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횟집 자연 봅시다

소비하는 냐미 인사드립니다.★저만의 베스트 속초횟집을 소개합니다.드디어 여행의 계절이 왔습니다. 이런 날씨에 놀러 많이 가죠? 더위는 식고 시원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저도 바다가 보고싶어서 친구몇명이 모여서 속초에 다녀왔습니다.수많은 가볼 장소와 먹을거리가 있어서 아주 재미있게 놀다 온 것 같아요.다니는 동안 조금 흐리긴 했지만 비는 내리지 않던 날씨라 오히려 햇빛이 안올라와서 여행하기엔 딱 좋았던 것 같아요.그리고 미리 열심히 찾아본 행선지마다 매우 만족하고 속초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남겼습니다. 푸른 동해 바다는 언제 봐도 정말 절경을 이룹니다. 그 중에서도 그 중에서도 푸른 바다빛이 아름답다고 인정해주기 때문에 그 쪽에 다녀왔는데 근처였던 속초 횟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가서 본 곳 중에 “한번”이라고 할 만큼 맛에 대한 확실하지”천연 회”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이어서 확실히 다른 퀄리티와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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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부터 늘어놓는 것보다 이렇게 속초 횟집 요리 사진으로 먼저 보여주는 편이 좋겠지요? 이것은 제가 방문한 장소에서 나온 단순한 스키다시에 불과합니다. 한상이 가득 차 있지만 종류는 물론 매우 다양한 종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주문한 메뉴가 많기 때문에 2인분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상차림이지만, 생선회를 주문하는 인원이 늘어날수록 담기는 양도 자연스럽게 늘어날 것입니다.과장을 더해서 이만큼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북적거림은 둘째라서 슬플 정도였습니다. 바닷가 주변에 있는 횟집은 조금 바가지와 허술함이 공존하는 것을 감수하고 가야 한다고 생각했던 제 생각을 싹 바꾼 곳이기도 했습니다. ​

​ 회사명:독도 활어 회야 주소:강원도 속초시 장사항 해안 거리 57(장사동 549)의 안내 번호:033-633-6645​ 우리가 찾아 온 곳은 “독도 활어 회야 “입니다. 본격적인 소개에 앞서 최근 위치를 이전했기 때문에 내비게이션에 가끔 이전 위치에 웹사이트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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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횟집에 들어왔을 때부터 포스가 남달랐어요. 수조만 봐도 이곳에서 소비되는 양이 얼마나 되는지 상상할 수 있을 정도로 두 단의 수족관에 들어가기 전부터 장관이었습니다. 제가 찍은 곳은 일부이고, 옆에는 또 하나의 둥근 모양의 수조가 있으며, 안에는 자연산 회가 반짝 신선함을 보였습니다.깔끔하게 관리되어 안쪽까지 훤히 들여다보이고, 표면에 물줄기도 없는 걸 보니 관리도 끊임없이 하는 것 같았어요. ‘이게 다 무슨 떡이냐~’며 군침이 더 돌고 우리처럼 앞쪽에서 둘러보는 손님도 많았습니다.근처에서는 가장 규모가 크게 운영되고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앞에 적힌 ‘천연 활어 전문’이라는 글자를 보고 양식은 없느냐고 물어봤는데요, 자연산만 취급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해도 바다 근처가 아니면 쉽게 맛볼 수 없기 때문에 온 김에 제대로 먹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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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함까지 자중했기 때문에, 안에 들어가서 제대로 먹을 준비를 했습니다.앞쪽에는 회 포장이 된다는 문구가 있었지만 이곳이 바닷길로 이어지는 입구 바로 앞에 있어 오가며 포장하는 손님이 생각보다 많은 곳이었고 명품회로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합니다. 저희도 맛봤는데 그 웅장한 비주얼을 바로 보내드립니다! 특히 추운 겨울에도 먹는 묘미가 있을 정도니까 곁들여 함께 주문해서 먹기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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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시에는 위쪽에 우뚝 솟은 3층 건물을 찾으면 좋겠지만, 근처에 큰 건물이 별로 없기 때문에 한눈에 보일 겁니다. 등대 쪽으로 가는 길이나 방파제를 보려고 많이 가는 길에서도 잘 보입니다.”회 먹고 게도 먹는다”는 재미있는 문구와 함께 노란 간판이 장식되어 있고, 사진에서 보듯 1층은 포장마차처럼 초록, 빨강, 노랑 조명이 켜져 있어 분위기를 더욱 돋우고 있습니다.층마다 다른 인테리어를 한 것이 이곳만의 연예인 같았다.”연대에 따라 추구하는 바가 달라 식사 원하시면 2층에 가면 좌석이 넓은 공간이 있고, 1층은 대부분 바닷바람을 맞으며 밖에서 식사를 하거나 시끄럽게 노래를 들으며 즐길 수 있는 분위기이며, 3층은 단체석으로 최소 100명은 부담 없이 입점할 수 있습니다”위로 올라갈수록 수평선 너머까지 바다가 잘 보였지만, 우리가 갔던 날은 단체 예약이 있어서 3층은 사용하지 못했던 날이었습니다. (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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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은 메뉴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이것은 대게입니다. 속이 꽉 찬 게가 제대로 살이 올랐어요. 냉동 대게를 구별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아무래도 해동된 만큼, 게 껍질과 게살 사이가 빈 공간이 생겨서 수분이 빠져 비교적 육즙이 적은 느낌이 듭니다. 아까 보았던 수조 한 켠에는 커다란 대게가 많이 놓여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을 보았으니 신선함은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였다.이날 함께 간 친구가 속초 횟집은 꼭 자기가 방문한 곳에 가서 먹으면 안 되냐고 노래를 불러왔는데, 이 메뉴가 나오는 순간 그 친구의 어깨가 찡해서 올라왔어요. 덕분에 저희는 입이 한턱 나왔네요.여담이지만, 나중에 한잔 마시고 호텔에 택시를 타고 돌아왔는데, 기사 아저씨도 잘 찾아 마셨다고 해서 자주 가는 곳이라고 했어요.동네에 상주하는 분들이 자주 찾는 곳이라면 제대로 된 곳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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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뾰족하게 뻗은 다리와 집게가 통통하게 올라간 것까지 먹기 좋게 분리되어 있습니다.원래는 이런 곳에 오면 한쪽이 길고, 다른 한쪽은 특히 짧은 것이 전용 가위를 이용해서 껍데기에서 덜어먹어야 했는데도 미리 손을 봐주니 해야 할 일은 그냥 맛있게 먹는 것이었습니다. 넓게 잘린 껍데기 안쪽에는 희고 김이 조금씩 올라오는 게가 자라고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가늘고 가는 포크를 이용하여 안쪽의 살을 깎아 먹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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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 내장까지 훌륭해 보였어요. 이게 제대로 찐트 베는 거예요.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감칠맛 나는 내장은 나중에 밥과 볶아 게 등딱지볶음밥을 만들어 먹는 것은 무언의 약속과도 같습니다.찍어먹지 않아도 극강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냉동이 아니라서 비린내도 전혀 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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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넷이서는 정확하게 자기 분량을 잡느라 바빴어요. 하나라도 더 먹은 간이 상할 정도로 대게 상태가 좋더라고요.모든 메뉴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모든 것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아주 좋네요. 안 그랬으면 각 메뉴를 먹으러 일정이 먹느라 빠듯할 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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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뻗은 긴 다리를 가진 게는, 들어 있는 고기가 더 바람직했습니다. 게맛살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촉촉하게 잘 녹았습니다.독특한 짠맛이 있기 때문에 다른 소스는 전혀 찍지 않고, 이대로 먹어도 충분했습니다. 한 모금 마실 때마다 소주 한 잔을 곁들여주면 이보다 더 좋은 안주는 없을 것 같았어요.껍질부분과닿은부분을중심으로가볍게포크로살펴보면고기모양대로두께를띄기때문에이렇게해서식감을즐기는것이좋습니다.입안에 가득 찬 타겟은 황홀감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씹을수록 자꾸 나오는 육즙의 고소함과 담백함이 대단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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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는 딱지에 들어 있는 내장이 상당히 부족해 보이는 경우도 있어요.혹은 비린내가 나서 볶아야만 먹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모두 해당되지 않는 내용입니다.숟가락으로 한 번씩 천천히 떠서 먹어도 푸짐한 양이 많거든요.정말 이거 한 숟가락이 오감을 짜릿하게! 되게 해줬어요. 짜고 깊은 고소한 맛으로 입안에 퍼지는 것이 흰쌀밥에 비벼 먹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 뒤엔 아예 살을 발라 여기에 콕콕 찍어 먹곤 했어요.그러면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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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마디 숨은 고기가 있기 때문에 놓치지 않고 발라 먹도록 해야 합니다. 다리 쪽에도 마디가 두 개 있는데, 아래쪽은 관절 부분을 앞뒤로 접어서 조금 떨어뜨리면 이렇게 쉽게 분리해서 나옵니다.처음에는 포크나 숟가락을 들고 먹기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4명 모두 손을 써서 먹고 있었습니다.조금 먹어도 갖고 있는 맛이 진하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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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맛있지만, 한 가지 단점이 있으면 먹기에 상당히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키 큰 고기만 있으면 되는데 군데군데 얇은 껍질이 먹기 힘들어져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이대로 물고기만 하고 고기만 빼 갈 것입니다. 내장과 섞여 있는 이 몸통 부분이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습니다. 살이 차서 한 입 씹을 때마다 입안에 게가 밀려와 육즙이 가득합니다.체면에도 불구하고 딱딱 소리를 내면서 열심히 발라 먹었어요.가끔 뚱뚱하지 않은 게가 있거나, 살찌는 과정에서 수분이 말라 버려서, 여기 대게는 실로 살이 꽉 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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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먹을 무렵에 미리 주문해 둔 게 볶음밥! 절대 실망시킬 수 없는 메뉴이기도 하다. 3천원인가? 더 추가한 걸로 기억합니다. 질긴 밥과 내장의 조합이 정말 제대로 된 세밀함을 만들어 냈습니다.입에 들어갔을 때 향긋한 향기와 맛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었습니다.당근도 잘게 다지고, 거기에 김과 내장의 조합은 훌륭했습니다.넷이서 한두 숟가락 먹으면 금방 품절되거든요. 맛있는 만큼, 바로 먹어 버린 것이 유감스러워 견딜 수 없었습니다. 이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아마 게 딱지를 열세요.숟가락으로 우적우적 먹는 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위쪽에 살짝 뿌려진 통깨까지 고소함을 더하는 거죠. 수분의 증기가 전혀 없고, 바싹 볶은 정말 시큼하기 때문에 식감도 살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이걸 먹으려고 전 과정을 거친 것처럼 메인과 같은 급 맛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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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회 이런 날씨에 빠질 수 없는 메뉴.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고, 이거 한 그릇 먹으면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시원함이 밀려오죠.비주얼과 크기, 그리고 맛까지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사장님이 유명 호텔 요리사 출신이라면서요.그래서 놓인 모양부터 맛까지 모두 취할 수 있었답니다.유명 유명 배우들도 자주 들른다고 해서 얘기했죠?묵직하고 네모난 도자기 한 그릇에 담겨 있는데 위쪽에는 해산물을 바로 손질해 함께 올려놓았습니다.얼마나크고볼륨이있냐면어른손바닥을네개다섯개벌려야그릇이숨을정도에요.수북이 담겨 있고, 아래쪽에는 야채가 수북이 담겨 있는 줄 알았는데 생선회가 더 많았다는 사실은 아직도 기분 좋게 합니다. 이렇게 고급스러운 물회는 처음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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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위에 얹은 활전복과 멍게, 해삼까지 섞어 국물에 풀어줍니다.국물이 들어가지 않을 만큼 안에는 더 많은 생선회와 야채가 섞여 있습니다.속초 횟집 뿐만 아니라 주변에 유명한 횟집이 많아서 한번쯤 먹어보고 싶었는데 우리 너무 탁월한 선택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물회만으로도 식사를 할 수 있다고 하니, 굳이 회를 드시지 않는 분도 계셔서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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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고기를 모아놓고 만든다는 흉악한 뒷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메뉴라 들어가는 재료의 신선도에 대해 조금 걱정했지만, 먹고 보니 괜한 생각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씹을수록 단맛이 있고, 큰 듯한 생선회가 신선함을 나타내고 있었습니다.양식이 아니라서 수중의 맛은 더욱 풍부하고, 시원하게 얼음이 떠서 냉수 마찰을 일으킨 회는 씹는 맛과 상쾌함에 머리가 멍했습니다.명품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것에 대해서는 반박할 일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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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맛이 계속 끌려와요.더위를 계속 날리는 기분이었어요.자극적이지 않고 너무 시어서 먹는데 불편하지 않았어요. 중간에 소면도 함께 넣어두면 면에 국물이 쭉 빨려 들어가는 맛이 대단합니다. 그냥 저희는 동해가 여기에 통째로 들어 있다고 표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속초 횟집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막상 먹어보니 왜 멀리 갔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저도 앞으로 이웃에 계신 분들께는 꼭 추천해주실 것 같은데 🙂 지금 계신 분도 후회없는 선택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조금 더 써보겠습니다.~처럼 얹어놓은 해산물과 함께 먹는 맛은 또 신선합니다. 생선의 살과는 달리 또 다른 향기와 맛을 내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오독오독 씹히는 전복이 따라올 수도 있고, 싱겁지만 시원한 바다 향기를 내는 멍게도 궁합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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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서 얼음이 녹으면 싱거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아주 제철 생선회가 뭔지 제대로 경험했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싱싱한 해산물들도 목에 딱! 감기는 국물도 뭐 하나 버릴 게 없었어요. 아마 하루만 더 있었다면 펜션으로 포장해 갔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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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이게 자연산 모둠이에요.제철 생선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므로 추천을 추천하여 주문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살이 탱탱하고 탄력있게 가장 맛있는 것만 골라 담겨져 있습니다. 원래 횟집에는 빠짐없이 따라오는 것이 바로 곁들이는 요리(스시)인데 이곳은 메인보다 훌륭하다고 할 정도로 다양하고 상이 모자를 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플레이팅이 매우 깔끔하고 고급스럽기 때문에 보는 것도 매우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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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물어봐도 묵직한 크고 긴 도자기에 실린 회의량도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자연산이기 때문에 양은 많다고 기대하지 않았거든요.주변에는 당근으로 만든 꽃장식을 하였습니다.한 개의 상을 받은 뒤, 헛웃음을 할 정도로 화려한 색채가 다시 식욕을 돋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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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마음에 드는건 적당한 두께였어요. 얇은 것도 좋아하는 저이지만, 탄력이 좋기 때문에 두껍게 잘라 주시는 편이 씹는 맛이 대단합니다. 연한 것보다 비교적 씹게 되는데 씹는 동안 느껴지는 담백함과 고소함, 달콤한 맛까지 제가 살면서 먹어본 회 중에서 가장 좋았습니다. 빼곡히 차려진 회는 지나치게 굵지 않은 두께로 입안을 채웠습니다. 금방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보기보다 실제로 먹었을 때 더 많이 느껴지는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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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식초에 찍어 먹어도 돼요.가끔 처음 누르면 졸개야! 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저는 식초,간장을 불문하고 모든 맛을 즐길수 있는 미식가입니다.새콤달콤하거나 싱겁지 않게 적당한 두께로 즐길 수 있습니다. 쫄깃한 식감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습니다. 다음에는 꼭 부모님을 모시고 오라고 다짐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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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으로 잡은 생선회 한 점부터 탄력이 당겨서 윤기와 윤기가 나게 됩니다. 쫄깃한 식감에 반해 입에서 우물거리다 보면 금방 녹아 사라져 버립니다. 양식과 맛의 차이는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습니다. 먹는 내내 고급스러운 곳에서 접대를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플레이팅부터 속초 횟집 퀄리티가 남달랐어요. 한 점씩 줄어들 때마다 아쉬움도 같이 따라왔어요.나머지는 남은 회를 싸서 다 먹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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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무리에 빼놓을 수 없는 매운탕입니다.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회를 주문하면 함께 따라오는 음식입니다.배부르면 싸줄테니 사달라고 사장님이 팁을 주셨는데 저희는 끝까지 코를 자극하는 냄새로 밥 부르는 국물 맛이 최고였어요. 밥까지 같이 해 먹었대요. 정말 맵게 양념을 해놨기 때문에 덩달아 숙취가 생겨버렸어요. 끓을 정도로 깔끔한 맛이 하루의 피로를 날려준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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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얼마나 두껍게 붙어 있는지 밥 한 끼 먹기에 충분했어요.익을수록 고기가 부드러워지고 회를 찍어 먹은 간장에 똑같이 찍어 국물과 함께 먹으면 제2의 신세계를 느낄 수 있습니다. 훌륭한 술안주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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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살이 통통하게 붙은 뼈대가 있습니다. 이것을 발라 먹는 것도 재미있고, 간장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었습니다.국물 색깔만 봐도 진한 느낌이 들지만 맵고 담백한 맛이 납니다.생선살도 두꺼워서 먹을게 많았어요. 쫄깃쫄깃 씹히는 맛까지 일품이다. 국물을 따로 냈는지 손이 계속 가거든요. 고기에 양념이 잘 배어 있어 푸석푸석하지 않고 촉촉하기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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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메뉴를 소개해 드릴 테니 지금부터는 고급스러운 절판왕이었던 스키다시를 소개합니다. 초밥부터 시작해서 없는 게 없었어요. 많은 분들이 속초 횟집이라고 하면 혹시 접시보다 더 신경이 쓰이고, 기대되는 것은 이 좋아하지 않을까요?오이나 당근이 얹혀 있는 상을 받으면 실망할 수밖에 없습니다.그런데 이곳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바다생물들을 운반해 줍니다.그것도 간단하게는 맛볼 수 없는 고급 식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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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입을 다물지 않는 상차림입니다.한 시기만 이런 게 아니라 항상 이렇게 종류가 많아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처음 나왔을 때 맛보기처럼 먹고 접시를 비워야 다음 음식을 받을 수 있어요. 하나하나 담긴 접시마다 내공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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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큰 전복도 회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으로 입안에서 풍기는 바다향기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미네랄, 칼슘뿐만 아니라 몸에 좋다는 다양한 효능을 가진 바다의 보물을 이렇게 맛볼 수 있다니 젓가락질이 바빠질 수밖에 없네요.기름에 찍어 먹으면 고소함까지 더해져 더욱 깊고 넓은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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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도루묵구이로 나옵니다. 계란이 꽉 차 있었어요. 평소에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이라 다른 지역에서 많이 시켜먹는 편인데 이렇게 큰 건 처음 본 것 같아요.ᄒᄒᄒ 고소하게 퍼지는 그 맛이 별미에요. 놀러와서 내사랑으로 도루묵을 맛보게 될거에요.이건 가능하면 따로 구입해서 집으로 가져가고 싶어요.반찬도 마찬가지로 계절에 따라 바뀐다고 합니다.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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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와 낙지도 이렇게 담깁니다. 모두 수족관에서 본 겁니다. 평소에 보기 힘든 것들을 조금씩 모아 맛볼 수 있는 해물모듬이 절로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청어회는 처음 먹어봤는데 보기와는 달리 전혀 비린내가 없고 고소함만 가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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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꽉 채워서 쌈장을 싸서 먹는 게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이래요.술안주에 기가 막히더라구요.고소한 깻잎과 조화가 좋아요.한번에 한 점씩 먹는 것보다는 이렇게 여러 점을 같이 받아서 세코시처럼 먹는 것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가시가 씹히거나 식감이 튼튼하지 않기 때문에 부드럽게 씹어 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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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비단 멍게에요! 보통 보던 멍게와는 색깔이 다른 것이 특징입니다. 더 진하고 밝은 색을 띠고 있는데 영양가는 이것이 더 풍부하다고 합니다. 그냥 먹던 건 돌멍게였거든요. 비교적 짠맛이 덜해 퍼지는 향이 더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입안에 향기가 오래 남아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한 향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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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터는 생소한 생선이었어요.듣기 전까지는 조금 거북하게 먹는 것을 싫어했지만 사장님이 아귀류 생선이라고 해서 맛있을 것 같다고 알려주신 후 먹어보니 정말 통통한 식감으로 먹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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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목구멍으로 들어가는 가빌리도 함께 나옵니다! 생으로 조개를 즐기려면 상당히 신선해야 합니다~ 참기름과 깨가 뿌려진 짠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비리지 않고 향긋함과 함께 바다가 가득 입속으로 들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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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오징어튀김까지 든든하게 먹고 마무리했어요. 기름을 깨끗하게 관리하는지, 더러운 냄새 없이 바삭하고 깔끔한 맛을 내는 것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거대했던 한상이 깨끗하게 치워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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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식사 타임이 지난 후에 손님이 빠져나와서 실내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아주 넓은 곳을 돌아다닐수록 정말 잘해두었다는 느낌이었습니다.1층 조명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저녁 늦게 되면 더 잘 보이고 분위기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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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은 바닥에 앉아서 먹을 수 있고, 이렇게 방으로 되어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중요한 분들을 모시고 와서 대접할 때 조용히 식사를 하고 싶다면, 여기가 딱 맞다고 생각했어요. 게다가 한쪽에는 그림같은 바다풍경이 보이는 것이 포인트! 이런 오션뷰가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 바닷가 주변의 횟집을 찾는 이유이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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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이에요. 유리로 멀리까지 열리는 것처럼 보이던데요.창을 바라보니 장관을 이루는 곳이 있는데 특히 신선놀이와 같은 기분이었습니다.등대길로 가는 길을 따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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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을 주어도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아름답지 않아요? 하루 종일 여기 앉아서 먹고 보고하라고 하면 할 것 같았어요. 거기에 노래도 잔잔하게 흘러나오면 감성을 더해주었습니다.젊은이나 노약자를 불문하고, 누구나 방문하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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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 때 보니까 여기가 모범 음식점 마크를 달고 있더라고요. 뭔가 맛도 좋고 눈도 좋고 코도 사치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1998년도부터 운영된 22년 이상의 전통이 있는 곳입니다.사장님에게 잘 먹었다는 인사를 잊지 않고 나왔습니다.먹고 난 뒤에 계산하는 돈이 아깝지 않은 식사였어요.밖으로 나오면 바로 해변으로 내려가는 곳도 있고, 산책로로 이어지는 문도 있어요. 소화시키려고 주변을 걸어보고 바닷바람을 쐬는 것도 정말 좋더라구요. 우리가 갔을 때는 바위가 섞인 모래사장에서 작은 불꽃놀이를 하고 계신 분도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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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는 엄청난 수족관까지 있기 때문에 자녀와 함께 아쿠아리움을 구경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놀러오시다가 속초 횟집이 많은 가게 중에 어디로 가면 좋을지 망설여지시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맛으로는 더 이상 표현하지 않아도 될 만큼 훌륭했고, 가격 대비 성능비가 상당히 좋았습니다.분위기와 시설이 깨끗하고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포장도 가능하다고 하니까, 여러분도 놀러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좋은 추억만들고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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