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로마여행 내가 다녀온 봐봐요

>

하이! 요즘처럼 집에 갇혀있을 때는 여행했던 기억만 생각나네요. ‘오늘은’ 로마 여행 후기를 제가 다녀온 ‘로마 관광명소와 ‘로마 맛집’과 함께 들려드릴게요.

>

미세먼지도 없고 마스크도 필요 없는 깨끗한 이탈리아 로마는 겨울에도 따뜻한 편이지만 비가 많이 오는 도시입니다.여름은 40도가 넘는 장소입니다.로마는 봄에 가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았어요.​

>

해질녘에 방문한 콜로세움은 로마 여행의 필수 코스이지만 세계 7대 불가사의했던 것을 기억합니다.사진으로 보면 실감이 나지 않겠지만 규모가 특히 어마어마하네요.지진이 나서 훼손되었다고 하는데 크기가 엄청났다구요!

>

바로 옆에는 포로로 마노가 있었습니다.부서진채로 보존되어있었습니다! 로마여행 코스중, 발길 닿는대로 걸어가면 유물, 유적지로 나온다고 하는데… 진짜같습니다.그래서 메트로도 지금까지 3개 라인만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

콜로세움에서 로마 시내 북쪽으로 향하면 중간에 지나가는 것이 엠마뉴엘 2세 기념관입니다.로마 여행중 하루에 한번은 꼭 지나가는 마법같은 곳입니다.흰색과 대칭되는 건물의 외관에서도 잘 보입니다.​

>

여기에는 전시관도 있지만 이탈리아 군인을 기리기 위한 엄숙한 장소도 있다고 해요.위에는 전망대가 있어서 비용을 내면 올라갈 수 있어요! 시간 나면 한번 가보세요.​​

>

북쪽의 로마 여행 코스 중에서도 대표적인 관광명소&팡테온! 신들이 성전이라고 불리는 곳인데, 옛날에 어렸을 때 읽었던 그리스에 마신화가 떠올랐어요.바로 우리가 알고 있던 신전의 모습이지요?아테네에 있다는 신전도 이렇게 생겼어요.​​

>

판테온의 지붕에는 이렇게 구멍이 나 있어요.구멍이 작아 보여도 가까이에서 보면 엄청난 규모의 직경입니다.판테온의 내부는 무료로 둘러볼 수 있으니 꼭 들어가 구멍도 보고 라팔로의 무덤도 둘러보세요.

>

판테온 근처에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즐비하거든요! 너무 많아서 호객 행위도 꽤 해요.저는 판테온과 나보나 광장 사이에 있는 피자 가게에 가서 먹었는데 버섯과 올리브, 토마토 소스 등이 탄 피자가 꿀맛이었어요!

>

저도 바닐라 아메리카노를 좋아합니다만, 이탈리아 여행을 하게 되면 바닐라 아메리카노로도 유명하네요.특히 이곳은 에스프레소를 즐기는 현지인들로 가득합니다.이탈리아에서 국민 바닐라 아메리카노포트라고 불리는 메비아레티포트도 구경하고, 진한 에스프레소도 한잔 마셔봤어요! ​

>

판테온 바로 근처의 나보나 광장은 로마 여행중, 오전에 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만, 저는 점심때쯤에 방문했지만 아주 좋았습니다.이곳에는 베르니니라는 유명한 조각가의 4대강 분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

광장이 넓고 건물 안쪽에 있어 여유로운 분위기였고 노천 카페도 가득했습니다.길거리 공연도 많이 하고 해질녘에 오면 세게 분위기가 더 깨끗해질 것 같았어요.대신 식당이 금액대는 좀 있어요.

>

이제 달콤한 디저트로 새벽 당 충전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판테온 근처에 있는 ZZi-ORITER에서 이탈리아 3대 젤라또를 먹었습니다.제가 로마 여행 코스를 하면서 여러 장소에서 하루 1젤라트를 했거든요.여기가 최고였어요!

>

로마 여행은 도시가 넓어 보여도 하루면 충분히 할 수 있어요.첫날은 로마 시내 구석구석을 여행하고, 다음날은 바티칸 투어를 하고 늦은 아침은 로마 시내 쇼핑과 구경을 좀 더 하고 나면 딱이었어요.

>

>

오전 중에는 야경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로마 여행 코스라고 하면 야경이 그다지 유명하지 않을 것 같지만 제가 추천하는 이탈리아 여행 #로마 야경의 명소는 천사의 성-천사의 다리, 바티칸 광장, 트레비 분수, 콜로세움, 스페인 광장 등입니다.지하철이나 우버를 타고 이동하거나 혹은 걸어 봐도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잔잔한 로마의 강에 비친 야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

특히 낮에는 사람이 유난히 많은 곳, 트레비 분수는 늦은 아침에 가기 때문에 단체관광객이 많이 빠져서 더욱 구경하기가 편했습니다.트레비 분수는 오전에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동전을 미리 준비해서 던졌는데 하나는 로마에 다시 온다.두 가지는 사랑이 이루어진다.세가지는새로운사랑이찾아온다고합니다.

>

>

오전 늦게 식사는 이탈리아 여행 맛집으로 인솔자님이 추천해주신 곳으로 봉골레파탈렌트, 토마토소스 리조또, 펜네카르보나라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역시 파탈렌트, 리조또, 피자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는 음식이 많은 것 같아요! 하나같이 맛있지만 조금 짭짤했어요.원래 이탈리아 음식은 짠 편이라 주문할 때 소금 빼기를 부탁해도 괜찮다고 합니다.카르보나는 크림 없이 노른자로 맛을 냈기 때문에 특히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

마무리는 역시 로마 여행의 필수 코스인 콜로세움으로 마무리했습니다.밤 늦게 가기엔 좀 외진 곳이라 위험해보였지만 저는 여기서 트래블여행 온 사람들과 같이 있고 밝은 곳-관광객이 많은 곳에만 있다.왔습니다. 저처럼 혼자서… 이탈리아 여행이 무섭다면 이쪽 트래블 추천합니다! 20-30대 직장인이 가기 좋은 세미패키지입니다.​

Visits: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