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코아 술집 : 가성비 알기

엄마랑 둘이서 일 마치고 둘 다 스트레스 받는대 ᄏᄏ 일 스트레스 풀려고 광장코어에서 만나서 먹방 찍었어요! 전에 엄마랑 점심 특선으로 초밥을 먹었는데, 그때 기억이 나길래 오후 늦게 겸만반겸 다시 갔다왔어요! 이것저것 보니까 예전에 비해 인기가 많아졌더라구요(점심특선은 아래 링크를 검증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jiwang12/221380748952

예전과 준비가격으로 구성은 거의 똑같아서 메뉴를 따로 찍지 않았어요.이번에 주문한 쉐프 추천 오늘의 메뉴 세트 부분만 사진을 찍었으므로 초밥 등 다른 메뉴와 준비의 가격은 위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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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저는 스시세트&모둠&장구찌개를 주문했습니다! 어묵전골은 어묵이 들어간 것으로 짱구가 생각하신 대로 짱구가족이 먹는 찌개를 그대로 재현해 만든 것입니다.고기와 만두, 두부가 들어 있기 때문에, 저는 짱구 찌개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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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많을까봐일찍퇴근해서꼼꼼히왔는데,7시넘도록술한잔마시러오시는분들이꽤많거든요. 평일 오후인데도 맥주나 술한잔 하러오시는분들이 많으셨습니다. 영광코아 젊음의 거리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라 너무 시끄럽지 않게 술 한잔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장소입니다.광코에는 초밥집이나 일식집이 별로 없기 때문에 콩류 광장 코어에서 일식집을 찾으면 요령을 추천합니다.

나오자마자 미니 전자레인지 위에서 보글보글 끓고 있는 짱구. 배재가 개인적으로 만화 중에 짱구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엄청 기대하면서 주문한 짱구 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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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토돌, 작은 전자레인지와 함께 짱구가 등장했습니다! 이미 다 익힌거니까 금방 드셔도 돼요(즙이 너무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고기도 같이 나오는데 짱구는 샤브샤브라고 생각하세요.신선하고 선홍색 고기가 나오는데 데쳐먹으면 됩니다 고기의 양은 충분했어요 초밥과 회가 있었기 때문에 세트메뉴의 양은 충분히 배불러서 술을 한 잔씩 마시면서 이렇게 고기를 삶아서 먹으면 의외로 재밌더라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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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적당히 익으면 같이 간장에 찍어서 먹는다고 합니다.이때는 회와 초밥이 나오지 않아 생고기가 없었는데 그냥 간장에 찍어 먹어도 달고 담백해서 먹기 편하고, 용고기는 부드럽고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젓가락질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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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냄비의 속을 가득 채워주는 각종 채소와 만두, 그리고 두부와 버섯까지! 듬뿍 들어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재료가 익지 않아서 안 올랐나봐요! 술을 마실 때 역시 국물이 필요하잖아요. 세트 구성에 들어있는 냄비로 마음을 뜨겁게 채워주는 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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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초밥이야 광장코어 주점의 꿀팁 초밥은 예전에 런치 특선으로 먹어봤는데 앙앙 새콤새콤한 회가 마음에 든답니다. 이번 세트 메뉴에도 포함되어 있는 초밥도 색조도 종류도 다양했습니다.흰살 생선부터 연어, 참치, 계란과 새우 등 종류가 많아서 어머니와 골라 먹는 게 즐거운 초밥! 양도 꽤 많은데 냄비에 고기가 익기를 기다리면서 초밥 한점 한점 먹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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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치로 겉을 살짝 구워서 은은한 향이 나는 조개살은 담백한 맛이 일품이었고, 달걀은 촉촉하고 달콤해서 먹기 좋았습니다! 엄마는 여러가지 초밥류로 새우와 초밥이 맛있었던 원래 기본 초밥이 맛집이라고 하잖아요. 계속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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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생선회의 종류의 초밥을 좋아해서 생고추냉이를 푼 간장에 코쿠를 찍어 먹는 생선회는 비리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해서 아주 신선하다고 느꼈습니다.저는 스시중에서 연어와 흰살 생선이 제일 맛있었어요! 광장코어 술집코츠의 초밥은 밥의 양이 적어서 한입에 먹기 좋았습니다.(엄마는 개인적으로 밥의 양이 조금 더 있어서 좋았습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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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사시미 5종 세트도 마지막 메뉴로 나왔습니다-.메뉴 구성이 특히 좋았던 회 세트는 가볍게 술을 마시러 광장코어를 방문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회를 먹을 수 있어서 참돔 송어와? 송천정어부터 연어, 단새우, 우럭, 광어, 성게까지, 특히 풍부합니다. 한 종류당 2~3점 있습니다.그랬더니 하나씩 맥주 한 잔에 회 등을 먹으면서 어머니와 회사 이야기, 연애 이야기 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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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즐기지 않는 어머니도 곱빼기 광코술집 꿀꺽회! 참치는 부드러운 게 식감이 났어요. 우선 생김새도 짜릿한 색감이 너무 식욕을 자극해서 간장에 살짝 찍어먹으면 참치 특유의 기름기가 입안에서 녹아요. ᄒ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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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야? 했는데 직원분이 회를 가져다주실 때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 그때 들었는데 참돔 송기와는 참돔 껍질부분을 의미한다고 하네요.회가 옆에는 이렇게 잘린 레몬이 있으니까 뿌려먹거나(얇은 발라드 같은 걸 추천) 같이 먹는 것도 좋아요.회는 비리지 않아서 저희는 레몬을 그렇게 이용하지 않네요! 더 산뜻하게 드시고 드실 분은 레몬을 드셔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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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돔송과는 두꺼워서 회 한입 가득먹는 느낌이었어요.다른 생선회는 부드러운 느낌이 강했다면 우럭과 참돔 송화는 씹는 맛이 좋았습니다.그리고 칵테일 새우인 줄 알았던 단새우는 너무 달아요! 좋은 새우는 어리광이라고 하죠?! 달달의 극치였던 달콤한 새우, 이렇게 하나하나 맛보면서 술한잔 마시니까, 어느샌가 한병 클리어- 맛있는걸 먹었더니,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도 날아가버렸네요! 광장 코어 이자카야나 광장 코어 일식집을 찾으면 가성비 높은 팁을 추천합니다.(-) → 광장 코어 주점 → 광코 술집 → 요령 → 초밥 맛집 → 찬구 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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