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온 나이 학벌 집안 연봉 아파트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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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하는 남자들, 시즌2 최민환이 하차해서 김가온이 새로 온다는 사실 아세요? (주)김가온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김가온은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배우 강선영의 남편입니다. 뮤지션, 배우 부부입니다만, 이 부부의 생활은 어떤 모습일지 지금부터 기다려집니다.김가온, 강성연은 지난해 tvN 예능 프로그램에 또 같이 출연해 동갑내기 현실부부로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그럼 김가온 강성연 부부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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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온은 45살입니다. 1976년생으로 강성연 나이도 남편과 같습니다. 동갑내기 부부예요! 강성연이 계속 외모여서 김가온과 동갑이라는 게 믿기지 않네요.” 강성연의 남편 김가언의 직업은 피아니스트예요.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이며 천재적인 음악실력과 따뜻한 외모의 소유자로 ‘재즈계의 주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김 집은 목사님 집입니다.감가한 학벌은 서울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고 세계 뮤지션들의 로망인 버클리 음악대학에서 재즈 피아노를 전공했습니다.뿐만 아니라 1년 동안 드는 비용만 약 6천만 원이 넘는 미국 최고 명문 뉴욕 대학원 석사과정까지 마쳤습니다.감가한 학벌도 대단하지만 그는 고3 때 전국 모의고사에서 1등을 했을 정도로 명석한 두뇌를 가졌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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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은 명배우이지만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2001년~2002년 얼굴 없는 가수 콘셉트의 보보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했고, 이후 지속적으로 1000만 관객 동원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입니다” 주로 드라마에서 많이 활동했는데 대표작은 남자 셋, 여자 셋, 내 사랑, 내 곁에 카이스트, 소문난 여자, 결혼해요, 위대한 조강지처, 돌아온 복딴지 등에 출연했어요. 영화에는 ‘이대로 죽을 수는 없다’, ‘왕의 남자’ 등이 있었죠~히트작품이 많아서 얼굴을 보시면 많은 분들이 아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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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문이목사님집이라고했는데1년유학생활비와6천만원이나기사로나타난걸보면규모나교회이름을정확하게모르겠지만그가어릴때부터충분히살았던집이라는것을알수있어요.김가온씨의 현재 활동은 현재 재즈 공연 활동과 함께 백석예술대학원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습니다.김가온씨의 강성연씨와 함께 재능기부와 봉사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가언의 연봉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며 저작권료, 공연수익, 교수료 등을 합하면 한 해 수입이 수억에 달한다고 하니 결혼 후 부부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강성연이 결혼할 당시 방송에서는 김가온 집안, 김가온 연봉, 김가온 인품 등으로 시집도 잘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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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온과 강성연과의 첫 만남은 2011년이었다고 합니다.강성연은 재즈 연주를 하는 형의 영향으로 재즈의 매력에 빠져 공연을 자주 보러 갔는데 거기서 형과 함께 연주하던 강선영의 남편 김가온을 처음 봤어요.김가온은 보통 스크린을 통화 강성연을 봤는데 봤을 때도 저렇게 예쁜 사람이 있구나라고 생각했대요.영화 왕의 남자에서 우아하게 한복을 입은 강성영의 모습을 보고 호감이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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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나고 뒷풀이를 같이 했는데 두 사람은 첫 만남에 서로 마음이 끌리게 됐어요.처음에는 마주보고 앉아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김가온이 강성연 옆에 앉아있었다고 해요.2차, 3차 갈 때마다 계속 옆자리에 있었거든요. 강성연 기억으로는 왜 남편이 옆에 앉았는지 기억이 안 난다면서 본인 기억으로는 남편이 계속 졸았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주변 지인이 두 사람을 묶어주려고 옆에 앉힌 게 아닌가 싶어요.주변에서 시간이 늦었다는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지만 강성용은 “기분이 업되면 주의해서 시간을 떠올리기 싫고, 시간이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먼저 가라”고 했다고 합니다.졸고 있던 김가온이 본인도 안 간다고 뜬금없는 코멘트를 날렸고, 결국 김가온과 강성연 둘만 끝까지 남아서 대회를 계속했다고 합니다.집을 지키고 집에 왔는데, 이때 저녁 5시쯤 집에 도착한 강성용은 김가온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식사 자리에서 깊은 대화 중에 마음이 끌렸다고… 그래서 강성용은 그 시간 언니에게 김가언의 트윗처를 물었고, 아침 9시쯤 김가언에게 감사하다는 장문의 연락을 보냈다고 합니다.강성용은 서로 연락을 하고 답장이 오지 않아 이불을 박차고 후회했다고 하는데 이때 김가온은 자고 있지 않았나 추측을 합니다.그날 오후 4시쯤 점심이나 먹을까요? 라는 답장이 왔고 그 자리에서 누구한테 먼저 사귀자는 말도 없었는데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대시는 강성연이 먼저, 데이트 신청은 김가온이 먼저 한샘입니다.둘의 관계는 그 후로 급속히 가까워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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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연애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강성연 입장에서는 청혼도 하지 않고 결혼 계획을 세우는데 당황했을 수도 있지만 김가온이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 미학적 센스에 잘 흐르지 않았나 싶습니다.” 김가온이 재즈 공연장에서 관객 앞에서 직접 작곡한 연주곡으로 무릎을 꿇고 강성연에게 반지를 건네는 청혼을 했고, 두 사람은 2012년에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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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온, 강성연 부부는 결혼 3년, 2015년에 첫 아이를 출산했습니다.이어서 2016년에 둘째를 출산했습니다.그리고 출산 후 4개월 만에 완벽한 몸매로 방송 복귀를 선언했습니다.김가온의 장남 이름은 김시안, 김가언의 장남 이름은 김혜안이지만 강성연이 동안이어서 두 아들이 있다는 것은 믿기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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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온아파트,김가온집에대해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 텐데 과거 tvN은 따로따로 프로그램에서는 그들의 새집을 제공한 적이 있었어요. 따로 소개되었던 김가온 아파트,김가온 집은 용인 수지래미안 2단지 지상 29층이었습니다.신혼집을 화려하지는 않지만 심플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주방은 화이트 컬러로 매치해 깔끔하고 심플하게 정리했습니다. 침실도 모던하고 심플하게 어울렸고 남편이 음악가여서 거실에는 그랜드 피아노가 가득했습니다. 거실 인테리어를 상의하면서 두 사람은 말다툼이 있었대요.강성용은 거실에 TV가 있는 게 싫어서 TV 대신 피아노를 설치하는 것으로 남편 김가언의 피아노 연습을 듣는다고 합니다.결혼 예능들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탤런트의 실생활을 엿볼 수 있어 좋았어요.이번 예능을 메인으로 꾸미지 않는 부부의 생활상을 보여 주었으면 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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