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드라마] JTBC 부부의 세계 5회 줄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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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회 본격적으로 남편 테오(박혜은)에게 복수를 시작한 선우(김희애)가 먼저 테오의 재정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자신을 신경 쓰는 재혁(김영민)에게 일부러 다가갔죠.(이 장면은 무척 큰 충격이었습니다. 이렇게 정보를 얻었어야 했을까?) 다경(한서희) 옆에 현서(심은우)를 심은 선우.과연 오늘은 어떤 방법으로 이혼준비를 해나갈지…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5회 리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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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와서 아이는 消した다고 해서, 그만 만나자고 하는 다경 때문에 혼란한 태오. 계속 다경에게 전달하지만 연락에 대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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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가 끝나면, 호텔에서 방을 빌려 편안하게 마셨다.”새벽, 이제야 돌아온 선우를 본 테오는 버즈힐 호텔의 결제 내역을 보고 선우를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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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로운 신경과 전문의 윤기(이무생)의 등장 선우를 바라보는 눈빛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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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는 요즘 좀 이상하거나 별일 없어? 선우를 의심하던 테오는 친구에게서 선우가 전에 꽃바구니를 받은 것을 듣습니다.자기가 보낸게 아닌데 병원사람들 모두가 테오가 보낸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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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우는 재혁에게 가서 태오의 재정 상태에 대해 물었습니다.간단하게 말하면 지급 그 엔터는 빈 깡통, 파산 직전이래요.재혁이는 더 이상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면 다음날 부르즈힐 모텔에서 다시 만나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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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를 버려야 인생이 행복해집니다. 다음 날 출근길에 선우를 만난 윤기윤기는 선우의 모습을 보고 스트레스 무료 상담을 한답니다.아무래도 선우의 상태가 궁금한 것 같네요.정신과 전문의라서 뭔가 다른 모습이 보이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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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없으면 이런 거 안 먹어도 돼’ 반면 현서를 괴롭히고 있는 인규.인규는 우연히 라면을 끓이다가 현서의 약을 발견한다.

그 시각 잠시 변호사를 만나러 온 선우는 그곳에서 효정을 만나게 된다.효정은 성우에게 다음에 부부동반으로 같이 만나자고 집으로 초대한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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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왔나. 기다리다가 그 후 집으로 돌아온 선우는 재혁이 집에 있는 것을 본다.선우가 콘도에 나타나지 않자 일부러 집으로 찾아온 것입니다.여기서 재혁이는 태오가 비자금 계좌로 돈을 총 3억 2천 정도 옮겨놨다고 말해줍니다.그리고 그걸 선우한테 가져갈 테니까 다시 만나자고 제안합니다. 적당히 선우를 좋아하다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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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 봐. 남편을 죽이고 싶죠? 다음날 출근한 선우동식이 선우를 향해 뛰게 되고 그 자리에서 선우는 과호흡 증세를 보이며 쓰러지기 시작한다고 한다.다행히 심각해지기 전에 윤기가 막아줘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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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선우는 잠시 윤기의 방에서 휴식을 취하게 되었습니다조금씩 윤기에게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면서 정신건강을 돌아볼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윤기는 선우의 과호흡 등의 증상이 외상 후 스트레스성 장애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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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힘들었던 선우 앞에 두 번째 이상한 놈이 나타납니다.현서에게 처방전을 주면서 남편을 쫓아내게 하는 것 아니냐며 성우를 협박하기 시작하는 인규(금품을 주지 않으면 여기저기 까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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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빠. 저렇게 생긴 여자는 재수없어.” 그렇게 인규를 만난 뒤에 끊어진 선우.결국 선우 대신 태오가 아들을 데리러 갔다가 잠시 가게에서 식사를 하려는데 그곳으로 다경이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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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본 다경은 괴로워하며 가게를 떠나고… 뒤늦게 태오는 쫓아보지만, 이미 사라진 상태! 이거, 아들도 있는데도 아직 정신을 못 차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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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은 성우가 어렸을 때 봤던 사고 장면이 나와요.처참한 교통사고 현장. 이때가 부모님을 한번에 잃은 장면인 것 같은데… 그 후 성우의 마음속에는 병이 난 것 같아요.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채 그냥 가져온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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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을 불렀어야 했다. 어떻게 할 생각이었어?” “기분 좋았지? 제가 망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잖아요. 술을 마신 채 빨간불인 횡단보도를 건너다 사고가 날 뻔한 선우.그런 선우를 강석이가 구해줘요.그리고 선우에게 의미있는 조언을 하기도 합니다.

그 남자와 헤어졌어요. 언니도 그남자 정리해요, 끌려 다니지 않고 ‘다경은 이제 다시 친정에 들어간대요. 그걸 보게 된 현서는 다경이 그 남자와 끝났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걸 듣게 되요.그 후 현서는 선우를 만나 이 말을 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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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을 듣고도 깊은 생각에 잠긴 선우.먼저 선우는 뭔가 결심을 했는지 테오를 불러 어디론가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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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오에 투자하기로 한 사람은 여병규 회장이다. 향했던 곳은 여병규 회장 집.예전에 효정이가 초대한걸 이용해서 뭔가를 하나봐요.그리고 재혁이한테도 오늘 밤에 숙소에서 만나자는 소식을 보냈죠? (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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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죠?놓쳐서 깨지고 말았다. 그래서 남의 물건에는 손을 대는 게 아닌데 “제대로 초대 안 받았는데 집에 찾아가서… 집에서도 좀 무례하게 굴기 시작하는 선우 그때 집에서 세 명은 만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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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때문입니다 바람 피운 거예요, 이 사람. 임신했다는 걸 부모님은 모르시나 보네.다경 씨? “다같이 식사하는 자리…!” 선우는 투자 얘기부터 먼저 분위기가 묘해지는 가운데, 남편이 바람을 피워 그 상대가 다경임을 밝힙니다.저는 이 장면에서 내일 드라마 마지막회를 하는 줄 알았네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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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가정을 파탄 내는 것은 나쁜 놈들 정도의 것이다.” “미쳤다… 넌 너무 변덕쟁이야!! 선우의 조치에 화가 난 다경은 소리치며 다경이가 머리를 쥐어박아 버려서 하염없이 울기 시작합니다.그리고 난장판이 되어버린 다경의 집 선우는 폐허로 만들어 놓고 태연한 척하며 집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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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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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이제 시작이다. 우리 아직 할 일이 남았잖아.” “여기서 뭘 할 수 있어? ” “이혼. 앞으로 준영이의 얼굴 볼 생각은 하지 마” 그런데 오히려 테오는 선우 탓을 하면서 지금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옳지 않아요.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그리고 최고의 망언을 다시 합니다.사랑에 빠진 게 죄가 아니잖아.조용히 지내면 투자도 다경도 무시할 수 있었다는 태도다.증말 이태오가 이렇게 쓰레기일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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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시각 재혁이랑 호텔에 있는 사람은 진짜 와이프 예림이재혁이랑 예린이도 어떻게 될까… 이렇게 호텔에서 잡히는 게 처음이 아닐까 싶어요아마 예림이에게 선우가 웹사이트를 미리 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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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재혁이 형이랑 잤어. 재혁이 형이랑 잤어.” “복수하고 싶었어? 그래서 그래? “선우는 테오, 그리고 자신이 재혁과 잔 사실을 밝힙니다.그리고 어떻게 자기 친구랑 잘 수 있어? 라고 외치는 테오…적반하장이 틀림없네요 이미 이혼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스스로 밝혀버린 선우.선우가 다 알고 있는 걸 다시 확인해버렸기 때문에 이제 파국을 맞을 거예요.변호사는 더 숨기라고 했지만, 남은 모임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이제 드라마의 새로운 막이 시작됐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럼 지금까지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5회 리뷰에서 봤는데 굉장히 화가 나지만 묘하게 빠져버리는 드라마네요.

차게 드라마 리뷰&줄거리 ‘부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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