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건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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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간즈 아킴보’의 예고편입니다. 스키즘이라는 레알 신개념의 게임인 동시에 목숨을 부지하는 게임을 지켜보기만 할 뿐. 워리어 키보드가 됐다고 총기를 손에 넣은 채 스키즘에 합류하는 평범한 찌질 마일스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물입니다. 일단 직원들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와 <존 위크>라고 하는데. 제작진은 솔직히 의미가 없고 감독과 각본과 엔터테이너가 중요하죠. 감독은 제이슨 레이 하우든에서 라이트 하베스트(13)라는 단편과 데스가즘(15)이라는 장편 이후 세 번째 연출작이며, 두 번째 장편곡 이름이 있는 출연자를 내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죠.또 지금 영화 각본에도 참여했다.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사마라 위빙이 출연하고.예고편만 봤을 때는 <아드레날린 24>나 <슛 뎀업> 정도가 떠오르는데. 직접 보면 또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전화폭력에 물든 사회를 빗댄 것은 너브로 한 번 보여준 적도 있고 그 외 저예산 공포물에서도 종종 사용됐다. 결국 연출과 시각효과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다니엘과 사마라 위빙이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하고. 뭔가 병의 맛도 다난해 보이고,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합니다. 북미에서는 이미 2월 마지막 주에 개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평판은 그저 그런 느낌이에요. 좀 뻔한 설정과 전개라는 평가도 있는 것 같고. 영화 건스 아킴보는 2020년 4월 개봉 예정이며 CGV 단독 상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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