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오랜만에 앵글 좋고 결말 예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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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고 온 영화 러닝타임이 거의 3시간…8시 조금 넘어서 봤는데 벌써 자정이 다 된 것 같아.장르적으로는 스릴러. 미스터리한게…아니…오랜만에 예상전개 다 깨고…그럴거라고 했는데도 아닌거같아서…특별히 재미있었다고 한다.복선을 살펴야 하고 교차장면의 대화에 집중해야 결말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황정민씨의 비중이 작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이번 영화에서 정우희씨도 더 좋은 작품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리고 쿠니무라준씨.. 표정 하나에도 압도당하는… 설국열차 송강호를 보는 외국인의 느낌…? 더군다나 이 영화, 아웃레이지~ 앵글을 아주 좋아하신다는… 앗… 좀 어색한 좀비도… 무섭지 않아 도전정신에 결말 예상하기 주관적 평점 4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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