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예 ~~

tvn드라마 도깨비가 막바지에 이른 지금… 먼저 사진은 귀신 김신이 김선과 왕여의 위패를 모시고 풍등을 날렸다. 그리고 저승이 자신이 왕여임을 알고 김신과 마주한 장소인 안성의 고찰 석남사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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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슬슬 제 예상을 풀어볼까요?내일이 cg작업으로 결장이라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이 터질것 같아요.왜요? 저도 그래요.답답하고 이게 고구마 100개로는 게임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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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은 죽었지만 죽은 것이 아니라는 강한 믿음, 그리고 예상 작가를 협박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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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회장이 죽기 직전 김 비서에게 남긴 유언에서 “나중에 김가선의 믿는 신자를 쓰시는 분이 계셔서 내 것을 찾으러 왔다고 하면 전부 드려라, 내가 가진 모든 것이 그의 것이다”라고 말한 것, 이것이 매우 큰 힌트이기 때문에 도깨비 김신은 반드시 돌아온다는 제 생각에는 유 회장이 그냥 도깨비의 가신이 아니라 뭔가 전지전능한 또 다른 존재라는 것입니다.유덕화=나비=신의 함수를 봐도 유 회장의 저승을 재확인해 보는 비범함도 있지만 절대 지나가기엔 뭔가 강한 게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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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캐나다 식당에서 은탁이 목걸이를 만지는 것을 보고 김신이 내가 사줬구나라고 말한 부분의 미래를 힐끗 봤는데 그 안에 김신이 다른 시공으로 가서 함께 현세를 살고 나서 다시 은탁을 만나게 된다는 생각인지 아니면 신이 신은 질문하는 자 등 운명은 제가 던진 질문입니다. 답은 당신들이 찾아라.몇 푼의 단락을 풀 때, 그 안에도 복선이 있고 답은 본인이 만들며, 원하는 답을 가지고 신과의 담판, 이런건 아닐까? 이곳에서 금신은 900년 전의 소임을 다했고, 한 사람의 삶의 무게 속에서 박중헌은 이미 죽었으니 그 생명의 무게를 두 번 따지지 않으리라. 어쨌든 충신의 면모로 신에게 ‘이 생은 나의 선물이다’라는 상을 받고 은탁이 옆으로 돌아왔고, 은탁의 기억은 저승이 살짝 지워질 것 같아 소중한 것 또 하나, 은탁이 단풍나라의 호텔에서 편지를 쓴 내용이 신탁의 변수로 작용할 수도 있고, 어쨌든 다음 주 cg가 완성된 도깨비는 많은 애청자들의 인생 드라마로 완성시켜 줄 것 같아 김은숙 작가의 전작처럼 주인공은 두 번 살겠지 죽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중요한 포인트 하나 김신은 은탁에게 ‘첫사랑이었다’라고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말을 전하기 위해서도…하하하하.모두 도깨비 마지막까지 애청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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