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수목드라마]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줄거리 및 와~~

 

 

“내가 사이코패스?!”갑자기 기억을 잃어버린 우리의 만인의 호그육동식(윤 시 시융)으로 이어지동식은 왜 기억을 잃고 자신이 사이코패스라 생각하게 될까요?그리고 진짜 사이코페스인 우(박성훈)의 반응을 어떻겐가 하하하 싱팍한 내용이라 오랜만에 기대의 16부작 드라마입니다.그럼 지금부터 새로운 수목드라마 “tvN 사이코패스 다이어리” 간단 줄거리와 인물소개 그리고 인물관계도까지 살펴봅시다! 리뷰는 인물소개로 진행되었고 인물소개 중에 간단한 스토리로 진행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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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잖아요,육동식이 호랑이 군거 \”먼저 만인의 호구라고 불리는 자신이 사이코패스인줄 착각\”하게 되는 육동식(윤시윤)부터 만나봐”대한 증권 자산 운용 3팀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는 동식.입사한지 몇 년째 허드렛일만 하고 있는 마음도 약하고 소심하며 여기저기 이용당하는 인물입니다.그래도 의외로 이런 동식의 취미는 스릴러 장르 영화 수집!(의외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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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은.. “참을 수 없습니다” 업계의 특성상 교활한 자가 살아남는 곳에 있는 순한 양 “동식은 마침내 자신이 아닌, 팀장이 저지르는 과실을 모두 뒤집어쓰게 되어 모두에게 외면당하게 됩니다.결국.. 세상을 떠나다.. 마음먹은 동식는 그날 밤 유서를 쓰고 자살하려다 실패에 끝납니다( 놀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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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 하필이면 그곳이 살인마가 누군가를 죽이려고 하는 살인 현장이었습니다. ᄏᄏᄏᄏ죽기 살기로 도망가다 사고로 쓰러져 버리는 동식아하..이렇게 기억을 잃었군요.. 교통사고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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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싸이코패스? 기억상실일 수도 있지만. 동식이가 하필 사이코패스 일기장을 자기 것으로 믿게 되어버려서(하필 스릴러 장르 영화 수집 취미 때문에 더 오해하게 됩니다) 그렇게 자신이 기억을 잃은 사이코패스라고 착각하고 맙니다.과연 소심한 동식이 사이코패스라고 착각하고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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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저런 사건을 일으키며 이야기하고 있었으니까” 다음은 낙산지구대 경장 보경(정인성)입니다.동식이네 회사 근처 지구대 소속 경장으로, 소소한 민원 때문에 밤 취객을 상대로 8년째 살고 있다고 합니다.보경은 전설적인 형사였던 아버지를 보면서 경찰의 꿈을 키웠는데…벌써 아버지가 무리한 수사를 하다 사고를 당해 뇌 기능의 일부가 손상되었다고 합니다.그래서 보경이는 가장이 되어 그냥 동네 경찰로 살아온 것이라고 합니다. (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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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은 어느 순간 형사였던 아버지의 모습이 환상처럼 나타나기 시작했고, 수사를 진행하자 무의식적인 “형사” 아버지의 목소리를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그날도 이런 마음의 소리를 생각한다. 그만 동식이를 차로 치게 되어 동식과 짝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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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상실인가요 ? 너랑 나랑 입막음하면 아무것도 없어 “때때로 치어버린 동식이 기억상실이라며 조용히 지내려는데..어쩌다 동식이랑 계속 연결이 되고, 심지어 동식을 수사파트너로 삼아 연쇄살인범을 잡는다는 것이 된다고 합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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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보경이 숨겨왔던 야심을, 이번에 동식과 함께 품을 뿐만 아니라 이룰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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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은밀한 취미가 있습니다, 나약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보면, 나는 어쩐지 마음이 상해, 그래서 빨리 마무리 짓고 싶다”​ 마지막으로 진짜 순도 100%사이 코페스잉우(박성훈)입니다.동식이 주인인 일기장의 주인인 대한증권 이사의 인우.인우는 가정사에서 나오는 꺼림칙한 마음을 참기 위해 일기를 썼고, 포식자로서의 갈등을 진정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살인을 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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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살인에는 안전과 쾌감을 위해 원칙을 정해두었습니다.바로 사회의 밑바닥 약자, 없어져도 눈에 띄지 않고 신고가 들어오지 않는 자만 죽인다는 원칙.그렇게 아무도 모르게 연쇄살인을 해오고 있었는데.. 하필 그 날 동식이 개입하게 되어 완벽했던 일이 빗나가기 시작하는 인우.자신의 일상, 그리고 범행 과정이 적힌 다이어리도 잊어버립니다.그런 타이밍에! 인우의 눈에 들어간 호구 같지만 자신과 묘하게 닮은 냄새나는 동식.

 

동식을 지켜보던 중 인우는 동식이에게 자신의 다이어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그 내용을 보고도 자기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동식이 모습이 놀랍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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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은 용의주도하고 치밀하며, 바보에게 속이는거 철저한 위장이야” 녀석을 가져야해” 이 속임수야.육동식이 자신보다 더한 초초하이코패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인우는 자신과 닮았다 아니 더 할지도 모르는 동식을 가질 수 있을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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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사이코페스로 알고 있는 순수하고 착하고 다소 호적(?)통식과 마음 속에는 엄청난 형사를 품고 있는 보경이 그리고 높은 곳에서 약자를 죽이는 것을 취미로 삼고 있는 100%사이 코페스잉우.과연 이 세 사람 사이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혹시?저는 특히 저.. 인우가 동식을 처음 만나는 장면과, 나중에 다이어리를 동식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나서 달라지는 반응들? 이것이 재미있을 것 같네요.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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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다이어리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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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의 고기동식은 언제쯤 자신이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까..?그리고, 다이어리에서 동식와 보경은 정말 사이코패스의 사람을 얻을 수 있을까요!​ 그 시작은 11월 20일 9시 30분 tvN에서 시작됩니다.​[새 수목 드라마 사이코페스, 일기]매주 수/목 밤 9시 3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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