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불시착 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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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세드엔드는 극혐이고 열린 결말도 짜증나는 한 사람으로 내 방식으로 지금까지의 드라마 전개에 입각? 결말을 예상하려는 #다른 동호회처럼 사진과 미사여구 따위는 그대로 생략하고 최대한 본문에 충실주의라서 지루한 부분이 있어도 확인을 #-#일단 14회 마지막 장면에서 조철강이 돌아서서 리정혁에게 총을 쏘려는 순간 총성이 울리고 14회 마지막을 종료 일단 병원에서 리정혁이 조철강을 죽이려고 or조라?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서 사이드미러로 미행차량을 확인하는데 개의치 않고 그냥 조철강 은신처로 직행일상에서는 우회하거나 택시기사를 위협해 빠져나가려는 이유가 충분해 보이지만 리종혁은 이 부분에 정말 무심해 보인다.왜 알면서도 포기했을까.그런 장면에서 유추할 수 있는 상황이 윤예진이 국정원 요원에게 건넨 녹취록이 아니라 자신의 불시착 과정을 소상히 밝히게 되고, 국정원이 최우선 위험인물인 조철강을 잡기 위해 북한 최고위층 자제인 리종혁을 도와줌으로써 리정혁에게 방탄조끼를 입혀 미행하도록 서로 약속을 하는 장면이 아마 15회 마지막에 에피소드로 나올 것 같아 총정치국 핵심의 아들이라는 것을 국정원이 모를 것이기 때문에 구속하기가 쉽지 않다.또 총정치국장의 부친이 한국의 핫라인을 통해 모종의 SOS를 요청했을지도…그 정도 능력 있는 아버지니까…예상대로 14번의 마지막에 나는 총성은 아마도 조철강이 이정혁의 가슴팍에 발사하는 소리가 아닐까.결국 조철강은 리종혁 총탄이거나 조준사격 대기 중인 국가정보원 요원의 총탄에 맞아 죽고, 상황이 정리되면 국정원이 북한 최고위층인 리종혁의 아버지와 일종의 딜을 하게 돼야 서로 다치지 않고 함께 살 수 있는 길이니까.또한 정형아버지의 북한 내 권력실세이자 남조선의 대기업 포섭에 결정적인 위기를 모면할 결정적인 증거가 될 남북경협!! 이걸 두고 언행일치? 예컨대 지금의 개성공단 또는 남북경협, 또는 금강산 관광의 경색된 남북관계의 물꼬를 트게 된다? 뭐 그런? 윤세리 회사는 적극적으로 남북협력공단에 화장품회사 또는 의류회사를 등의 계열사 공장을 진출시켜서 리정혁의 친위대원인 5인조와 가족 모두를 리정혁 아버지가 힘주어 협력공단에 근무하면서 살 수 있는 그런 배려를 하는 해피엔딩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즐거움을 가미하면 북한의 아지매들과 경협공단에서 서로 의미있는 눈으로 웃으며 지나치는 모습이 나올지도 모르지만 애니웨이 헤피엔딩으로 가기에 충분한 스토리소재가 될 것 같아 봄+네발:물론 해피엔딩으로 확인하자.~음~~마지막 한마디 더 작가님께 하고 싶은 말야야야 새드엔딩처럼 보이려고 프라이까지 말랐어.특히 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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