사는 토스트와 계란, 라테그란데벤티입니다.​​​​

공항 근처 터미널 부근에 게스트하우스가 많으니 본인의 취향과 거리를 고려하여 제주도 여행의 마무리를 즐겨보세요. 도미에다 묶으니 옛날 배낭여행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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