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놀란 베트남 공 보자

자주코피마신다,싸기도하지만술을전혀안마셔서다른할일이없다,밤늦도록일하기싫어서코피샵에가는데항상영어를가르쳐달라는베트남23살학생이내가오면항상옆에계속영어로말을건다,물론한두번정도그럴수도있지만….지칠텐데내가며칠동안너무바빴다.부모님이 이번에 공립학교 매점 두 개를 인수했는데 자신도 일을 해야 한다며 며칠간 못 볼 것 같다고 다시 말을 건다.영어 가르쳐 달라고.. 음.. 거절할 수 없는 성격이라서..잠깐만, 부모님이 공립학교에 매점을 하시니? 아니요, 이번에 매점 2개를 맡지만 학교에 매달 정해진 가격을 내면 나머지 수익은 자기 부모님이 가져갑니다. 얼마나 남았는지 대략 매달? 4000달러 정도 남아, 두 달 정도 돌려보니까 그 정도는 남는데 이번에 두 개를 맡았어요. 학생이 몇 명이나 되니? 1500명 정도.그 핵생들이 밖에 나가서 먹으면 되잖아? 못나가게한다,간식이나물,용품,점심등은학교안에서다해결해야합니다.학교에 주는 가격은 얼마 주니? 약 2500달러.이것 저것 합치면 그 정도 줘야 해요.근데 4000달러 남는다고? 응, 그 정도 남아요.내가 계속 영어 가르쳐줄게그 학교 혹시 같이 갈 수 있어? 가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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