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말랑말랑학교 테이블강연회 광 봐봐요

안녕하세요! 좋은일 나누면서 함께 성장을 꿈꾸는 꿈들이 많습니다.

드디어 6월 22일 토요일. “착한 재벌 샘종 씨를 만나 마랑학교 테이블 강연회 광주반 모임이 열린 날입니다.삼정 씨는 어떤 모습으로 오실지.직접 만나면 어떨까.얼마나 설레고 설。어요. 그리고 광주반에는 누가 함께 있을지.모든 것이 새로운 모임의 따뜻하고 감동 넘치는 웃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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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강연회, 작은 배너를 가져와 (저런 작은 배너를 처음 봤다)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나는 어떤 태도로 살고 있는가. –내가 내 인생에서 보여주는 태도는 어떤가.제가 보여주는 모습이 제 인생입니다.내일에 대해서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일을 하다 보면 지나치게 화를 내기도 하고(육아도 그렇고).큰소리도나옵니다.사소한 일에 감정 소모를 심하게 하곤 해요.그 속에서 저는 어떤 태도로 살아야 할까요. –상황이 어떻게 되든.감정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으니까.자신의 기준 안에서, 나만의 잣대로 사전에 판단하지 않고.누구나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판단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우리는나의기준이맞다고생각하고그안에서남들이보이는행동을내방식으로해석하는경우가정말많습니다.그때 판단을 미루고 상대방의 사정이나 처지를 물어보면 내 생각과 그의 말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제 생각에는 화가 난 일이지만 이유를 들어보면 이해할 수 있고 그렇게 화낼 것도 없는 일이 정말 많습니다.저도 육아를 하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가지면서 제가 먼저 판단을 하지 않고 미루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열렬한 남편과 아이들 그들이 느낄 때, 무엇을 해도 좋다는 느낌의 가정을 만들어 갑니다.우리는 가끔 부모라는 이름으로 아이에게 폭력을 행사해요.그리고 가장 가까이에 있는 연예인을 공격합니다.그렇지만 가족이 제일 소중해요.사람이 제일 중요해요.돈보다 사람의 가치가 크네요.가정에서 우대받지 않고 밖에 나가면 누가 그렇게 해주나요?특히 남편과의 관계. 서로 사랑하며 행복을 만들어가는 동안 살아야겠죠.남편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고 그를 대우하고 최고의 남편을 만났다고 생각하고 살아야 해요.​

삼정이 형은 이렇게 안 듣는대요.

이미 자기는 예쁘니까 “저 예쁘죠?” 하고 묻는다고 합니다.두 문장의 차이가 특히 많이 나네요.우리는 내가 나를 이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나를 이뻐해주길 원한다고 합니다.다른 사람의 이쁨을 받으려고 정말 노력하네요.옷도 자기가 열렬히 좋아하는 것보다 남이 이상하다고 해서 안 하는 옷을 입고 그 안에 제 기준이 아니라 남의 눈이나 말로 살 때가 많아요.사실 다른 사람의 시선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그 시선으로 좀 더 여유롭고 관대해지도록 하겠습니다.나에게 당당한 사람 매일 바뀌는 사람 먼 꿈이 아닌 지금 이루고 있는 현재형 으로 살아가는 사람.테이블 강연회에서 만난 우리 광주조 동창생들.각각 환경 속에서 함께 성장해 나갑시다.삼정님의 감동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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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가본적이 없는 광주 영풍문고에 가서 제 책을 찾아서 가지고 왔습니다.’큰 감동을 받은 시간'(내 책이 서점에 있다는 것도 드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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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씨랑 사진도 찍고 찍은 사진을 올리고, 블로그에 제 얼굴도 공개합니다.저는 지금까지 블로그에 제 얼굴을 올리지 않았는데요?삼정 씨를 만나고 나서 제 모습을 안 올릴 이유가 없었어요앞으로 더 당당하게 내가 가진 모습 그대로 그렇게 갑니다.

가을에 바람이 시원할 때 삼정 씨를 모시려고 합니다.이번에 못 오신 광주반 동급생분들 그러면 한번 볼게요.마무리는 삼정 씨가 대구로 돌아간 다음에 올려주신 백스 유튜브 영상으로

12시 넘어서 영상 찍어서 올려주신 샘종 씨의 따뜻한 감사일기마지막까지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우리의 내 모습을 내가 귀여워하고 사랑하며 나답게 당당하게 살고 있습니다.다른사람의눈에서자유롭게남을향하는나의판단은천천히모든일은성장하는과정이기때문에한걸음씩걷으며살고있습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고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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