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VIP 인물관계도 완벽정리 볼께요

만나서 반갑습니다새로운 드라마가 또 넘치고 있어요:D 그중에서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배우 장나라씨가 주연인 VIP를 정리해 봤어요.아직도 황후님의 품격 ᄏᄏᄏ이 잊혀지지 않네요. 정말 지독한 막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어… ᄒᄒ 이번에는 이상윤 장나라가 진짜 어른 멜로드라마를 보여준다는 말인데요.VIP는 어떤 드라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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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 장르:개인·오브·멜로 ​ SBS드라마 2019.10.28~처음 방영 ​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00~11:10분 총 70분 방송(1부 40분/2부 30분 분할)​ 16부작 ​ ​, 장나라 씨, 이상윤, 이천 아크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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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님의 품격 이후 오래 기다리게 한 장나라씨 ᄒᄒ 사실 이분의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어떻게든 제가 보는 드라마들과는 코드가 잘 맞아서 항상 봤던 것 같아요.이번에는 배우 이청아씨도 이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데, 이청아의 연기는 날로 늘어가는 것이 느껴져 오랜만에 정말 기쁩니다.​​​

VIP 인물관계도 한눈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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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는 먼저 스페셜 방송에서 ‘개인 사무실 멜로’의 시작을 알렸어요-22일 SBS에서 스페셜 방송이 있었다.남편의 비밀을 알게 된 여자’나쵸은송(장나라)/아내에게 비밀을 감춘 남자’박 우마 사토시(이상윤)돈 걱정 없이 살아온 싱글’이효은아(이천 가)/일과 육아, 모두게 지내고 싶어 워킹 맘’송 미나(크아크・송용)식품 매장 낙하산 온 유리(표이에징)/호기심 많은 남자 매 상우(신 재하)​ 이 6명의 캐릭터를 집중적으로 관찰하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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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점은, 내 남편의 여자친구는 과연 누굴까? ‘을 찾아 추리 게임 같은 과정-그리고 그 과정에서 계속 드러나또 다른 비밀, 백화점 상위 1%VIP의 은밀한 사생활을 보는 즐거움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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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선] [나정선] – VIP 전담팀 차장으로, 아주 좋은 인물. 타인의 감정을 기민하게 캐치해 함께 공감하고 아파하는 인물.잘 자라고, 잘 배우고, 잘 살고, 결혼하고, 잘 살고 있는 인물이지만 사실은 그녀에게도 비밀은 있다.친어머니와 계모가 그녀를 버리고 떠났다. 그래서 항상 어디서든 사랑받고 싶다. 더 친절하고 더 배려하며 살아가는 딱한 인물 때문에 남편인 성준만은 자신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지만, 남편으로부터 “다른 여자가 있다”는 문자를 받게 되면서 뜻밖의 혼란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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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 VIP 전담팀 팀장, 말이 없는 인물로 항상 말을 하는 것보다 삼키는 스타일이다. 능력도 있었기에 어렵지 않게 승진도 했다.평범하게 살다가 정선을 만나 결혼을 잘 하고 이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켜나가려는 마음도 진심이었다.그러나 어쩌다 그는 잘못된 길을 가게 되었고 되돌리기에는 너무 먼 길을 지나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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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 VIP 전담팀 과장, 항상 당당하고, 멋지며, 돈 걱정 없이 부유하게 살아온 인물이다. VIP 전담팀의 에이스이기도 하다.정선과는 과거 입사 동기이자 좋은 경쟁자이자 친구였다. 그러나 1년간 휴직을 마치고 회사에 되돌아왔을 때, 정선은 예전과 달라졌다.까다로운 기류가 감돌았고, 이 변화의 이유는 바로 그녀의 “비밀”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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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나. – VIP 전담팀 직원, 일 욕심 많은 커리어우먼으로 나이 어린 아이를 둔 엄마이다. 일과 육아를 모두 제대로 하고 싶었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다. 육아 휴직을 사용한 덕분에 승진에서 누락되어 6년째 사원으로 육아와 워킹 모두를 위태롭게 하고 나가야 한다 그녀.그런 때 그녀에게 비밀의 유혹이 찾는다. 이번 승진에서는 절대 누설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그녀는 어떤 비밀을 선택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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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리] – VIP 전담팀 사원, 내성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매우 강인함을 가진 여성이며, 어릴 적 가난 때문에 멘탈과 아내 세력이 좋아졌다.백화점 시식코너 일을 하던 계약직 직원 유리가 하루아침에 백화점 핵심 부서인 VIP 전담팀으로 발령나게 됐다.그리고 그런 그녀를 둘러싼 “비밀의 소문”이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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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우 – VIP 전담팀 신입사원, 명문 커리어를 타고 잘 자란 인물이지만 사회 초년생이라는 이름으로 사회 풍파를 느끼고 있다.그리고 직장 내에서 알 수 없는 신기한 기류가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에게도 생각지 못한 감정이 생기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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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이병훈] – IT팀 대리, 친화력 있고 잔혹한 비글미를 가진 남자. 입사식에서 미나에게 첫눈에 반해서 결국 쫓아다닌다. 그녀와 결혼에 성공하다 어느날 미나가 집을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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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호]-홍보팀 대리 “적당히 즐기며 살자”가 인생의 모토다. 교제를 잘 할 수 있다. 성준이와 친한 오빠와 여동생 사이에서 지내던 때 그런 성준이가 뭔가에 흔들리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런 와중에 현아와 엮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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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은 이 드라마를 두고 상위”0.1%의 드라마”,”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양파 같은 드라마”라고 표현했습니다.과연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도 함께 치유되고, 각자가 가진 비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을까요?실전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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