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해운대 근처 확인해요

3월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부산 여행 모텔에 짐을 풀고 잠시 쉬었다가 오후를 먹으러 나갔다고 한다.

하루 종일 돌아다녀서 그런지 잠시 쉬었다 나오니 더 피곤한 느낌이 들더라구요.처음에는 간단하게 밤늦게 먹고 포장마차를 가려고 했는데 그냥 회를 먹기로 하고 콘도 근처 횟집이 있어서 들어갔대요.

관광지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고 다행히 방에 자리가 있어 방에 들어가 회 주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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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이 들어가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죽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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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와 튀김생선 등 주변의 반찬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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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는 담백하고 새콤하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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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이나 물회, 생선 해삼, 엉。퀴, 개불 등의 해산물을 먹고 있으면 주문한 회가 푸짐하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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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보라는 처음 먹는다는 두 아들 보리 숭어 한 점을 먹으며 아빠와 소주 한 잔을 기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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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먹고 마지막은 얼큰한 국물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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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늦게 먹고 해운대 해수욕장에 나와 해운대 야경과 산책 나온 사람들 중에 아빠와 아들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해변을 걷는 모습을 보고 행복하다고 생각해 부산여행을 끝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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