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뉴 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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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프렌차이즈의 공포 버전인 <엑스맨: 뉴뮤턴트>가 드디어 공개가 확정돼 공식 예고편을 노출했다고 합니다. 스무살이 폭스가 디즈니로 옮기기 전. <안녕하세요, 헤이즐>의 ‘조시 분’이 연출을 맡았고, <엑스맨:다크 피닉스>의 ‘사이먼 킨버그’가 제작을 맡은 영화입니다. 여기에 <글라스>의 <안야 테일러 조이>를 비롯하여 <왕좌의 게임>의 <메이지 윌리엄스>, <기묘한 이야기>의 <찰리 히튼>, <루머의 <루머의>의 <헨리 자가>, <오리지널즈>의 <블루 헌트>가 출연하는 영화입니다.엑스맨과 호러의 조합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인데요. 내부 시사부터 무섭지 않고 인상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추가 촬영 등의 이유로 공개 날짜가 변경됐지만 결국 20세기 폭스가 디즈니에 인수되는 순간까지 잠을 자게 했던 작품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심각한지… 원래는 2018년 4월에 공개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추가촬영은 사정으로 19년 2월로 미뤄져 다시 한번 연기되어 19년 8월까지 가서 표류한 상황이었습니다. ​

첫 티저 예고편을 포스팅한 게 2017년 10월이었으니까 얘기했어요. 디즈니로 옮긴 뒤 영화가 극장 개봉을 하지 않고 OTT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로 전달될 것이라는 소문까지 돌았는데. 결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디즈니 쪽에서도 별로 신경 쓰는 느낌은 없고 디즈니로 옮긴 뒤 추가 촬영이나 편집 카카오톡이 없었던 곳. 폭스에 있을 때 작업한 결과로 전해질 것 같아요.

공포영화 느낌은 별로 없는 편이고. 그냥… <엑스맨> 같네요. 우선 영화가 잘 되든 잘 되든 후속작은 없을 겁니다.앞으로 제작될 마블 영화와의 관계도 없을 것 같네요. 영화 뉴 뮤턴트는 북미에서 2020년 4월 3일 개봉 예정이며 국내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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