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다크 시즌1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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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다크시즌1’의 줄거리 및 인물관계도 하루 이틀 전 넷플릭스로 빠져 있는 드라마 ‘다크시즌1’에서 시즌3으로 편성된 독일 드라마 ‘조다크’는 시간여행 소재의 드라마로 특히 인물간의 관계가 복잡합니다.시즌3까지 다 보면 너무 이 동네가 뭐지? 이런 생각에 빠지는 신기한 드라마, 그들의 복잡한 삶에 빠져볼까요?

<이 포스팅은 넷플릭스 드라마 다크 시즌 1의 전반적인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100% 스포일러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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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시즌1 줄거리 드라마의 시작은 요나스의 아버지 미하엘의 자살로 시작됩니다.그들이 사는 독일의 작은 마을 빈덴은 원자력 발전소를 기반으로 삽니다 잦은 정전과 이상한 일이 반복되지만 어른들은 아무렇지도 않아 보여요. 혹은 모르는 척하는 아이들이 실종된 빈덴촌, 형 누나들과 함께 숲에 있던 미켈이 다시 실종되면서 마을은 혼란에 빠집니다.이 마을은 1953년, 1986년, 2019년 주기로 방사선에 피폭되어 고막이 파열된 동물들이 떼지어 죽으면서 아이들이 사라지는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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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미켈은 1986년 빈덴 마을에 있었어요. 33년 전 원자력발전소와 연결된 동굴과 터널에 대해 알게 된 요나스는 미켈을 만나게 되지만 미켈이 자라서 자신의 아버지가 된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미켈을 다시 데리고 가는 일도 내버려둘 수도 없는 딜레마에 빠지다..이때 요나스에게 충고한 남자가 나타나고”33년 후 나의 시간 여행의 비밀은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온 원자력 폐기물에 있습니다. 이 검은 물질 에너지가 동굴을 시간 여행이 가능한 곳으로 만들어 33년 주기로 시간이동을 할 수 있도록 한 것 요나스 뿐만 아니라 2019년 현재 이 시간 여행에 대한 비밀을 찾아내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자신만의 방법으로 이 사건을 바로잡으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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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돌아간 미켈의 아버지 울리히는 아동 실종사건의 범인을 헤르게로 단정하고 그를 다치게 한 뒤 벙커에 가둔다.그러나 사람들이 검은 물질을 이용해 동시에 타임머신을 가동시키면서 많은 에너지가 다시 모이면서 어두운 에너지가 온 마을을 뒤덮고 벙커로 시간을 이동할 수 있는 터널이 나타납니다.그리고 1953년 벙커에 있던 헬게은 1986년 요나스는 2052년 미래로 이동하는 시즌 1을 종료합니다.그들의 시간여행이 원래 계획되었던 것처럼… 현재는 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기존 시간여행 형태의 드라마나 영화처럼 과거가 변해도 현재가 바뀌는 일은 전혀 일어나지 않는 드라마 다크) 과거는 무조건 반복돼요. 다만 내 미래가 저지른 일이라 당연히 몰랐을 뿐.드라마 다크에서의 모든 일은 필연적으로 일어납니다.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드라마 다크 시즌 1의 복잡한 인물관계도죠. 점점더이인물관계는복잡해지는다크시즌1까지밝혀진인물관계도입니다. 독일 빈덴 마을의 3대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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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발트가이네스 캄발트: 간호사 출신으로 미하엘의 어머니, 어린 미켈을 입확인한 친어머니처럼 키운다-미하엘 캄발트:화가이자 요나스의 아버지, 원래는 2019년에 실종되어 1986년에 이동한 미켈한나 캄발트:물리치료사이자 미하엘의 아내 울리히 닐센과 불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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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스 캄발트: 한나와 미하엘의 아들로 고교생, 사실상 다크 시리즈의 뚱뚱한 주인공 시즌1에서 중년의 요나스는 어린 요나스에게 구멍을 막고 세계를 구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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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러 가버나드 도플러: 헤르게의 아버지, 원자력 발전소 설립자 그레타 도플러: 헤르게의 어머니-헤르게의 어머니-마을의 비밀을 알고 있는 자로 납치사건의 주범, 어려서부터 노아를 만나 그의 손아래가 되다-페터 도플러: 헤르게의 아이로 무기력한 인물, 게이샤 로테 도플러: 경찰 수사관으로 자신을 낳아준 부모를 늘 알고 싶어한다. 엘리자베스 도플러: 페터 도플러와 샤를로테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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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센가 아그네스 닐센: 울리히의 할머니이자 세계를 창조하는 자의 하수인. 1953년 빈덴에 왔을 때 클라우디아의 어머니와 사랑에 빠지다–트론테 닐센: 울리히의 어머니, 아들이 실종된 후 내내 무기력한 모습을 보입니다-울리히 닐센: 카탈리히 닐센의 남편이자 경찰 수사관, 마그네스와 마리타 니켈의 아버지 니켈이 실종되는 바람에 86년에 동생과 결부되면서 살해당하고, 그 살인과정에서 그를 살해하려 했으나 오히려 그 중생인물로서 그들과 사교를 하게 된다.닐센 : 카타리나와 울리히의 막내아들, 2019년에 실종되어 1986년에 걸쳐 미하엘에 사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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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테망가 에곤 티테만: 클라우디아의 아버지, 1953년 시점부터 경찰 수사관이었지만 다소 무능력한 모습, 빈덴 마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내내 어색하지만 너무 복잡하고 밝혀내기 어려운 상황도, 스티테만: 클라우디아의 어머니, 결혼 생활에 회의를 느껴 아그네스 닐센과 바람을 피웁니다-클라우디아 티테만: 전 원자력 발전소의 경영자, 우발적인 사고로 아버지를 사망시키고, 이후 세계를 창조하는 자에게 맞서 살게 되며, 시간여행에 관련된 사실을 자신과 여깁니다.하얀 악마의 정체-레기나 티테만: 클라우디아의 딸로 현재 호텔을 운영하며 암 투병 중인 인물 알렉산더 티테만: 현재 원자력 발전소의 경영자이며 레기나 티테만의 남편, 원래 빈덴 마을 출신이 아닌 타인의 신원을 도용하고 있는 가운데-발토스티테만: 알렉산더와 레기나의 아들, 노아의 설득으로 하수인으로 혹사당하고 있는 가운데 이후 시즌에서 나름대로(?) 중요한 역할…

현재 시즌1까지 밝혀진 것은 요나스만 시간여행으로 인해 생긴 아이같습니다만…(더 이상 말을 아낍니다.)빈덴마을 자체가 그냥 여기는 미친곳(가족끼리 이런게 아니야~)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드라마다크, 시즌1의 간략한 줄거리 및 인물관계도를 조사했습니다.사실 시즌1은 인물을 나열했다면 시즌2와 3에서 점차 이들의 복잡한 관계가 드러납니다.정말 모순된 덩어리, 하지만 아주 재미있는 드라마 다크, 시즌1은 줄거리로 쉽게 즐길 수 있다면 시즌2부터는 정착을 추천!이하맘<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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