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후쿠오카] 장률 감독 연출 + 권해효 볼까요

장률 감독의 신작 후쿠오카가 3월에 정식 개봉합니다.”이 영화는 지난해 베를린 영화제 포럼 부문의 초청과 후쿠오카 국제 영화제, 그리고 서울 독립 영화제의 개막 작품으로 선보인 바 있습니다”정식개봉은 언제하는지 알고싶었지만… 드디어 개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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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영화는 일본의 후쿠오카를 배경으로 합니다.대한 시절 연극 동아리의 절친한 친구였던 해효와 제문(권해효윤재문)이 여자 때문에 절교한 지 20여 년이 지나 다시 조우한다는 내용이래요.그리고 박소담은 신비로운 인물 ‘소담’으로 등장합니다.후쿠오카를 배경으로 장률감독이 세윤트테이너를 어떻게 비추었는지 궁금합니다.포스터를 보면… 벗꽃이 날리는 후쿠오카 거리를 걷는 세 주인공의 모습이 보입니다.(아직 추운 겨울이지만 이제 2달 후면 벚꽃을 볼 수 있습니다.) 포스터를 보면서 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런 생각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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