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스트 수목드라마 등장 좋구만

요즘 수목드라마에 빠질만한 드라마가 없었는데 드디어 하나 생겼어요. 그것은 유승호, 이세영씨가 주연한 드라마&메모스트입니다. 이번 수목드라마부터는 시간대가 또 바뀌었어요. 9시 30분이 아니라 10시 50분에 시작합니다. 시간대가 바뀌어서 기쁘면서도 너무 늦은 시간이라 조금 곤란했습니다.아무튼 동시간대에 시작하는 드라마가 없어서 이게 @@드라마메모리스트의 흥행에 좋을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드라마메모리스트>는 유승호씨와 이세영씨의 캐스팅에 관심이 갔습니다. 그리고 역시 이 드라마도 웹툰이 원작입니다. 얼마전에 또 웹툰 원작의 드라마가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드라마를 보기 전에 웹툰을 먼저 보려고 했는데 혹시 또 실망할까봐 방송부터 보기로 했어요. 유승호 이세영 씨라서 비주얼이나 연기는 걱정 없으니 꼭 연출과 대본도 고퀄 같고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속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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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기억을 읽는 초능력형사 동백(유승호) 기억을 읽으면 느껴진다. 그 사람의 마음을….”대부분의 영웅은 이중생활을 하지만 [메모리스트]의 주인공만은 전혀 다르다고 한다. 애도, 어른도, 기자도, 불법행동자들도 그를 안다고 한다. 잘생긴 외모와 행동력 덕분에 전 세계의 열광적 지지를 받는 초능력 스타 형사지만 말보다 주먹이 앞서기 때문에 동료 형사들도 인색한 능력치, 인물치, 이름값, 헌신하는 가치관이 뚜렷하다. 그런 알맹이 없는 자신을 내던지고 범인을 쫓는 이유는 피해자의 기억과 함께 그들의 고통도 고스란히 느끼기 때문이다.증거로 범인을 읽는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피해자의 영정 앞에 바치는 것은 값싼 눈물이 아니라 수갑을 찬 살인마의 면상이니까.스무 살에 역대 최연소 사법시험 수석 패스. ‘불법 행동심리학 박사학위’ 최연소 총경 한선미초능력 형사조차 풀지 못한 5건의 미해결 사건을 해결한 초인적 프로파일러. 그런 그가 예정된 검사 임용을 포기하고 안정적인 경찰대 교수 신분을 거부한 채 현장의 피 냄새를 쫓는 이유는 오직 그녀만의 비밀스러운 목표가 있기 때문인데.초능력형사 vs 초능력살인마 두 사람 앞에 나타난 두 사람의 능력을 초월한 초능력 살인마! 메모리스트의 첫 번째 즐거움은 악랄한 불법행동자를 소탕하는 통쾌한 정의를 실현! 또 주인공들에게 쏠리는 세상의 다양한 반응과 압력, 갈등도 두 번째 핵심재미! 드라마 메모리스트는 초능력형사와 천재 프로파일러가 절대악초능력살인마의 정체를 추적하고 응징하려는 지옥의 투쟁기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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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cast 유승호 남, 27세 사이코메트리 초능력을 가진 형사.세계에서 유일무이 공인된 초능력자 동백나무는 신체 접촉을 통해 타인의 기억을 스캔하는 사이코메트리 초능력을 지녔다고 한다. 처음 몇 년간은 믿느냐 못 믿느냐 사이에 광적인 논쟁이 벌어졌지만 지금은 동백꽃의 초능력을 의심하는 국민은 7% 미만으로 떨어져 감소 추세라고 한다. 장기 미제 사건을 포함한 26건의 대형 악행가 동백나무의 기억 스캔 덕분에 완벽하게 해결됐기 때문.동백꽃이 등장한 이후 해마다 나쁜 행동률이 크게 감소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를 미워하는 것은 흉악범만이 아니었기 때문에 늘 구린 재벌, 정치, 법조, 언론 등 온갖 기득권 세력이 하나가 되어 견제 움직임을 시작한다고 한다. 결국 기억스캔 금지법이 국회에 상정되기에 이른다고 한다. 동백은 형사 생활의 가장 큰 난관에 직면하게 되는데, 바로… 남의 기억을 스캔할 뿐 아니라 지우기까지 하는 희대의 악행자, 일명 지우개! 놈은 분명 기억 속 누군가의 죽음과 관련돼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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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미 cast 이세영요 31세의 걸크러시를 불러일으키는 최연소 타이틀의 청년 경시. 동백과는 다른 타입의 천재이며, 사건 중독자.선미가 불과 30세로 역대 최연소 타이틀 기록에서 어린 경사가 된 것은 그녀의 출신 때문이었어요. 사법시험의 수석 패스 그런 그녀가 검사 임용을 포기하고 경정 특채로 경찰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오로지 수사하겠다는 욕심 때문. 선미는 지우개가 동백나무의 과거로 이어진 것을 깨닫고 경쟁자로부터 동료, 나아가서는 어느새 특별히 친구로 다가온 동백나무의 뒤를 면밀히 추적합니다.그녀는 프로입니다. 감정적인 호불호는 선미의 고려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12만 일반 경찰의 희망이자 모든 흉악범이 두려워하는 저승사자. 반드시 제 손으로 잡아서 보복하겠어요. 아버지의 원수이자 경찰 인생 최대의 타깃을. 녀석의 정체는 무엇이든, 동백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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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은 차장 cast 조성하남. 53세의 경찰의 넘버 2. 순경 공채로 경찰을 시작했지만, 2년만에 “하늘의 별을 따다”라고 하는 간부시험에 합격해, 기세를 탄 케이스. 비고시 출신이라는 콤플렉스와 타고난 선민의식을 동시에 가진 간웅입니다.평생을 기득권의 개로 살아왔고, 지금은 그 기득권의 정상에 서기 직전이지만 계속 했던 녀석 때문에 그 대관식이 연기되고 있습니다. 그를 귀찮게 하는 녀석은 바로 동백나무.이 차장에게 주어진 개로서의 마지막 임무는 동백나무 팔다리를 묶는 것입니다. 물론 눈에 띄지 않게, 누구도 의식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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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수 cast 송광업 남.45세. 광역수사대장 경찰대를 졸업하고 20년간 필드에서 뛴 베테랑이지만 계급은 (고시 출신 선미 같은) 고위간부 총경입니다.민정한 cast 오지은 남. 사십대경부 수사팀장현장지휘관. 잔꾀를 부리지 않고 사건에만 매달리는 우직한 베테랑 장기대 cast 박은수 남자.40대. 경사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팀원. 사건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갈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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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칠규 cast 김서경 남30대. 순사 일명 임플란트 경마와 토토를 즐기는 나일론 경찰. 2년 전 동백나무와 주먹을 날리고 앞니를 잃어 임플란트를 두 개나 넣은 적 중의 적. 동백꽃을 만날 때마다 으르렁거리지만 매번 당하는 인물.권은장 cast 문정기남. 29세. 광역수사대 막내 형사 임칠규 형사의 눈치를 보는데 동백꽃 팬.일명 지우개 신분 미상. 초능력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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