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하고 연 봐봐요

이 글은 실제와는 관계가 없고 작가의 상상으로 쓴 글입니다.가자(호텔) 직원이 우현에게 말했다.”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예약하셨어요?” “아..아니오”에서는 어느 방으로 하시겠어요. 가장 큰 방은 몇 개 침대가 있어요?” “더블침대 2개, 싱글침대 2개, 이불세트 5개, 화장실 3개가 있어요.” “아~그럼 그 방으로 주세요.” 정가는 하루 120000원인데 몇 박이에요?”1박입니다.” “여기 서류를 작성하시고 결제를 먼저 하겠습니다.” “네, 이걸로 결제하세요.” “네, 오빠.” “응, 왜?” 사람들이 계속 사진을 찍는데 이상한 기사는 안 하시죠?” “그럴지도 모른다. “사장님께 미리 말씀드려야죠.” “오빠는 그거 쓰겠습니다.제가 문자할게요. ‘고마워’ 하늘은 대표에게 문자걸기 ‘여보세요’ ‘아, 하늘아, 이 시간 왜 그래?’ 그게 아까 쇼케 끝나고 인피니트 골든차일드 선배님들이랑 모쌈에서 밥을 먹고 다들 취해서 빌리지로 데려가기 힘들 것 같아서 우현 씨랑 다 데리고 호텔로 왔는데 방 잡으려고 저랑 우현 씨만 데스크에 있는데 사람들이 저희를 찍어서 기사가 날까봐 미리 상황 설명하려고요. 아, 그래? “혹시 기사가 나오면, 그렇게 말할 거야. 너희도 자느라 늦었어.” “아, 네! 사장님도 자요.” “응” “하늘아, 뭐라고 하시는 거야” “알았어” “아, 그래?” 그럼 이제 우리는 운반하러 가자…” “으아… 하지만 우리 다 옮길 수 있을 거예요. 글쎄 우현이 빨리 이동하기 위해 두 명씩 물었다.”…그네에, 야유들…하…” 너네들.. “”오빠 욕하는 거 처음 봐요” 잊어버리고… 니가 얘들한테 물어봐 욕 나온다” “성열 씨와 동우 씨는 제가 가질 수 없어요~ 얼핏 봐도 근육이….” “무겁다….” (웃음) 이 둘은 겨우 20명을 옮겼다. “수고했어” “너도 수고했어. 그럼 이제 방만 옮겨주면 되겠네”글쎄요. “멤버들하고 골차 친구들과 바닥에서 잘 거니까 너희들이 침대에서 자” 사양하지 않을게요”맞아ᄏᄏ” 방 다 옮겨서 하늘과 우현이는 씻고 잤어(갑자기지만 2년 후인 12월 29일) “와~ 나도 이제 곧 성인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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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이 안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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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콕) 너 무서운 아이였어…” 미안해요.. 그게 저도 모르게…” “괜찮아 ᄏᄏ” 근데 진짜 실감이 안 나네요”나도 그랬어~” “당신은 어른이 되면 변하는 게 많네?” “저요? 왜요?” “있어요~ 당신만 모르는 그런 거요~” “아,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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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왜?” “나, 고민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누군가가 들으면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질 것 같은 문제가 있어요” 응, 왜 “나 고백했어요” (놀라며) 누구에게!?” 라고 굉장히 놀랬어. 우리 학교 남자애야, 아이돌이야? 네, 넌 뭐라고 대답했니, 미안하다고 했어요.(싱글벙글 웃으며) 그렇지 않아?다음 날 골차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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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저는 12월 31일 12시에 하늘에 고백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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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하려고…”네, 하겠습니다”…네… 그래 “보민이는 대열이한테 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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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저는 12월 31일 12시에 하늘에 고백할 거예요. 재현이 형한테도 얘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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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도 그때 해야겠다.’ 맞아요.누구의 고백을 받아줄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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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재현~’ 뭐야? 표정이 왜 그렇게 굳어 있지? “오빠…최보민 12월 31일 12시에 고백한대요” “하늘이에요” “아, 나 어떡하지”나, 그날 하늘이 불러서 술 마시면서 그때 고백해” “하늘과 나 둘이 모이면 기사라도 나면 어떡하죠”그건 그렇죠. 넌 데뷔한지 얼마 안됐으니까 그만큼 괜찮겠지만 하늘이는 데뷔한지 얼마 안됐으니까” “하아…” “야, 그럼 나랑 하늘이랑 하늘이랑 멤버 한 명이랑 만나” “어…” “내가 윤아한테 내일 하늘이랑 술 마시자고 해봐야지 하늘이는 팀 안에서 윤아랑 친하잖아” “흠…그럼 형만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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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이 사람만 믿어” “응” “네, 믿어” 아쉬울 때 그만 두는 거예요. 다음 이야기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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