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 그놈 어디있어? 삼성 재벌 3세 이부진과 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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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이혼하고,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에게 2부진을 지정한다.” “자녀의 협상 기회도 월 2회로 늘려 여름방학 때도 자녀를 만날 수 있도록 한다.” “재산분할에 관해서는 이부진이 임○○에게 ○○원을 지급하라” 1999년 8월 삼성그룹 오너 3세와 평사원 간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이 2014년 10월 이혼조정을 신청하고 5년 3개월 뒤인 2020년 1월 27일 대법원이 이혼소송을 최종 확정했다. 결혼한 지 21년 5개월 만이다. 기사를 읽으려면 자녀의 친권자/양육권, 그리고 재산분할 등 일심동체라는 부부 사이에 아예 있어서는 안 될 용어의 등장에 마음이 무거워진다. 이혼은 또 다른 고통의 시작인 것 같다. 모두가 이혼을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이었겠지만 과거에 없던 원점으로 되돌리기에는 너무 많은 것이 산적해 있다.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는 것도 많다. 그리고 그동안 함께 남긴 것들을 정리하고 새롭게 회복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두 사람의 법적 이별은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낳은 부모, 그리고 낳은 자식들에게 차마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남겨준다. 우리 사회가 짊어져야 할 사회적 비용도 만만치 않다. 과거 3대가 한 집에 살던 ‘가정’이재명 기자 。 오늘날에는 1세대도 아닌 1인 가구 시대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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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이부진과 평사원 간 결혼에 관한 기사들에 대해 한국 사회에서 ‘이혼’ 이야기는 이제 치부가 아닌 현실이 되었습니다.”한 집 옛날부터 들려오는 사실 참 고통스러운 이야기가 일상화되고 있다. 그래서 함부로 이혼을 비판하다가는 오히려 속사정을 몰라주는 한심하고 따가운 비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이혼으로 돌아온 싱글, 이른바 ‘돌싱’이 사회의 당당한 사회집단으로 급속히 만들어지고, 그와 함께 ‘나홀몸’이 대세(?)를 만드는 미래,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현상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오늘 누구나 테란트자를 자신이 선택합니다. 백 년 전 부모님 말씀대로 결혼 첫날밤에 탤런트 얼굴을 보고 평생 검은 머리가 파뿌리처럼 그 집 귀신이 되어 사는 시대와는 단연 다릅니다. 그래서 모두가 ‘나’라는 최고의 눈과 주관으로 상대를 정합니다. 그래서 제 책임에서도 자유로울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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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 그럼에도 사랑은 참 위대하다. 국경, 인종, 종교, 신분 등 모든 것을 초월하여 결합시키기 때문이다. 그런 관계를 영원한 사랑으로 표현하고, 인류는 진정한 행복의 방법론을 사랑을 제시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물론 사랑 이외에 행복의 길이 없다는 것은 진리 중의 진리다. 이를 부정하는 지구상의 위인은 없다. 하지만 사랑, 그놈의 사랑은 정말 영원할까? 그 사람이 아니면 세상이 없어질 것 같았던 그 사랑의 눈이 사라지고, 어느 날 미움의 눈으로 변하면 세상이 달라 보이는 걸까? 도대체 영원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변하지 않는 그놈, 진짜 사랑, 어디에 있는 거야? 2020년 1월 27일 영등포 행복 김영순* 참고: 성선 커플에 이어 안구 커플까지? 결혼 2~3년차인 아이가 없다는 게 늘 마음에 걸렸다. 연예계 참여정 커플 기대하며 https://blog.naver.com/yskim138/221625046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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