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블랙독 :: 등 이야…

tvN의 새로운 월화드라마는 블랙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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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작되는 jtbc의 <검사 내전> 생활형 검사들의 이야기라면 <블랙독>은 교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오피스 드라마입니다.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학원물건은 학생이 주인공인데 이번에는 학생들이 배경이 되는 진짜 선생님이 되고 싶은 사람의 이야기 입니다 제목이 왜 ‘블랙독’인지가 궁금했는데

블랙독 증후군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1년의 기간제 교사로 강남 대치동의 사립 고등 학교에 부임하게 도에은싱 입실 교사 코하늘가 낙하산과 거짓말쟁이라는 오명을 쓴 채로 스스로 제 살길을 찾고’정말 선생님’이 되길 바라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빗댄 제목을 고른 것 같아요. “함께라는 말이 점점 어색해진 경쟁에서, 꿋꿋하게 살아남아야 하는 현실의 축소판인 사립고에서, 고공이 어떻게 성장해 나가는지 지켜봅시다!

이 여정을 함께하는 라미란씨! 라미란배우님이 너무 좋아요. _<라미란 씨 작품만 골라도 재미는 기본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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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입교사 역을 맡은 서현진씨! <사랑의 온도>에서 현수어머니가 초등학교 교사였는데, 실제로 서현진씨의 어머니도 초등학교 교사였다는 인터뷰를 본 적이 있습니다.그래서 이번 작품이 더 특별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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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 서현진씨 워맨스 넘 좋아보여요 믿고 있는 배우가 나오니까 기대 안 할 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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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씨가 <뷰티인사이드> 제작발표회에 가서 현진이의 배우를 만났어(?)인데 배우님은 기억이 안나는데… 그게 벌써 1년 전입니다.여배우 포스 철철이었는데, 트윈님한테 완벽하게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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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티저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유나씨 신입사원 때 딱 저 모양이던데, 헤어스타일도 딱 저 길이에 검은 자켓+블라우스+슬랙스 귀걸이도 비슷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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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뛰어들어 땀범벅이 된 것까지 찰칵…. 다른 것들 얼굴과 빨강 사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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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독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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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학브·3년생부 국어 기간제 교사(29세), 총성 없는 사립 학교 전쟁터에 나간 동 시대의 블랙 독 진지하게 세탁소를 짓는 부모 아래 평생 시험을 보며 살아간다는 대한민국에서 바람직한 고교 생활을 보냈다. 머리회전이 빠르고 준비성도 철저하고 꽤 성적도 좋은 편이었다. 이러한 외모와는 달리 어릴적부터 그녀의 진짜 모습은 남들에게 별 관심이 없었던 자신만의 성을 쌓고 사색하는 부류였다. 학창시절에 정말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도 거의 없었을 뿐만 아니라 인생의 목표도 별로 없었다. 그런데 수학여행에서 버스 전복 사고가 나면서 그녀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자신의 인생에서 스쳐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선생님이 자신을 구하고 죽음에 이른 것이다. 사립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던 김. 영하 선생이다. 그때부터 아이러니하게도 그녀의 목표는 교사가 되었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사람 중 하나였던 선생님이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웅덩이를 남겼기 때문에 너무 그리워서라도 그의 뒤를 따르지 않을 수 없었다.그렇게 인서울의 웬만한 대학을 졸업하고 교직이수를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을 뿐이다. 임용고시에 늘 떨어졌던 하늘은 교육열이 높기로 유명한 대치동 일반계 사립고, 대치고 기간제 국어교사로 뽑히게 되는데…뭐지? 내가 낙하산이라고 한다. 이때부터 하늘은 자신도 모르게 총성이 없는 전쟁터로 내팽개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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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부장, 국어, 정교사 학생들 앞에서라면 광대의 짓도 마다하지 않는 이 구역의 “광견” 학교를 대표하는 유명한 워커홀릭, 여중 호걸, 대치동 내 입시 ‘봤어’ 중 한 명. 진학 부장 10년 차이로 날마다 변화하는 대학 입시와 학생의 성적 입시 정보를 줄줄이 꿰고 있는 베테랑 선생님이다. 사교육에 밀려 공교육이 무너지고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자신만은 많은 돈을 주는 입시 컨설팅 학원이 아니라 학교에서 학생들의 입시를 도와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교실에서, 학생들 앞에 섰을 때 만큼은 오직 한 사람의 광대가 되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최근, 인기있는 남녀 아이돌 그룹을 연달아 알고 있기 때문에, 학생과의 커뮤니케이션도 문제없다. 그러나 학생들을 대할 때와는 달리 몇몇 교사들 사이에서는 “광견”이라고 불린다. 무엇하나에 꽂히면 앞에 돌격이다. 일단 일을 저질러보고 당황스러울 정도로 솔직한 성격으로 동료들에게는 호불호가 뚜렷하다. 이와 달리, 자신들에게는 엄청난 츤데레 기질을 발휘하여 무심하게 시크하게 사람을 잘 다룬다.그러던 중 젊은 신입기간제 교사가 한 교무부장 라인을 타고 진학부로 몰려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이 녀석 잘 걸렸다, 광견의 본능을 일깨워 주려던 찰나, 어라? 의외로 실력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에게 무관심한 듯, 진학 막내를 양보했다. 그래 실력만 있으면 낙하산이든 헬리콥터든 무슨 상관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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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학브, EBC강사, 국어, 정교사(29세)실력 하나로 그 무엇이든 돌파할 수 있다고 믿는 이상 주의자.진학부의 얼굴 마담이며, EBC(교육방송)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학부모 학생들 안팎의 공천 인기도 1순위에 역사상 유래 없이 기간제 생활 일년 만에 정교사에 발탁된 스타 선생님.”선생님, 잘생겼어요 “라는 말보다,”선생님의 수업, 재밌어요!”라는 말에 가슴이 설렌다 열혈 청춘이다. 학생들의 삶에서 그저 스쳐가는 선생님으로 남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다. 세련된 외모와는 달리 한적한 강원도 시골 출신으로 오로지 자신의 능력만으로 꿈을 품고 학교에 들어갔다. 그러나 현실은 이상과는 달랐다. 교사가 교체되지 않는 사립학교의 특성상 교내에는 파벌이 존재했고 사내 정치도 필요했다. 그러나 연우는 이에 대해 일찍부터 관심을 잃었고 대신 끈질기게 실력을 키웠다.아무도 시비를 걸지 못하도록.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신입기간제 교사 중 하나가 이사장 라인을 짊어지고 학교에 기증되어 왔다고 한다. 절대 도와주지 않으면.. 요누는 금새 알게 된다. 사람들이 편견 속에 가려진 하늘의 본모습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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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붓! 이런 분위기의 성장기인줄 알았는데, <미스터 기간제>처럼 생각보다 무거운 분위기의 학원물이네요.그래도 외삼촌 교무부장도 있고 언젠가는 내편이 되어줄 동료들이 있으니깐 처음으로 마음가짐그대로 좋은 스승이 되길.. ​’블랙 독’은 오늘 밤 9시 30분 tvN에서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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