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의 신작 <세인트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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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 시리즈로 충격적인 공포를 자아냈던 호러 명장 대런 린 보즈먼 감독의 신작 세인트 아가타(StAgatha)가 1차 보도 스틸을 노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유명 호러 영화제의 초청을 받아 예비 관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영화 ‘세인트 아가타’는 외톨이 수녀원에서 살게 된 메리가 수녀원에서 행해지고 있는 충격적인 사실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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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네받은 메인 포스터는 보는 순간 공포감을 그대로 전달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고정시킨다. 공포의 표정으로 주저앉은 메리와 얼굴을 가린 채 메리를 지켜보듯 서 있는 수녀들의 모습은 소름끼치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메리를 비추는 조명은 주위의 수녀들과 대비돼 더욱 음산한 분위기를 풍기며 숨막히는 공포감을 자아낸다. 또 정숙하든 기도하든 당신의 죄를 용서하라는 카피는 그들의 모습과 맞물려 수도원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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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된 보도 스틸은 일촉즉발의 분위기로 보는 이에게 감동적인 긴장감을 줍니다. 미혼모들에게 쉼터를 전하는 수도원을 배경으로 수도원 베일은 쓴 채 정숙한 모습으로 늘어서 있는 이들의 모습은 강렬한 인상을 전달하며 과연 수도원에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종이 한 장을 보고 놀라는 사라와 메리의 모습은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정면으로 응시하며 바라보고 있는 수도원장과 메리의 모습은 위압감을 전달하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게 합니다. 또 수녀원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느낀 메리가 무서운 표정으로 숨죽여 바라보는 모습과 경계하는 모습을 그린 스틸은 극강의 공포를 전달할 것임을 예고해 호러 명장 대런 린 보우스먼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호러 스릴러에게 기대감을 더해줍니다.이렇게 전달된 스틸만으로도 영화 속 공포를 그대로 전달하는 세인트 아가타는 쏘우 시리즈를 통해 충격적인 반전과 극강의 공포로 관객을 사로잡았고 명실상부한 공포 명장으로 인정받은 대런 린 보우즈먼 감독의 신작으로 개봉 전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판타스틱 레드섹션에 초대받아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그 화제성을 입증해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게다가 싯체스 국제 영화제, 판타스포르트 국제 영화제, 런던 플라이트 페스트, 토호러 필름 페스트 등, 전세계의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초대를 받았습니다. 외신과 평론단은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가장 무서운 수녀 영화!(The scariest things), 내용과 연출,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공포물(Hollywood in Toto), 아가타의 공포감을 완벽하게 구현한 사브리나칸과 스크린을 압도하는 처절하고 강렬한 수녀 원장을 연기한 캐롤린 헤네시!(Hollywood Reporter) 등 새롭고 강렬한 공포감에 기대를 걸고 있다.호러 명장 대런 린 보우즈먼과 유명 스태프와의 만남으로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할 호러 신세계 세인트 아가타는 올 3월 관객을 찾습니다. <박호성의 시네마플러스-무비핫이슈> INFORMATION 타이틀 센트 아가타원제 St, Agatha 감독 <토르> 시리즈 대런 린 보우스만 출연 사브리나 강, 캐롤린 헤네시 제공 & 원더스컴퍼니 수입 & 스톰픽처스코리아 배급 & 디스테이션 장르 호러호러공포 공개 2020년 3월 예정 S&NOPSIS 어느 시골, 미혼모의 애인과 새 애인이 살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미혼모들은 겁먹은 표정으로 그녀를 맞아 엄격한 규율 속 수수께끼에 휩싸인 메리는 점차 수녀원에 숨겨진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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