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반의반 등장인물관 확인해요

하잉 모아나입니다. 감성 충만하고 싶은 하루 이틀 전! 태양만 봐도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는데, 외출하지 못하고 리모컨만 잡고 있을 것 같아요. 다행히 월요일 오늘 드라마는 풍년이었습니다. 감성멜로의 주인공 정해인 씨가 나온다니 궁금하고 또 비슷한 멜로의 느낌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최수빈 씨는 튀는 연예인이기도 하지만 잔잔한 느낌이 가미된 편이니까 잘 어울릴까? 잠깐 기대를~ 짝사랑으로 바라보는 느낌은 어떨까요, 아련하거나 힘들거나! 반쪽이 될 수 있는지, tvN 월화드라마 반의 반쪽짜리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줄거리를 몇 부작인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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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 반을 말하는거야? 혼자서 어디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 짝사랑이네요.혼자서 어디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짝사랑을 들여다봤습니다. 짝사랑, 작은 근거, 순간의 동기로 유발되지만 뿌리칠 수 없는 “마음”이 마음은 일방적이고 불완전하지만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입니다.보이지는 않지만 우리가 믿고 사는 것, 꿈, 행복 같은 것들과 같은 짝사랑을 합니다.불완전하고 일방적인 나 혼자의 마음뿐이지만 오늘을 견디게 하고 내일로 가도록 밀어줍니다. 짝사랑. 잘만 쓰면 일방적이고 불완전한 짝사랑이 우리에게 필요한 용기, 희망으로 성장할 수도 있지 않을까?반의반.당신의마음의,단지작은조각으로충분하다고생각하는하원이라는인물관에공감하고,나혼자.어디까지,어떻게사랑하고,극복하며,살수있는지,따라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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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의 스토리 – AH의 대표이자 인공지능 프로그래머인 하원, 자신의 인격을 넣은 대화용 디바이스를 테스트하던 중, 하원은 지수와의 추억이 있는 노래를 따라 우연히 들어간 녹음실에서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인 한서우를 만납니다.그리고 서우와의 만남 이후 디바이스는 하원 인격으로 활성화 되고 서우는 새로 온 녹음실 관리자인 문승호로부터 김지수 그릇을 사 달라는 이상한 부탁을 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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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문하원의 33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해가 뜨고,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모두 어디서든 잘 살라는 내 메시지다.인공지능 분야에서 독보적으로 앞서고 있는 기획자. “AH”라는 거대 포털 기업의 창업자로 대표.대표님이지만 대외적인 활동보다는 비밀 연구팀에 소속돼 있어 자유롭고 연구에 몰두하던~피아노 선생님이던 하원의 어머니는 어려서부터 피부 질환으로 고생하는 하원을 데리고 노르웨이에 정착했습니다.모든 것이 달랐던 나라 안의 하원에 지수가 유일한 친구. 하지만 섬 같았던 두 사람의 견고한 세계는 고등학교 2학년 때 하원의 어머니가 눈사태로 세상을 떠나면서 부서지고 맙니다. 인연이 있던 외교관 문정남 여사가 하원과 미국으로 떠나면서 두 사람은 헤어지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그 후로 연락은 계속되었습니다. 이후 7년 만에 서울에서 재회한 지수는 결혼 준비 중 헤어졌는데도 잊지 못하는 하원.하원은 대화할 때 상대방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뚫어지게 보는 버릇이 있다고 한다. 집중하면 예민하게 머리카락을 쓸어내리고 주변을 쓰레기장으로 만든다고 한다.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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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우/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아무것도 아닌데 처음 보는 사람인데 파고들듯 들어왔다.전산과를 졸업한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은주 하숙의 최장기 하숙생.강원도 산간지역에서 태어나 자랐다. 스무 살에 서울로 올라온 뒤 지금까지 은주 하숙집에서 반지하방에 머물고 있다.농부의 부모는 햇살과 빛만큼이나 농사에 유익한 게 좋은 소리라며 클래식을 달아줬다고 늘 듣기만 해도 서우를 끌어당겼다. 음악을 따로 공부하기 시작해 대학 졸업 후 전문 엔지니어 어시스턴트로 근근이 일하다 갑자기 폐업한다.실직한 순간 자신이 새 녹음실 관리인이라는 문승호가 나타나 그릇 구입을 부탁했습니다. 김지수라는 여자가 내놓은 그릇을 서우는 그 사건을 계기로 지수와 하원 사이에 점차 운명적으로 끼어들기 시작했다. 지수반의 절반이라도 좋다는 이 남자. 하원에 몇번이나 마음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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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가드너 “슬럼프는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식물은 어떻게 살려야 하는지 정확히 이해해요, 둘 중 하나는 살아야죠”, “하원을 후원한 문정남 여사의 손녀딸, 호칭상 하원 조카지만 친구 같은 사이. 할머니 마당과 꽃밭을 관리하는 가드너 외교관이었던 할머니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른 사람을 도와주셨습니다. “노르웨이로 곤란에 처한 아들을 돕고 미국 대학까지 보냈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가 하원입니다. 할머니가 후원한 분이 백 명이 넘는데 그중에서도 하원과는 특히 각별해서 아주 삼촌으로 인정해서 친구처럼 지내요. 2012년 결혼을 약속한 승호는 연인과 베프가 사귀는 최악의 뒤통수를 겪게 됩니다.그때 거지 꼴로 길거리에 처박혀 있는 하원을 만났어요. 승호보다 어려도 금세 조카 안녕이라고 말하는 하원 그도 첫사랑을 여의었다니 그 후 할머니 농장에 들어가 도시를 떠나 하원이랑만 친하게 지내왔습니다. 농장 생활이 지겨울 무렵 하원 요청으로 녹음실 새 관리자가 되어 서우를 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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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욱 / 피아니스트 “왜 내 편이 되지 못해! 왜.. 왜.. 한마디만 해줘도 괜찮다고 음악가들 사이에서는 인정되지만 대중적 인지도가 낮은 피아니스트 지수인 남편의 음악하는 부모의 뜻 때문에 조기유학, 오스트리아에서 홀로 유년기를 보냈다. 이후 노르웨이 고등학교에 진학해 이 시대에 단둘이 따라다니는 지수와 하원을 봤다. 두 사람은 아이들 무리 속에서도 한국말을 했다. 단둘이 세계에 있을 것 같은, 그런 두 사람이 싫어서 영어만 하고 단둘이 인욱이가 한국인일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어느 날 지수가 하원에 들려주는 글을 작게 발음하는 지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워 보였던 하원이 미국으로 건너간 뒤 지수에게 접근했고 이후 결혼까지 했지만 늘 하원을 의식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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