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채 나물 줄기상추 산마을 정보

요즘 찬찬이가 집에서 만드는데 많이 2%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산촌 농장의 궁채나물을 주문해 봤어요. 줄기 양상추 재료도 왔습니다 꽁치농장 제품을 살펴볼까요? 미야나 수경, 양상추, 아삭아삭한 식감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최근 죽과 밥 반찬은 아무것도 없을까 생각했는데 화학조미료 없이 천연재료를 넣어 노랗게 익고, 황매실 추출물과 빨갛게 익은 자두천을 사용하는 것이 산촌 농장의 매력이라고 합니다. 오후 점심과 저녁 늦게 식탁에 반찬으로 식감이 좋은 반찬을 올렸더니 식욕도 생기고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아삭아삭한 식감은 죽과 흰밥에 먹으면 정말 맛있죠. 더운 요즘에는 식욕도 생기고 자연 재료로 만들어 신뢰할 만한 산촌 농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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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니 택배가 많이 와있더라구요. 아이스박스 상자부터 열었대요. 택배 발송은 모두 안전하게 잘 받은 것 같습니다. 산촌의 줄기 상추와 간장, 그리고 아이스 팩도 모두 안전하게 배송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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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전단지도 함께 왔습니다. 찬 음식이라 냉장고에 오자마자 발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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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된 양상추 줄기로 오늘 저녁 밥상도 차려보려고 해요. 녹색의 아삭아삭 조금 딱딱하고 씹히는 양상추의 식감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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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팩은 버리지 않고 냉장고 안에 넣어 두었습니다. 그러면 더운 여름에 쓸 일이 많거든요. 절전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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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간장은 천연조미료입니다. 검은콩, 다시마, 멸치, 표고버섯, 생강, 마늘, 양파 등 국내산 백프로 활용도가 높은 간장은 국물과 무침 등 모든 요리에 활용이 가능합니다. 조미료는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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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만, 황매청과 자두청으로 제품을 사용한 마을 농장 제품, 저도 어떤 제품을 취급하는지 너무 궁금했어요.김치류, 장아찌류, 기타 반찬류 등 다양했습니다.배추김치부터 매실마늘, 전된장, 콩잎 등의 해표, 황태무침뿐 아니라 장류도 산촌된장, 고추장, 특별한 간장까지 가장 눈에 띈 것은 베스트 상품과 선물세트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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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청과 자두파랑만 있으면 살 잴 때와 여름에 시원하게 매실 음료 한잔도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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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는 6월 말에서 7월 초순에 수확하는 매화는 6월 중순에서 7월 초에 수확하기 때문에 한창인 6월 초에 예약을 많이 받습니다. 아래 링크를 걸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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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코를 이렇게 반찬통이 나와서 한 통은 이웃들과 나눠 먹었습니다. 저번에 오리고기 갔다 왔을 때 같이 먹었더니 정말 아삭아삭 맛있더라구요. 궁채 나물상추도 그렇지만 안에 무, 고추, 깻잎, 마늘도 들어 있어 예쁜 뒤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도 어른도 모두 맛있게 먹는 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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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에서는 설탕도 가끔 넣는데 매실 추출물과 자두천이 들어가면 얼마나 맛있어요. 색깔도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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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가장 최근에 자주 먹는 반찬인데 다음에는 궁채나물상추로 맛있는 반찬을 제가 직접 만들어 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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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세 끼를 내 놓은 궁채나 반찬으로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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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밥에 가득 얹어 먹거나 닭죽에 가득 얹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아삭아삭! 줄기 양상추가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맛있는 재료인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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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에 씻고 가위로 자른 후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살짝 볶으면 매우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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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은 후, 줄기 상추를 소금과 함께 볶은 후 들깨가루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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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비주얼이 실패라고 생각했는데, 먹어보니 아삭아삭한 식감과 함께 특유의 맛없는 양상추는 들깨가루의 향기와 맛을 그대로 내고 있었습니다. 각별히 맛있는 반찬이 완성되었다고 한다.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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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과 조림, 볶음으로도 충분히 다양한 음식을 재현할 수 있는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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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농장은 자연조미료로 맛을 내 시원하고 건강합니다. 저는 먹어본 결과 정말 배부르게 다 먹었네요. 다음은 산촌농장의 궁채나물 상추로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조만간 업로드 할께요. 오픈마켓 옥션 연속 판매 1위였던 산마을의 신뢰도가 높지만 오래된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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