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틱] JTBC드라마 <라이 좋은정보

드라마틱JTBC 드라마 <라이프> 내용 보기/결말 보기/종영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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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드라마<라이프>방 영일:2018.07~2018.09연출 : 본정에 작가:이수영 출연:조승우, 이동욱, 원 진 아. 이규형 유 재명(내용&소스를 포함)16부작 JTBC드라마<라이프>.본방 사수하겠다고 다짐했지만… 그러지 못하고, 간신히 몰아가 공손한 행중.작년 여름이었는데, 겨울이 되어서야 막바지가 끝났다. 16화까지 봤다 지금 결론을 먼저 말하면<비밀의 숲>의 작품으로 기대치가 조금 비싼 것 같다. 의학 드라마를 좋아하는 나에게, 병원경원권을 둘러싼 이야기는 새로워도 깨닫지 못하는 느낌이랄까…???그래도 열심히 조승우씨의 연기에 감탄하면 본다. 아무것도 다 가장 강렬했던 것은 1파이 마지막 장면.눈을 뗄 수 없는 조승우의 아우라~ 뒷모습부터 등장하는 그의 모습은 <라이프>의 구승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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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화에서 한상국, 병원 원장의 죽음에서 시작된다. 그가 돌아가신 후 화정그룹에서 보낸 구승효(조승우) 사장 그가 앞으로 상국대병원을 어떻게 이끌어갈지가 핵심 그가 경영자의 마인드로 들어간 병원에, 의사로서 병원을 세우려는 자들이 부딪히게 되는데.. 구승효가 경영자로서 상국대병원을 지키려 한다면, 예진우는 의사로서 병원을 지키려 한다. 사사건건 반대를 당하는 두 사람 구승효가 부임하면서, 병원은 실적 중심이 되고 성과급에 따라 차등화하는 의사들. 실적이 나오지 않는 과는 퇴출 위기까지 병원 구석구석 구승효의 팔이 늘어나기 시작하고 이에 반발하는 의사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 안에 예진우가 있다. 누구보다 조용히 있던 그를 건드린 것은 아버지처럼 생각한 원장이 죽고 나서부터다. 자신이 잘 아는 세계이면서도 낯선 세계에 그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퇴출과가 어떻게 선출되었는지 병원 홈페이지에 올려 구승효가 발견한 의료사고에서도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병원장 선출에 주경문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구승효에 대항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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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 말 너무 싫어. “그 환자, 기억하십니까 \”다시 왔어요\” 어땠어요?\” 우리 의사 나라 사람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다. 무서워서가 아니라 내가 실수한 것을 이야기하면 다들 갑자기 불안해한다. 나를 피하면서 얼버무려 이 집단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없을 리가 없다고 무조건 없다고. 의사도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하지만” 하지만 인정해요.. “환자를 기억하는건 좋은거야. 기억하면 실수가 줄어들거야 <라이프>를 보면서 생각하게 된 대사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하는데… 주경문이 원장 자리에 앉지는 못했지만 병원을 살리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상국대병원은 병원이지만 화정그룹 안에 있는 기업이기도 했다. 기업화 되어가는 병원을 멈추려는 사람들이 점점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병원에서 생활하면서 구승효에게 병원의 진면목을 보여주려고 했던 노을. 그녀는 구승효를 믿고 싶어했다. 그동안의 부조리한 병원을 바꿀 수도 있다는 희망으로.. 병원으로 지속되길 바랬던 예진우와 주경문, 그리고 조금의 변화 속에서 병원의 모습을 찾길 바래 노을. 그들을 보면서 병원이라는 공간에 대해 생각하게 된 구승효 정치권 인사와의 관계를 고발한 직원의 죽음으로 구승효와 회장 간의 갈등이 심해지고 구승효도 재벌 일에 지치기 시작한다. 화정그룹 회장은 구승효를 배제하면서 일을 강행하고, 구승효도 인간이므로 잘못된 일에는 바로잡으려 한다. 병원이 쇼핑몰처럼 바뀔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에 따른 의사의 사명감 그 앞에서 구승효가 느낀 것은 무엇일까? 회장의 의견에 반대하게 된 구승효는 그로 인해 병원에서 쫓겨나게 되었고 어쩌면 그의 마지막 행동에 예진우는 박수를 보냈을지도 모른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병원으로서의 역할로 돌아간 병원.남아 있는 자와, 떠나간 자 그리고 떠난 자를 찾아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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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상국대병원을 떠난 노을을 찾은 예진우 그리고 구승효 그들은 모두 웃고 있었다. 무언가 큰 반전, 사이다를 원한 것은 아니었지만 쓴맛이 남는다. 미소를 지으며 엔딩을 했지만 쉽게 바뀌지 않는 세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JTBC 드라마 <라이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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