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개봉영화 백두산 줄 짱이네

안녕하세요! 여민입니다.#) 항상 #최신 개봉 영화 #백두산 #줄거리 #결말 #후기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해요! 개봉 첫날부터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 보러 갔다 왔어요.백두산은 출연진이 빵빵해서 개봉 전부터 기대하고 있었어요.약간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를 주의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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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백두산이 폭발하면서 대한민국은 큰 재난 속에 아비규환이 됐습니다. 1차 폭발만 했을 뿐인데 8.0의 강진이 발생하고 북한과 한국 모두 큰 피해를 본마을입니다. 백두산의 4개의 마그마의 방중 중 한개가 폭발하고 나머지 3개가 폭발할 때까지 70시간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 마을입니다. 4차 폭발까지 일어나게 되면 북한과 한국 모두 80%이상이 무사하지 않게 도에은우프니다. 이러한 전대미문의 재난을 막기 위해서, 청화대 민정수석(정유경)은 지질학 박사 강봉래/로버트(마동석)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민정 수석을 돕고 로버트는 4차 폭발을 막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되었군. 제대를 앞둔 조인찬(하정우)은 백두산 폭발이라는 변수 때문에 마지막으로 작전에 투입됩니다. 북한에서 우라늄을 훔치고 9번 탄광에 가서 인위적인 핵 폭발을 일으키고 마그마의 힘을 분산시키고 폭발을 막기 작전이 마을입니다. 인창은 만삭의 아내 안전을 위해 미국에 보낸다는 조건으로 작전에 참가했으나 차질이 생겨 직접 지휘관이 되어 임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중간첩으로 감옥에 있는 이준평을 빼고 우라늄을 가져가는 대신 자유를 주겠다고 딜을 하죠. 우라늄을 훔치고 9번 탄광으로 가는 도중 다양한 위기를 맞게 되어 날 창조는 준 변과 함께 9번 탄광에 가기 위해서 노력한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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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간첩이었던 이준평은 딸과 국경을 넘기 위해 이득을 얻어 국경을 넘는 대신 핵폭탄과 인창을 중국으로 넘기려 합니다. 그 과정에서 미군의 공격을 받아 함께 싸우고, 도망치면서 두 사람이 조금씩 가까워졌습니다. 어차피 백두산이 폭발하면 딸과 준평은 국경을 넘지 못하므로 준평은 인창에 성공하기를 응원하고 인창이 우라늄을 가지고 갈 수 있게 하며 자신은 딸을 찾아 보천으로 떠납니다. 그 사이 계획이 변경되고 지도가 없는 인창은 준평을 찾아 다시 보천으로 갑니다. 준평을 살리기 위해 폭탄 타이머는 작동하기 시작하고 미군과 중국인은 이미 작동 중인 타이머를 보고 철수합니다. 준평은 딸과 헤어지고 인창과 백두산 분화를 위해 떠납니다. 탄광 안에서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준평은 인창에게 딸을 부탁한 뒤 자신이 지하로 가서 핵폭탄 폭발을 시켜 백두산 폭발을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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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높은 퀄리티의 CG와 생생함이 재밌었습니다. 영화 보기 전 128분이라는 영화 시간 때문에 과연 재미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영화를 보는 동안 두시간 이상의 시간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전개가 생생하고 좋았어요. 재난영화라 다소 생소하게 흘러가는 내용과 결말이긴 하지만 지겹거나 지루해하지 않고 소소하게 웃으며 감동하면서 본 것 같아요. #백두산의 누적 관객 수가 3일 만에 200만을 넘었다고 하지만 만도 가능하지 싶습니다. 그리고 백두산이 실제로 분화 가능성이 있는 활화산이기 때문에 실제로 저런 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될지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런 재해에 대비하여 대응책 등도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백두산 쿠키 영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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