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드라마 안녕하세요바이 마마 봐봐요

tvN 드라마의 새로운 기록을 남기는 <사랑의 불시착>이 끝나고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는 김태희씨의 복귀작으로 화제가 된 안녕하세요. 안녕,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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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으면 49일 동안 하늘의 심판을 받자 49재를 지내고 계십니까.이전에 이요원, 정일우, 남규리 주연의<49일>라는 드라마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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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갑습니다. ‘바이바이’ 티저를 보면서 귀신과 같은 상태로 딸 곁을 서성이면서도 괴물과 저승처럼 가족들을 돕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인물소개를 읽어보니 죽기 전 모습 그대로 사람이 된대요! 주인공의 어머니로 김미경씨가 나와서 왠지 <고백부부>를 집필한 권혜주 작가님이 대본을 맡았다고 하더군요! 또 <아, 나의 귀신> 등을 연출한 유재원 감독과의 의기투합으로 공감대가 또 어떤 이야기로 안방을 잡을지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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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얘기라고… 김태희 씨의 결혼 및 출산 후 5년 만의 복귀인 것입니다.엄마가 됐으니 그냥 연기가 아니라 좀 더 진실하고 실감나는 모성애를 표현하리라는 기대를 갖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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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하면 예쁘다는 수식어가 연기보다 먼저 붙는 엔터테이너 중 한 명인데요.윤아 언니도 실물을 보고 특히 깜짝 놀랐어요.왜 기자들이 김태희 김태희 하는지 금방 알았어요.카메라가 실물을 아직 다 못 찍었어요.그래도 이번 작품에서는 예쁜 외모보다 연기력으로 주목받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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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바이엄마의 인물관계도 김태희씨의 딸 역이 너무 귀여워서 모녀 케미가 좋은 줄 알았는데 원래 남자아이랍니다.굳이 남자아이를 여장까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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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5년째의 어머니 귀”의 육체도 철도 없는 모성애만 빵 고스트 엄마입니다”​ 5년 전 아이(조 소우)와 남편(조강화)만 남기고 세상을 마친 장네 폭발하는 엄마 귀. 하지만 슬픈 이야기와는 달리 밝고 낙천적인 성격 덕분에 유령세계에 완벽하게 적응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평온 납골당 비주얼센터(?)로 활동 중.제사날에는못먹고죽은귀신처럼제사음식먹방을찍어서당당하게무임승차하면서여기저기놀러가고이귀신,이사람,이사람,왕자님도참넓대요. 한번 죽어보고 두렵지도 않고 이 세상에 특별한 미련도 없다고 합니다. 비록 아이가 자기를 볼 수도, 느낄 수도 없지만 하루하루 아이가 성장하는 것을 보는 재미로 유령생활도 보람 있다고 합니다. 그저 아이가 보고 싶은 마음에 아이와 남편 강화, 그리고 강화와 재혼한 아내 민정 곁을 떠날 수 없대요. “이제 하루만···”하루만 더…’ 그렇게 5년이 흘렀다고 합니다.그러던 어느날 마음이 여린 아이 옆에 붙어있던 나 때문에 딸 서우가 귀신을 만나고… 적어도 딸 때문에 간다 마음먹은 유리, 그런데 갑자기 사람이 됐어!! 죽기 전의 모습 그대로! 저승이 없이 이 세상에서 49일 동안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미동덱. 49일 이내에 본래의 장소인 강화의 아내, 딸의 어머니의 자리를 찾으면 다시 사람이 될 수 있다는데… 이미 그녀 없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의 환생은 축복일까. 그리고 그녀는 다시 살 수 있는 이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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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유리 남편 민정이 남편 죽은 아내가 살아 돌아왔습니다 강화유리. 이름처럼 어떤 시련에도 부서지지 않고 굳게 살아가겠다고 각오한 지 5년 지나지 않은 어느 겨울 날, 출산 예정일을 며칠 앞둔 아내 유리를 사고로 잃었다. 그리고 홀로 된 그에겐 딸 서우만 남았습니다. 한국흉부수술탑을 자랑했던 동성대병원 실력파 의사로 환자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좋은 의사였다. 그러나 그날 이후 홀로 남겨진 서우를 구하며 살아야 했던 강화는 달라졌다. 의사의 사명감은 사라진 지 오래다. 아내 유리가 숨을 거둔 수술실 분위기를 잊지 못해 더 이상 수술을 못하고 진료만 하고 있다. 한없이 밝고 열정적이던 강화는 사라지고 매사에 철저히 나서지 않는 냉랭한 강화만 남았다. 유리가 떠난 지 5년… 어느덧 재혼까지 하고 지금의 아내 민정이와 딸 서우를 키우며 살고 있다.근데 어느 날… 죽은 유리가 살아 돌아왔다! 그리고 조용한 것으로 예상됐던 5년의 시간이 폭풍으로 바뀌어 그의 인생을 뒤흔들기 시작했다. 살아 돌아온 전처 유리와 지금의 아내 민정 사이에서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강화의 광기적인 스토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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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의 아내, 서우의 계모 “서우는 내가 이해하고 잘 기릅니다. 신경 꺼줄래요?동성대병원 간호사 출신으로 강화와 결혼 후 서우를 키우고 있습니다. 남에게는 당돌, 시크, 싸가지 등으로 무장한 자발적 아사로 어린이집 엄마들에게는 공공의 적.’오만전 떨어지다’라는 뜻으로 일명 ‘오만전’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것 같은 차가운 그녀에게도 인간적인 모습은 있습니다. 찬장에 숨겨둔 소주를 마시며 몰래 스트레스를 푸는, 실은 귀여운 주당. 오늘도 엄마들의 험담을 무시하고 아사를 자처하는데… 왠지 서우어린이집에 새로 온 주방 아줌마가 자꾸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특히 서우를 예쁘게 봐주는 여자친구. 왠지 강화의 돌아가신 부인과도 흡사해요… 마이웨이 인생 민정인데 왜 자꾸 그녀가 궁금할까?

외모, 학력, 재력. 무엇 하나 빠질 것이 없어 보이는 외국계 항공사 조종사. 부러울 게 하나 없을 것 같지만 하나 없어요. 가족·9세의 귀가 때 교통 사고를 당한 사람들 사이를 누비고 들어 봤지만 본인의 아버님, 부모님 언니가 타고 있었습니다. 그 일이 나중의 인생을 처절한 불운을 만나게 됩니다. 그 후로 유모의 손으로 커졌어요. 많은 재벌 할아버지 덕분에 잘 자랐지만 늘 외로웠어요. 그리고 서른 살, 불행 중 다행스럽게도 아이는 아픈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밝고 활기찬 어른이 되었습니다.평온 납골당에 거주하고 있는 부모님, 아빠, 언니, 귀신은 오로지 물가에 비한 9세의 아이처럼 안타깝습니다.

동성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 의사들 중 드물게 한없이 가볍고 보기 좋은 폼사. 의사 가은이야말로 포더그의 경지라고 생각하고 공부해 진짜 의사가 됐다고 한다. 이후 허약한 성격 탓에 간혹 환자에게 과잉감정이 들어오기도 하지만 늘 환자 편에 섰던 든든한 의사. 강화와는 의대 시절부터 함께였다고 한다. 당시 여자 친구였던 현정의 절친인 유리를 강화에게 소개했고 이후 강화 유리 부부와 쌍쌍이 사귀면서 연애부터 결혼까지 모든 것을 공유한 패밀리가 됐다고 한다. 유리가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는… 아내 현정이에게 붙잡혀 살지만, 꿋꿋하게 시간날 때마다 깐족깐족 까불어서 오늘도 매를 벌었다고 한다. 단지 (틀림없이) 헛소리를 했을 뿐인데… 이번 일은 좀 억울하지만 강화 이 녀석이 한 헛소리를 전했을 뿐이라고 말했다.죽은 유리가 살아난 나, 어땠어? 어이… 멍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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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일 이내에 제자리에 돌아오면 영원히 산다는 것에 이미 잘 사는 사람들 속에 돌아오는 게 좋은 일인지 혼란을 가중시킬 것인가…. 지금 상황에서는 차유리가 돌아오면 다들 좋아하겠지만 빈자리를 채우고 있던 오민정만 불쌍하게 되는 것 같아요.결말이 어떻게 될까요? ヘ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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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르는 굉장히 좋아하는데 인물 소개만 읽어도 눈물이 주룩주룩 필승 가족은 헬로 고스트를 떠올리고 배해선 씨를 보니 <용팔이>에서 김태희 씨를 괴롭혔던 것도 생각나고… 답답한 소식만 가득한 요즘, 상상도 못했던 기적에서 모두 치유되는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어요.​ 좋겠네요~바이 엄마는 오늘 아침 9시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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