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방송조명 룩스패 ??

>

안녕하세요~ 저번에는 유튜브 분들이 특히 많대요. 주의를 어슬렁거리며 만남은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다지 마음에 와닿지 않는 말이었는데요. 아는 분도 이제 방송을 시작하는 것 같고, 조명 하나 주문해보니 그 말이 울렸다고 합니다. 집에 작은 조명이 몇 개 있지만 밝은 조명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후보군으로 해외직구에서 여러 제품을 보았습니다. 고독스 P260C를 직구로 사려고 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배송이 되지 않아 할 수 없이 취소했습니다. 외모 패드 43H도 주문했는데 1주일 후에 입고가 가능하다고 해서 한번 취소하고 다시 주문하고 위와 같은 대형 조명을 집에 넣기까지 거의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그만큼 유튜브 분들도 많아졌다는 뜻이 됩니다

>

외모패드 43H 모델은 기존 43개 모델보다 광량이 2배가량 밝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

>

위를 보면 럭스(외모) 값에 따라 광량 차이가 나게 돼 있다고 한다. 950LUX에서 기존 제품인 340LUX보다 더 많은 광량적 향상이 있었던 것입니다. 사이즈를 보면 350*240*32mm로 휴대용 조명이 아닙니다. 무게가 1kg이나 됩니다. 보조전원으로 소니의 캠코더 배터리를 2개 갖춰야 하는데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고 한다. 외부에서는 사실 사용이 어렵고 실내에서 방송하는 분들을 위한 조명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지속광으로 사진 촬영 시에 사용해도 될 것 같네요.​​​​

>

유쾌한 외모 패드 43H 박스

>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은 밝기도 하겠지만, 광량에 비해 눈이 아프지 않습니다. 외모 패드 43H는 최대 광량으로 설정해도 바라보는데 큰 부담은 없습니다. ​​​​​

>

LEd 패널의 모습, 베젤은 강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다.​​​​​

>

외모패드22와 사이즈를 비교해 봤다고 합니다. 오른쪽 측면이 잘리긴 하지만 상당한 크기의 차이가 있어요. 이곳저곳 사이트를 찾아봤지만 외모 패드 22의 외모 값은 제대로 안나왔네요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실내에서 사용하신다면 꼭 큰 것을 사시는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외모 패드가 두 개면 되지만 집에 스튜디오가 있는 게 아니라 두 개의 외모 패드를 사용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저도 작은 방에 발 디딜 틈이 없는 상황에서 외모 패드를 두 개나 둘 수는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led 스탠드를 하나 더 이용하고 있습니다.​​​​

>

저 같은 경우에는 집에 조명 삼각대가 하나 있었어요. 조명 삼각대이기도 하고 크로마키 천을 거는 도구이기도 합니다.기존의 삼각 헤드로는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 조명 스탠드가 없는 경우는 구입하면 된다.조명 스탠드의 경우 무게 중심이 낮아 비틀거리고 쓰러질 확률도 삼각대보다 적어 높게 올라갑니다.​​​​​

>

조명 스탠드의 모습, 하단에 삼각대를 연결하는 프레임이 있어 더욱 안정적입니다.삼각대는 돌아다니지만 한 발을 툭 치면 바로 쓰러져버려요.​​​​​

>

후면을 보면 광량 조절 디머가 1개와 색온도 조절 디머가 1개 있습니다. (디머란, 조명 용어로 조명 기구에 전해지는 전력을 제어하는 것으로, 조명 기구가 발산하는 빛의 양을 제어할 수 있는 장치를 말합니다.) 상기의 제품이 조명이 아니면, 다이얼이나 레버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기존의 외모 패드 22는 배터리가 1개면 되지만, 위의 제품은 배터리가 2개 필요합니다. 하지만 전원을 연결해서 사용할 때는 AC 어댑터의 연결구 하나만 연결하면 됩니다. ​​​​​

>

이것은 내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캠코더 배터리입니다. 용도가 꽤 많은 제품입니다. 조명에도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제가 사용하는 전동 슬라이더의 전원 역할도 합니다. ​​​​​

>

뒤에 들어가면 2개 다 들어가야 돼 작동하지 않는군요.​​​​​

>

후면의 전원 단추

>

왼쪽에 있는 조명은 LED 스탠드로 80센티미터 정도로 매우 긴 것입니다. 평소에는 조명을 양방향에서 울려야 하기 때문에 둘 다 이용합니다.

조명이나 실내 방송 장비 모두 가격대가 상당합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시작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사다 보면 장비를 사기 위해서 비용을 많이 투자하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방송을 하려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재능이 있어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만 촬영과 연습을 해보고 내가 정말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 장비도 사서 시작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Visits: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