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조기테니스클럽 비봉 보자

7월 7일 저녁 익산 중앙테니스장에서 운동하는 조기 테니스 클럽이 비본테니스장을 찾았습니다. 16명이 참석했는데, 모두 한 목소리로 숲에 둘러싸인 비본 테니스 코트의 장점을 칭찬합니다. 저녁 월례대회가 끝나고 비봉테니스장 옆 민들레 언덕에서 대구탕과 아구찜을 먹었다. 비봉의 숨은 맛집 비봉포원의 아구찜과 대구탕도 맛있다는 사실에 감동합니다. 부디 많은 도시민이 우리 농촌을 자주 방문하고 돈도 마음껏 써 농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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